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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디모앙
대충 사용하다 고장나면 뭐가 문제인지 모르죠 정확하게 사용하면 뭐가 문제인지 금방 알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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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모로라 2019.08.21 22:07
    이름도 같고 하는 일도 같다면 오늘의 하나님의교회는
    2천년전 예수님이 세우신 하나님의교회와 같은 교회입니다
  2.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에 가서 새언약 유월절 지키고 영생축복 받으세요.~!
  3. 건블리 2019.08.21 22:09
    하나님께서 세우신 참진리교회를 다니고 있다는 사실이 참으로 감사하고 행복하고 자부심이 솟아납니다
  4. 여름이 2019.08.21 22:21
    하나님의 진리가 있는 하나님의 교회....
    그곳을 반드시 알고 또 하나님의 진리를 올바르게 지켜야 합니다.
  5. 혼디모앙 2019.08.21 22:27
    오늘날 교회 이름들 보면...
    마치 자기가 교회의 주인인 것마냥 아주 가관입니다.

    이름도 몰라요~ 성도 몰라~ ♪

    그러니 더더욱 하나님께서 세우신 진리는 지킬리가 없지요.

    유월절로 하나님의 구원을 전하는 하나님의 교회로 오세요!
  6. 혼디모앙 2019.08.21 22:27
    오늘날 교회 이름들 보면...
    마치 자기가 교회의 주인인 것마냥 아주 가관입니다.

    이름도 몰라요~ 성도 몰라~ ♪

    그러니 더더욱 하나님께서 세우신 진리는 지킬리가 없지요.

    유월절로 하나님의 구원을 전하는 하나님의 교회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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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따스한 봄날이라고 하기엔 너무 더워진건가요? 아무튼 반팔이 자연스러운 날씨네요^^

오늘은 길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다가 ...한 아주머니를 만났습니다.

너무나 안타까운 눈길로 심히 걱정해주시며 말씀하시더라구요

"이단에 빠지시다니 안타깝네요 참..."

 

성경도 무시하고, 내 말도 무시하고, 계속 같은 말만 반복하더군요.

 

1. 믿음으로 구원받는 거지 성경 한 구절 한구절에 코치코치 따지면서 그러는거는 이단이다.

 

2. 성경 말씀이 짝이 딱딱 맞는 거... 그것이 이단의 특징이다.

 

3. 오랫동안 지켜온 교회의 전통을 무시하고 다른 것을 전하는 것은 이단이다.

 

4. 유월절에 주신 말씀을 믿으면 되는 것이지 유월절을 지킬 필요는 없다.

 

5. 세상 교회들이 그 교회 이단이라는데 왜 거기 머물러 있는거냐? 참 안타깝다.

 

도저히 대화가 안되서 어쩔수 없이 헤어졌습니다.  참, 누가 안타까운건지 원...ㅎㅎ;;

 

그래서 이곳에라도 글을 몇자 적어볼까 해요.

 

1. 믿음으로 구원받는 거지 성경 한 구절 한 구절에 코치코치 따지면서 그러는거는 이단이다.

>>>

도대체 그런 판단은 누가 알려준건가요? 오히려 성경은 그 반대로 알려주고 있는데...

 

마태복음 7장 21절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예수님께서는 친히 예수님을 믿는다고 해서 천국에 갈 수 있다고 하지 않으시고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들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믿음만으로 구원받을 수 없다는 뜻입니다.

요한복음 14장 12절~15절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예수님을 믿는다면 예수님께서 본보이신 계명을 지켜야 합니다. 이러한 성경의 가르침은

무시하고 사람의 생각으로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다는 가르침은 절대 하나님의 가르침이

아닙니다.

 

야고보서 2장 18절~20절

혹이 가로되 너는 믿음이 있고 나는 행함이 있으니 행함이 없는 네 믿음을 내게 보이라

나는 행함으로 내 믿음을 네게 보이리라...행함이 없는 믿음이 헛 것인줄 알고자 하느냐

 

2. 성경 말씀이 짝이 딱딱 맞는 거... 그것이 이단의 특징이다.

>>>

너무 어이가 없어서 웃음이 나오더라구요. 적반하장이 이런거 아닌가요?

진리가 아니니까 딱딱 맞지 않지, 진리라면 당연히 딱딱 맞아야 정상 아닙니까?

어떻게 당당하게 저런 말을 할 수 있을까요?

 

이사야 34장 16절

너희는 여호와의 책을 자세히 읽어보라 이것들이 하나도 빠진 것이 없고 하나도 그 짝이

없는 것이 없으리니 이는 여호와의 입이 이를 명하셨고 그의 신이 이것들을 모으셨음이라

 

성경을 이단시하는 사람들은 과연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맞을까요?

 

3. 오랫동안 지켜온 교회의 전통을 무시하고 다른 것을 전하는 것은 이단이다.

4. 유월절에 주신 말씀을 믿으면 되는 것이지 유월절을 지킬 필요는 없다.

>>>

정말 무지한 사람이 용감하더군요. 교회사를 조금만 공부해보면 다 나오는 것을 뻔히 

오랜 교회의 전통이라고 무시한다고 해버리네요.

오랫동안 지켜야 할 교회의 전통을 무시하고 버리고 배반한 교회의 역사가 엄연히

기록되어 있는데... 그 장본인이...세월이 흘렀다고 이제 교회의 전통으로 둔갑하여

오히려 초대교회의 진리를 이단시해 버립니다.

 

고린도전서 11장 23절~27절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 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

하라 하시고 식후에 또한 이와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언약

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그러므로 누구든지 주의 떡이나

잔을 합당치 않게 먹고 마시는 자는 주의 몸과 피를 범하는 죄가 있느니라

 

예수님과 사도들, 초대교회의 전통은 유월절을 지키며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때까지 전파

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오늘날 유월절을 없애버린 교회에서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를 이단시

하는 것은 어찌된 일일까요?

 

5. 세상 교회들이 그 교회 이단이라는데 왜 거기 머물러 있는거냐? 참 안타깝다.

>>>

세상 사람들이 이단이라고 하면 이단이 되어버리고 진리교회라고 하면 진리교회가 됩니까?

이단의 기준이 다수결인가요?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이 예수님은 절대적으로 믿는다 그래요.

그런데 말입니다. 이런 말하는 사람은 안타깝께도 2천년 전이었다면 절대 예수님 영접 못해요.

왜냐? 그 당시 하나님을 믿었던 대부분의 유대인이 예수님과 제자들을 이단이라 했거든요.

 

사도행전 24장 5절

우리가 보니 이 사람은 염병이라 천하에 퍼진 유대인을 다 소요케 하는 자요 나사렛 이단의 

괴수라

 

나사렛 이단은 예수님을 일컷는 말입니다. 그 당시 대부분의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한낱 이단의

괴수로 여겼습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다를 게 없습니다. 진리로 이단을 판별하지 않고 사람들의

말에 의지하거나 남의 유언비어에 동조해 버리면 결코 그리스도를 영접할 수 없습니다.

사람들의 눈치를 보기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보아야 그리스도를 영접할 수 있습니다.

 

갈라디아서 1장 10절

이제 내가 사람들에게 좋게 하랴 하나님께 좋게 하랴 사람들에게 기쁨을 구하랴 내가 지금까지

사람의 기쁨을 구하는 것이었더면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니라

 

요한복음 6장 68절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되 주여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우리가 뉘게로 가오리이까

 

정말 안타까운 마음이 드는게 누구인데...흐음...

잃어버린 자녀를 찾는 부모님의 마음을 헤아려보니, 깨닫지 못한 그 영혼이 답답하다가도

불쌍해지고 안타까워서 또 마음을 쓸어내립니다. 이 시간에도 잃어버린 자녀를 찾으시려

기도하시는 아버지 어머니의 간절하신 음성을 끝까지 전하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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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사용하다 고장나면 뭐가 문제인지 모르죠 정확하게 사용하면 뭐가 문제인지 금방 알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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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은하수 2019.05.15 22:45
    결국 성경에 없는 것을 행하는 것이 이단이지요.
    이단의 기준은 성경이 되어야 합니다.
  2. 봄바람휘날리며 2019.05.15 22:50
    악인에게 칭찬받으면...악인의 편이요...악인을 대적하면 의인인거죠~
    잠언서 28장 4절 말씀을 꼭 전해주고 싶네요
  3. 혼디모앙 2019.06.12 23:30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면서 끝까지 하나님 편에서서 악인을 대적해야 하겠습니다
  4. 숭례문 2019.06.13 14:38
    성경이 기준이 아닌 자기들 멋대로!!

    하나님과 상관없는 자기들 멋대로 구원 원는다 하겠죠
    ㅉㅉ
  5. 여름이 2019.06.26 22:46
    진짜 답답하셨겠네요..
    어쩜 저렇게 하나 하나 하나님께서 좋아하지 않는 말만 하시는지..
    성경을 믿지 말라는 말과 같은말 아닌가요...
  6. 정말 답답할 노릇이지요.
    특히 믿음만 고집하는 사람들 보면 정말 힘들더군요.
    그래서 더욱 힘차게 전해야 겠습니다.~
  7. 카리스마 2019.07.10 22:12
    성경을 기준으로 삼는 이단이 누구인지 모르고 하는 사람들...
  8. 모로라 2019.07.10 22:16
    저는 장로교에 다닐 수 있습니다 감리교도 다닐 수 있습니다
    천주교도 다닐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가지 않는이유는
    그들이 행하는 것들이 성경과 맞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교회는 성경과 맞습니다
  9. 건블리 2019.07.10 22:24
    정말 누가 안타까운건지...하나님께서 보시기에 더욱 그러할 것 같습니다
    사람의 유전과 전통으로 하나님을 재단하고 하나님의 섭리를 판단하는 인간의 교만으로
    구원에서 멀어진 것을 모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구원주시는 엘로힘 하나님의 사랑의 음성을 모두가 듣고 영접했으면 하는 소망이 가득합니다~
secret

안녕하세요. 독감이 유행하는데 다들 괜찮으신지요?

저도 독감은 아닌데 기침하면서 몸이 좀 으실으실하네요. 바짝 긴장하고 관리해야 하겠습니다.

오늘 매장에서 오랜만에 김건모의 '잘못된 만남'이라는 노래가 흘러나와서 간만에 추억에 잠겨보았습니다^^

그러다가 딱~ 떠오르는 생각이 있어서 이렇게 집에 들어와 글을 남기게 되네요...


이 세상에 하나님을 믿는 많은 사람들이 있는데요. 누구나 믿음의 목적은 구원받고 천국가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성경을 보면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구원받지 못하고 저주받고 지옥판결을 받은 많은 사람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성경을 살펴보는 이유도 이러한 전철을 밟지 않고 무사히 천국에 가고자 함일 것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성경에서 교훈을 얻지못하고 지난날의 잘못을 되풀이한다면 어찌 될까요?

그 결과는 너무나도 뻔할 것입니다.


무슨 얘기를 하려고 하냐면요 바로바로...십자가 이야기 입니다.


오늘날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에게 당연하게 여겨지는 십자가가 사실은 하나님께서 금지한 우상숭배 행위라는 것입니다.

십자가를 합리화하는 사람들의 말을 빌리면 '십자가는 그리스도의 희생을 기념하는 교회의 상징'일 뿐이라고 항변합니다.

그렇다면 성경에 그러한 이유로 십자가를 세워도 된다고 알려주고 있을까요? 성경에서 주는 교훈을 통해 이러한 주장이

얼마나 잘못된 것인지 잠깐 알아보겠습니다.



성경은 하늘의 천사가 알려주는 내용이라 할지라도 초대교회 사도들이 (예수님께 받아) 전한 복음 이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것이라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십자가는 언제부터 전해졌을까요?


[그리스도인들이 십자가를 기독교에 대한 상징으로서 공식적으로 사용하게 된 것은 

콘스탄틴 시대부터였다. 초대 교인들에게 십자가는 말만 들어도 몸서리 치는 것이었으므로, 

십자가를 심미적으로 미화시킬 위험성은 전혀 없었다.                                                                    

                                                                - Baker's 신학사전 491쪽 십자가의 유래]


십자가는 사도들이 전한 복음이 아니었습니다. 그리스도 교회가 이교도화 되면서 들어오게 된 것입니다.

많은 이교도들이 그리스도 교회로 들어오면서 그들이 기존에 사용하던 종교적 부호들과 상징들을 계속 보유하는 것을

교회가 광범위하게 허락하게 되었는데 그중에 하나가 바로 십자가였습니다.


신약성경 용어 주석사전(An Expository Dictionary of NT Words)에 의하면 십자가는 고대 갈데아(Chaldea)의 

바벨로니아 사람들 가운데서 유래되었습니다. 교회가 사용한 두개의 나무로 된 십자가의 형태는 고대 갈데아에서 

기원되었고 그 나라와 이집트를 포함한 인접 국가에서 담무스(Tammuz) 신의 상징으로 사용되었습니다.

(그 이름의 머리 글자인 신비적인 타우(Tau)모양임) *타우는 희랍어 알파벳으로 영어의 T와 같은 글자입니다.


어떻게 이방신의 상징이었던 십자가가 교회의 상징으로 둔갑되었을까요? 앞서 살펴보신 것처럼 교회가 초대교회의 

복음 이외에 다른 복음을 받아들인 결과입니다. 십자가를 옹호하는 사람들이 십자가를 이방신으로 섬기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희생을 기념하는 것이라 말한다고 해서 정당화 될 수는 없습니다. 성경은 이미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도 교훈을

주고 있습니다.


모세가 십계명을 받으러 시내산에 올라갔을때 이스라엘 백성들이 금송아지 우상을 만들어 섬길때, 우상을 섬긴다고

했습니까? 이방신을 섬긴다고 했습니까? 아닙니다.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신, 즉 여호와 하나님을 섬긴다고 하였습니다.


출애굽기 32장 1절~4절

백성이 모세가 산에서 내려옴이 더딤을 보고 모여 아론에게 이르러 가로되 일어나 우리를 인도할 신을 우리를 위하여

만들라 이 모세 곧 우리를 애굽땅에서 인도하여 낸 사람은 어찌 되었는지 알지 못함이니라 아론이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

아내와 자녀의 귀의 금고리를 빼어 내게로 가져 오라 모든 백성이 그 귀에서 금고리를 빼어 아론에게로 가져 오매 아론이

그들의 손에서 그 고리를 받아 부어서 각도로 새겨 송아지 형상을 만드니 그들이 말하되 이스라엘아 이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너희 신이로다 하는지라


그들의 행위가 비록 하나님을 섬긴다고 말하였을지라도 형상을 만들어 섬기는 행위가 하나님께 죄가 되어 벌을 받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께 구원받고자 하는 마음은 컸지만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지 않은 결과로 멸망당한 이스라엘의 역사는 우리에게

교훈이 되어 이 시대 십자가를 당연시하고 항변하는 사람들이 있을지라도 성경은 결코 그들에게는 구원의 은혜가 없음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희생과 십자가 형상은 '잘못된 만남'입니다.


우리는 십자가에서 흘리신 예수님의 희생으로 세워주신 새언약의 유월절을 지키고 전함으로서 초대 교회의 복음을 

순종으로 지켜서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믿음으로 천국에 나아가기를 힘써야 하겠습니다.



고린도전서 11장 23절~26절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몸 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식후에 또한 이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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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반달이 2019.01.09 23:12
    십자가가 우상 숭배 임이 확실한데도 불구하고 세상 많은 교회에서는 십자기를 신봉하잖아요...
    오히려 십자가가 없는 교회가 이상하다고 치부하니 말이죠...
    답답하네요...진실을 알지 못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십자가가 우상임을 더 열심히 알려야 겠어요!!
  2. 파랑이 2019.01.09 23:13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것이 진정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이지요.
    그러기에 우리는 하나님의 뜻인 새언약 유월절을 열심히 지키고 또한 이 귀한 진리를 모르는 자들에게 열심히 전해야합니다.~~
  3. 천국으로가고파 2019.01.09 23:15
    정말 사형틀에 불과한 십자가를 왜 숭배를 할까요. 예수님께서 이모습을 보시고 얼마나 마음이 아플까요.
    잘못되도 한참 잘못된 만남이네요. 십자가에서 흘리신 희생의 피로 세워주신 유월절을 기념하고 지켜야 하겠습니다.
  4. 더 잘하려고 하는 것도 문제인거 같아요. 하나님께서 가장 확실한 방법을 알려주셨는데...사람의 생각을 추가하다보니...그래서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는 말이 있나 봅니다.
  5. 십자가를 섬기는 교회는 우상 숭배하는 것을 진정 모르는 것일까요?
    아님 하나님의 원수이기에 십자가를 자랑하는 것일까요?
    하나님의교회는 영생의 축복을 허락하여 주시는 새언약 유월절을 자랑합니다.
  6. 예수님의 희생으로 세워주신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키고 전함으로 하나님께 대한 진정한 믿음을 보이고 있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7. 십자가는 우리의 구원과 아무런 상관이 없는 로마나라의 사형틀이었지요~ 우리의 구원은 예수님의 거룩하신 희생으로 세워주신
    새 언약 유월절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8. 은하수 2019.06.12 23:06
    이재 잘못된 만남이라는 걸 알았다면 빨리 바로 잡아야죠~~^^
  9. 십자가는 하나님게서 세우지 말라하신 우상에 불과합니다.
    하나님의 희생과 영생축복이 담긴 새언약 유월절을 지켜 구원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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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추위가 찾아오며 겨울이 되었음을 실감하는 요즘입니다.

며칠전 터미널에서 하나님을 잘 안다며 성경에 대한 지식을 자랑하는 분을 만났습니다.


하나님을 믿으며 성경을 많이 공부하신다기에 반가운 마음에 어머니하나님을 전하였습니다.

창세기 1장부터 요한계시록 22장까지 성경의 시작부터 끝까지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함께 구원의 사역을 펼치셨음을 알려드렸는데요.


자신이 공부한 것과 다르다면서 성삼위일체부터 다르게 해석하면서 창세기의 '우리'라는 하나님은 아버지 어머니 하나님이 아니라 성삼위의 하나님이라고 주장하면서 아무리 성경을 통해 증거해 드려도 믿으려 하지 않더군요.

오히려 하나님의교회의 성삼위일체는 어머니하나님을 전파하기 위한 억지주장이라면서 근거도 없이 무조건 비판하더라구요.


그러다가 딱 성경 한구절에서 그 분의 말문이 막혀버리는 놀라운 일이 발생하였습니다. 그래서 짧게나마 대화형식으로 그 상황을 재연해 볼께요.^^;


(성삼위일체에 대해 열심히 설명하시는 그 분)


그분 :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은 다른 분이시지만 하나님으로서 한분이시다. 

        서로의 위상이 다르고 하는 일도 다르다


나   : 이사야 9장을 보시면 성부 여호와 하나님이 한 아기로 오신다고 예언하셨고 

       그 예언을 성취하신 분이 예수님이다. 어떻게 다른 분일수가 있는가?


그분 : 아기로 오신 예수님은 성자 하나님이시니까 위상은 다르지만 그렇게 말할 수 있는 것이다


나   : 그러면 예수님과 성령하나님도 위상이 다르므로 엄연히 다른 분이어야 한다. 맞는가?


그분 : 그렇다.


나   : 그렇다면 이 성경구절은 어떻게 말해 주겠는가? 요한계시록 3장 12절에 예수님의 새이름을 쓰시는 분은 

       누구인가? 성령하나님인가? 아니면 성령하나님 말고 또다른 구원자인가?


그분 : 예수님의 새이름이 어디있나? 오직 예수님이다. 


나   : 성경을 보고 말해달라. 요한계시록 2장 17절에도 나와있다. 오직 받는 사람밖에는 알 사람이 없다고 했다.

       오늘날 예수님은 믿지 않는 자들도 다 아는 이름이다. 


그분 : 자세히 읽어봐야겠다. 기다려라.


나   : 얼마든지 기다리겠다. 예수님의 새이름 = 이름만 바꿨지 예수님 본인이라는 뜻이다. 다른 사람이 아니고!!!


그분 : 네이버 검색해도 되나? 


나   : 좋다. (검색하는 거 보고) 아무리 검색해도 예수님의 새이름은 예수님께서 새로이 쓰실 이름이다.


그분 : 전화번호 좀 달라. 알아보고 연락하겠다. 이메일 주소도 달라.


나   : (주면서) 고정관념을 버리고 꼭 성경을 통해서 확인해보기 바란다. 언제든지 연락해 달라.


이 후 몇마디 더 하고 헤어졌습니다. 몇일이 지났는데도 연락이 없는거 보니 아직 답을 얻지 못한듯 하네요.

자기들 논리로 답을 끼워 맞추려니 맞을 수가 없지요.


성삼위일체에 대해 어렵게 설명하던 그 분을 보니...이게 그렇게 어려운 문제인가? 하는 생각과 함께 진리안에서

하나님의 말씀으로 깨닫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새삼 느꼈습니다.

이 쉬운 문제를 그렇게 어렵게 위상이니, 하는 일이니, 다른 분이지만 한분이다 라는 엉뚱한 말로 설명하나 싶어서 안타깝기도 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성경말씀을 어렵게 알려드리지 않습니다.

누구나 쉽고 이해할 수 있도록 성경으로 보여드립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입니다.

직접 오셔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교회에는 하나님께서 친히 함께 하십니다.

2018년 알찬 마무리 하시고 다가오는 새해에 더욱 하나님의 충만한 은혜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복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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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디스 2018.12.18 23:04
    인내심을 가지고 잘 가르쳐주셨을
    거라 생각이 됩니다.
    그런 분들도 꼭 하나님을 영접하였으면 좋겠습니다.
  2. 파워채널 2018.12.18 23:24
    하나님께서 주신 성경을 모르니
    예수님께서 새이름으로 오셔도 예수님이지 라고 답을 할수 밖에요.
    답은 하나님의교회 성들에게 물어보면 쉽게 알수 있을 텐데요....
    꼭 연락이 오길 바라요....~^^
  3. 겨울이 2018.12.18 23:24
    그분에게 연락이 올려면 한참 기달려야 겠네요..
    못 찾을거 같으니까요..
    아님 아마 창피해서 연락을 못할듯....
    • 그 분 성격상 창피해하진 않을 거 같으나
      자신의 생각이 잘못되었다는 사실을 인정하기 싫어할 거 같긴 해요. 우리가 지식자랑하려는게 아닌데...그저 그분도 하나님의 진리의 사랑을 받았으면 하는 마음뿐입니다
  4. 영원한사랑으로 2018.12.18 23:34
    성경을 알지도 깨닫지도 못하는 모습속에 우리들은
    참하나님을 영접하는 축복을 받은 사실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터미널에서 만나신 그분도 겸손한 마음으로 성경을 살피기를 기대합니다
    • 처음에는 아버지 어머니를 함부로 말하긴 했는데...나중에 꼬리내릴때는 한가닥 희망을 보았습니다. 언젠가는 말씀의 씨가 뿌려져 싹이 돋아나기를 희망합니다
  5.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성삼위일체가 참으로 간단명료한 진리인데 말입니다..
    깨닫게 해주신 아버지 어머니께 더욱 감사올립니다.
    • 혼디모앙 2019.01.01 23:22
      아무리 쉬워도 그들에게는 너무나 어려운가 봐요 ㅠ.ㅠ
  6. 비타민 2019.01.01 23:37
    성삼위일체는 생각해보면 정말 간단한 문제인데... 기독교인들은 너무 어렵게 이해하고 있죠ㅎ
    왜냐하면 성경에 예수님을 표현할 때 하나님의 아들로, 혹은 하나님의 종으로, 혹은 선지자로, 혹은 하나님으로
    표현되어 있기에 정확하게 해석되지 않으니깐 어렵게 표현하고 있는 것 같아요.
    예수님이 다양한 입장으로 오셨지만 근본 하나님으로 해석하면 모든 게 다 딱 떨어집니다.^^
    택한 백성에게는 알게하시고, 그렇지 않은 자에는 가리우신 하나님의 모략이 정말 놀라워요.
  7. 파랑이 2019.01.09 23:15
    새상은 이해하기가 힘들지만 우리는 정말 쉽게 이해할 수있는 진리,
    모든 것이 하나님께서 허락하여 주셨기때문이겠지요.
    그래서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들 드립니다.
  8. 천국으로가고파 2019.01.09 23:18
    초등학생들에게도 설명하면 누구나 다 이해할수 있는 내용인데 자기의 고집과 아집으로 성경에 나와있는 그대로를 믿지 않으니
    안타깝기 그지없네요.. 성경말씀대로 너희가 보아도 보지 못할것이요 들어도 듣지 못할것이다라는 말이 딱이네요~
    •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는 자들에게 지혜와 총명을 가리우시겠다는 하나님의 말씀이 그대로 응한 결과이지요. 그래서 더욱 안타깝습니다
  9. 반달이 2019.01.09 23:20
    성삼위일체에 대해서 명료하게 알려주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 뿐인것 같습니다.
    성삼위일체라고 하면서, 예수님은 하나님과 아들관계라느니...
    정확히 알지 못하죠
    그러다보니 하나님에 대해서 알수가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에 대해 아는 지식이 없어 멸망 당한다 하셨죠!!
  10. 성삼위일체는성부 여호와하나님, 성자 예수님, 성령 안상홍님이 한분이라는 뜻입니다.
secret


제1장


죽음의 인생에게 영생의 길


사람은 세상에 태어나나 죽음을 면치 못한다

세상에 태어나고 죽고 태어나고 죽는다

그러면 창세 이후 지금까지

몇 사람이나 태어났으며 몇 사람이나 죽어갔을까?

사람이 만물의 영장이라고 하지만

결국에 가선

만물의 영장이 아니라

사망의 종이라고 할 수밖에 없다

만물의 영장이

왜 사망의 종이 되었을까?


사람은 10년을 살든지 100년을 살든지

결국에 가서는

사망의 다스림을 받게 되니

허무한 것이 인생이라 하겠다

이 허무한 인생길,

영원히 살지 못하는 나그네 세상,

참으로 인생은

운명이 다하는 그 시간까지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사단의 종노릇하다가

결국 피할 수 없는 죽음의 운명으로

끝을 맺고 마는

가련한 인생이 되고 말았다

시편 기자는 허무한 인생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시편 90편 9절~10절

우리의 모든 날이 주의 분노 중에 지나가며

우리의 평생이 일식간에 다하였나이다

우리의 년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년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


우리의 인생살이가

70년이나 80년의 긴 세월이라 할지라도

지나가면 하룻밤 사이의 꿈과 같고

아침에 돋는 풀과 같으니

허무한 세월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이사야 선지자는 기록하기를


이사야 40장 6절~7절

모든 육체는 풀이요

그 모든 아름다움은 들의 꽃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듦은

여호와의 기운이 그 위에 붊이라

이 백성은 실로 풀이로다


하였다

그러면 우리가 이 괴롭고 허무한 세상에

왜 태어났으며,

이 허무한 세상을

누가 만들어 놓았을까?

사도 바울은 기록하기를


로마서 5장 12절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하였다

위의 말씀을 깊이 생각할 때에

아담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수백억 이상의 사람이 죽어야 한다는 것은

참으로 보통 생각할 문제가 아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왜 아담과 하와를 범죄하도록 만드셨을까?

이런 질문에 대해 혹은 말하기를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를 범죄하지 못하도록

하실 수도 있지만 그렇게 하신다면

절대적인 자유를 준 것이 아니기 때문에

선택의 자유를 주어 범죄를 하게 되었다"

고 한다

이런 말이 정확한 대답이 될 수 있을까?

만일 그런 말이 정확한 대답이 될 수 있다면

다음 질문에는 어떻게 대답할 것인가?

기록한 바


요한계시록 21장 4절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하셨다

여기에는 왜 절대 자유를 주지 않으시고

사망을 없이 하셨는가?

이곳에서도 절대적인 자유를 얻게 되면

사망도 영생도 선택할 수 있는 자유가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여기에도 정확한 대답이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이런 문제들을 상세히 연구해 보면

아담과 하와에게는

영생이 정해져 있지 않았다

다만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창세기 1장 27절~28절)고 말씀하신 것 뿐이다

그리고 영생은 조건부로 정해주신 것 뿐이다

기록한 바


창세기 2장 16절~17절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었다

선악과를 먹으면 죽고

안먹으면 산다는 조건이다

그러나

예수님의 구속으로 말미암아 구원받는 자들은

영생이 결정되어 있다

기록한 바


요한계시록 21장 4절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하시었다

============================


무 생각없이 죽음을 받아드려야 하는

아니, 죽음을 받아드릴수 밖에 없는

우리 인생들이 실상은

조건부로 영생할 수 있었던 존재였네요

그러나

범죄함으로 말미암아 죽을 수 밖에 없는

가련한 존재가 되었는데

다시금 영생할 수 있는 길을

알려주셨습니다


조건부가 아닌

완전한 영생이 결정되는

예수님의 구속!!!

꼭 그 구속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to be contin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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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디스 2018.10.16 23:11
    천사 세계에서 기억을 잃어버리고
    이 땅에서 고향이 어디인지
    모르고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고향을 알려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2. 크나큰 2018.10.16 23:27
    사망도 없고 아픔도 없는 곳을 알게 되었다는게 크나큰 축복이네요...
    이제것 모르고 살았으니까요...
  3. 영원한사랑으로 2018.10.16 23:32
    우리들에게 천사세계를 알려주시고
    이땅의 우리들의 삶이 어떠한지 깨닫게 되네요
    다시 사망 고통 없는 곳으로 속히 돌아가고 싶습니다
  4. 비타민 2018.10.16 23:34
    진리를 알지 못했더라면... 천국에 대해 알지 못했더라면...
    정말 허무하고 헛된 인생길을 살며 순간의 즐거움을 위해 살았을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5. 조건부가 아닌 완전한 영생을 허락하여 주신 안상홍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6. 이제 완전한 영생이 결정되는 안상홍님의 구속에 동참해야 합니다
  7. 처음.. 2018.11.06 23:20
    성경의 말씀을 알면 알수록 신기 한거 같아요..
    어떻게 보면 어렵기도 하고 어떻게 보면 너무나도 감동적이고 ...
    알면 알수록 더 알고 싶어지네요..
  8. 파워채널 2018.12.18 23:25
    인생 역전도 이런 인생 역전이 없습니다.
    죽음의 길에서 생명의 길로 180도 바뀌었으니까요.
    이 모든 축복이 아버지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한 결과입니다.~^^
  9. 파랑이 2019.01.09 23:16
    하나님을 만났다는 것은 정말 우리게게 큰 행운이지요~~
    우리를 이 귀한 진리로 인도하여 주신 아버지 어머니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0. 반달이 2019.01.09 23:23
    영원히 살 수 있고 고통과 눈물이 없는 영원한 천국 너무도 가고 싶습니다.
    말로만이 아닌 눈앞에 펼쳐진 현실이 너무도 감사합니다~~~
  11. 천국으로가고파 2019.01.09 23:23
    세상의 모든 부귀영화보다 중요한 이 엄청난 축복이 현실이고 가까이 있다는 사실이 너무 놀랍습니다.
    아버지 어머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 복의 가치를 알고나니까 세상의 부귀영화가 무슨 소용이겠습니까? 하늘에 복을 쌓는 복받은 자손들이 되어욬~~
  12. 여름이 2019.07.10 22:13
    죽는걸로 끝이라고 생각한적도 많았는데 그게 아니라는게 너무나 감사합니다.
    영생의 길로 나아가기 위해 그 길에 열심 내야 할거 같습니다.
secret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 지으신 책자중에서

우리의 영혼문제에 대하여

성경을 통해

확실히 깨달을 수 있도록

기록해 놓으신 책이 바로

▷▶천사세계에서 온 손님들◀◁입니다


이 책을 통해 영혼문제에 대하여

관심있는 분들의

궁금증이 풀리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첫번째 내용으로서

이 책을 펴시며

서문으로

남기신 글입니다


서 문


이 책의 내용은 

하늘 천사세계 안에서

무수한 천사들이 범죄하고

이 죄악 세상에 인간으로 태어났다가

죄의 형을 벗고

다시 하늘 천사세계로 간다는 기쁜 소식입니다.

이 세상에 태어난 모든 인생들은

다 천사세계에서 온 손님들입니다.

인생들의 영혼 문제는

전 세계적으로 많은 토론을 일으킬만한

신학 논제이며

그리스도교 밖에서도 많은 종교가들이

이 영혼문제를 논의하고 있으나

확실한 견해로 일정하게 완성시키지 못하고

제각기 여러 모양으로 논의하며

가르치고 있습니다.

어디에 가서 들어보아도

모순됨이 없이 체계가 정확하고

의심없이 믿을만한 논문이나 설교는

들어볼 수 없습니다.

그 이유는 오늘날 성경학자들이

이 영혼문제에 대한 원리 원칙을

깨닫지 못하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피조물들인

천군 천사들과 하나님의 아들들과

사람의 영혼들이

어떻게 지음을 받았는가 하는 이 문제만

완전히 깨닫는다면

전 세상과

이 세상과

후 세상에 관한 문제를

정확하게 알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은 천사들이 어떻게 지음을 받았으며

사람의 영혼은 어떻게 지음을 받았느냐

하는 문제를 연구할 수 있도록 되어 있으므로

하늘 천사세계와 인간세계와

장차 갈 후 세상에 관한 문제를

알게되는 동시에

인생들의 영혼이

어디서 왔으며

어디로 가는지 알게 될 것입니다.

누구든지 우리 인생의 영혼이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고 하는 설교는,

설교하는 자신이

확실히 믿지 못하고 하는 설교입니다.

내가 어디서 왔는지 알지 못하고

어떻게 가는 곳을 안다고 하겠습니까?

그러나

이 영혼 문제를 연구하게 되면

우리가 범죄하여 이 세상에 오기 전에는

하늘 본향에 있는 하나님의 아들들과 천군 천사들이

우리들과 친한 친구들이었다는 사실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범죄하지 않은 천사들과 하나님의 아들들은

죄에 빠진 우리들이 회개하고 돌아오기를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도 믿어지게 될 것입니다.

지금은 우리가 죄악의 너울을 쓰고 있기 때문에

알지도 못하고 보지도 못하나

이 영혼 문제만 통달하게 되면

확실하게 알게 되므로

기쁨과 소망 중에서 다시 만날 날을 사모하고

기다리게 될 것입니다.

그런고로 이 영혼 문제에 대하여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을 성경 속에서 찾아

밝히 나타내어 증거하게 되었사오니

심각히 연구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저자 안 상 홍


=================================


나는 어디서 왔는지,

어디로 가는지...

죽음 이후의 상태가

늘 궁금했었습니다.

처음 이 책을 받고 

서문을 펼쳐 읽던 때가 생각나네요.

서문만으로

벌써부터 본문 내용이 궁금해지고

두근거려지는게 참...

끝까지 한번에 다 읽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하네요^^

다음부터는 조금씩 본문 내용과 함께

만나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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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타민 2018.10.09 23:41
    하나님의교회에서 천사세계에서 온 손님들 책자를 통해 영혼에 대해 깊이 있는 많은 깨우침을 받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좀 어려웠지만 자주 읽다보니 정말 신기하고 놀라움을 많이 느낀 책이에요^^
  2. 영원한사랑으로 2018.10.09 23:55
    천사세계에서 온 손님들 우리들이 가야할 천사세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우리들의 영혼문제부터 읽을수록 하나님의 깊은 뜻을 느낄수 있고 깨닳을수 있는것 같습니다~
  3. 하늘에서 죽을 죄를 짓고 쫓겨난 죄인들을 '천사세계에서 온 손님들' 이라고 표현해주신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4. 무디스 2018.10.13 00:02
    죄로 인해 죽을 영혼들을 위해
    구원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5. 처음.... 2018.11.27 23:29
    내가 어디서 왔고 어디로 가는지 제대로 안다면 정말 놀라운 일 아닐까요..
    그리고 하나님의 존재를 더욱 믿을수 밖에 없을꺼 같은대요
  6. 파워채널 2018.12.18 23:29
    하늘에서 지은 죄로 이 땅에서 살다 죽을수 밖에 없었던 죄인들을
    하늘의 천사였다는 사실을 깨닫게 하시고 죄사함을 받을수 있는
    기회를 허락하신 아버지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secret

오늘은 하나님께서 하늘에서 범죄하고 이 땅으로 쫓겨 온 인류 인생들을 위해

모든 죄를 용서해 주시는 절기인 대속죄일입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전 세계 수많은 교회가운데 대속죄일 절기를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유일합니다.

세상 교회들은 절기를 지키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 구약성경에서부터

절기가 폐지될 것이 예언되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짧게나마 이러한 주장이 왜 거짓인지 살펴보겠습니다.


호세아 2장 11절

내가 그 모든 희락과 절기와 월삭과 안식일과 모든 명절을 폐하겠고



거짓인 이유 1. 어떤 사람들에게 절기를 폐하겠다고 하셨는가?


하나님께서 어떤 사람들에게 절기를 폐하겠다고 말씀하셨습니까? 

11절의 앞뒤를 읽어보면, 하나님을 온전히 따르는 성도들에게 하신 말씀이 아니라

'바알을 숭배한 자들'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호세아 2장 8절

저희가 바알을 위하여 쓴 은과 금도 내가 저에게 더하여 준 것이어늘 저가 알지 못하도다


호세아 2장 13절

나를 잊어버리고 향을 살라 바알들을 섬긴 시일을 따라 내가 저에게 벌을 주리라



거짓인 이유 2. 절기를 폐하심은 축복이 아니라 벌


하나님께서 구원과 축복을 주시기 위해 절기를 폐하신 것입니까? 아닙니다.

바알을 숭배한 죄에 대한 벌로서 하나님의 축복이 담긴 절기를 폐하시겠다는 말씀입니다.

이는 마치 선악과를 먹은 죄로 인하여 생명과를 허락하지 않으신 역사와 같은 것입니다.


호세아 2장 9절~13절

그러므로 그 시절에 내가 내 곡식을 도로 찾으며 그 시기에 내가 내 새 포도주를 도로

찾으며 또 저희 벌거벗은 몸을 가리울 내 양털과 내 삼을 빼앗으리라...내가 그 모든

희락과 절기와 월삭과 안식일과 모든 명절을 폐하겠고...바알들을 섬긴 시일을 따라

내가 저에게 벌을 주리라


하나님께서 바알을 숭배한 죄로 인해 무엇을 준다고 하셨습니까? 벌입니다.

다시말해 하나님께서는 곡식, 포도주, 그리고 양털과 삼을 빼앗는 벌을 내리시고,

연이어 모든 절기를 폐하는 벌을 내리시겠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런데 저들은 11절만 떼어내어 "구약시대부터 절기가 폐지될 것이라는 예언이 있었다"고

억지 해석을 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호세아 2장 11절을 인용하여 "하나님께서 절기를 폐하셨으니 지킬 필요가 없다"

고 하는 주장은 거짓입니다.

그리고 그런 주장을 하난 자는 자신이 바알 숭배자임을 자인하는 셈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바알 숭배자들의 재물을 빼앗고 희락과 절기와 안식일을 폐하겠다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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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나님의 절기는 우리에게 복 주시기 위해 허락하신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그 선물을 폐지되었다고 버리다니요.
    천복을 차버리는 꼴이랍니다.
  2. 영원한사랑 2018.09.21 01:12
    대속죄일로 우리들이 죄삼함을 받는 축복된 하나님의절기입니다
    하나님의절기를 열심히 지키고 하나님의절기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주어야 겠습니다~~
  3. 파워채널 2018.09.25 23:24
    절기는 폐지 된것이 아니라
    새롭게 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 구약의 절기를 새언약의 절기로 완전하게 해 주신 것입니다.~^^
    우리들이 절기를 지켜 구원받을수 있도록 말이죠~
  4. 크나큰 2018.09.25 23:27
    폐지된게 아니라 계속해서 지켜야 할 하나님의 절기이네요...
    제대로 알고 지켜야 할거 같아요..
  5. 비타민 2018.09.25 23:48
    절기가 무조건 폐지되었다고 하면서 성탄절, 추수감사절이라는 절기는 지키는 모순된 대부분의 기독교인들!
    성경을 단편적으로만 보면 절기가 폐지되어 지키면 안 될 것 같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폐지된 게 아니라 새언약의 절기로 변역되었음을 알 수 있죠.
    그래서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절기는 새롭게 세워진 새언약의 절기입니다.^^
secret

이단이란 과연 무엇일까요?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의 교회는 역사가 길지 않으므로 이단이다"라고 주장합니다.


그들의 기준대로 판단한다면 예수님께서 세워주시고 사도들이 다녔던 초대교회도 이단이 되어버리고 맙니다.

왜냐하면 2천년 전 당시, 유대교에 비해 초대교회는 역사가 길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오늘날 사도들이

이끌던 초대교회가 이단이었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초대교회는 역사가 길지 않았지만 실제로는 구원이 약속된 정통 교회였습니다. 따라서 역사와 전통은 이단을 구별하는 기준이 될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이단은 무엇일까요?


베드로후서 2장 1절~3절

그러나 민간에 또한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났었나니 이와같이 너희 중에도 거짓 선생들이 있으리라 저희는 멸망케

할 이단을 가만히 끌어들여 자기들을 사신 주를 부인하고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들이라 여럿이 저희 호색

하는 것을 좇으리니 이로 인하여 진리의 도가 훼방을 받을 것이요 저희가 탐심을 인하여 지은 말을 가지고 너희로

이를 삼으니 저희 심판은 옛적부터 지체하지 아니하며 저희 멸망은 자지 아니하느니라


이단은 성경에 없는 지은 말을 가지고 가르치는 교회입니다. 따라서 이단을 분별하는 기준은 오직 성경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 하나님의 교회에서 지키는 유월절과 안식일은 예수님과 사도들도 지킨 규례로서 모두 성경의 가르침

입니다.(마26장17~28절, 눅4장16절, 고전5장7~8절, 행17장2절)

하지만 수많은 교회에서 지키고 있는 일요일 예배나 12월 25일 크리스마스는 성경 어디에도 없습니다.

그렇다면 어떤 교회가 이단이겠습니까?


따라서 성경대로 행하는 하나님의교회는 구원이 약속된 정통교회입니다.


<첨언>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교회'의 역사가 짧다고 생각하는데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2천년 전

예수님께서 친히 세워주신 교회가 바로 '하나님의교회'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안식일, 유월절과 같은

새언약의 진리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를 세워 주셨지만, 예수님과 사도들이 세상을 떠난 후 새언약의 진리는 

하나둘씩 변개되기 시작했습니다. 결국 종교암흑세기를 거치면서 새언약의 진리가 모두 사라지고 '하나님의교회'도

자취를 감추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시대, 성경의 예언을 따라 재림 예수님께서 오셔서 훼파되었던 모든 새언약의 진리를 되찾아 주셨고 

'하나님의교회'를 다시 세워주셨습니다. 사람들의 눈에는 이 시대 등장한 '하나님의교회'가 짧은 역사를 가진

것처럼 보이겠지만, 사실은 2천년 전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교회로서 역사와 전통이 오래된 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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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디모앙
대충 사용하다 고장나면 뭐가 문제인지 모르죠 정확하게 사용하면 뭐가 문제인지 금방 알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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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 세상에 하나님의교회보다 역사가 긴 정통교회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2. 비타민 2018.09.25 23:52
    이단의 판별기준은 오직 성경입니다.
    한기총에서 이단이라 규정한다고 해서 하나님 보시기에도 이단은 아닌 것이죠!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께서 세우신 초대교회와 같이 새언약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이렇게 성경대로 행하는 교회가 과연 이단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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