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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비가 오네요.

모처럼 빗소리를 들으며 방안에 있으니 왠지 책이 읽고 싶어졌습니다.

그러다 전에 아내가 선물해 준 책에 눈길이 갔습니다.

제목부터가 심상치 않았습니다.

『어머니를 부끄럽게 여긴 죄』

 

빗소리를 음악삼아 책을 읽어 내려갔습니다. 

밖에는 비가 내리지만 나는 분명 방 안이었는데...

 

.

.

.

사연 하나만 살짝 옮겨 볼께요.

 

<집을 떠나지 못한 이유>

 

엄마는 6.25가 일어났는지도 몰랐을 정도로 깊은 산골에서

7남매의 장녀로 태어났습니다. 

그런 엄마의 꿈은 도시로 나가 사는 것이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당신의 꿈과 상관없이 시부모와 시동생들이 줄줄이 있는

농촌으로, 그것도 장남에게 시집을 왔습니다.

 

열심히 땀 흘려 일한 대가는 시동생들이 하나둘 출가하면서 바닥이

났고, 그사이 우리 세 남매도 태어나 살림살이는 더욱 어려워졌습니다.

 

저는 아들만 있는 집의 막내딸로 태어났습니다. 딸이 하나면 사랑을

많이 받는게 보통인데, 저는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딸에 대한 엄마의

사랑은 좀 혹독했습니다.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제게 밥 짓고, 

할아버지 할머니의 상을 차리고, 반찬 만드는 방법 등을 가르쳤거든요.

엄마가 농사뿐 아니라 근처에서 식당 일까지 해야 했기 때문입니다.

엄마를 향한 원망이 싹트기 시작했습니다.

 

하루는 친구 집에 놀러 갔는데, 친구 부모님이 어린 나이에 벌써부터

집안일을 도운다며 칭찬을 하는 겁니다. 그 순간 얼굴이 발갛게 달아

올랐습니다. 친구에게 가난한 집안 형편을 들켜버린 것만 같아 창피

했거든요. 그날부터 엄마에 대한 불평이 더욱 늘었습니다.

 

이후 집안에 큰 시련이 닥쳤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가 일 년 사이

뇌졸증으로 쓰러지셨는데, 타지에서 일하던 아버지도 끼니를 술로

대신하다 더 이상 일을 하지 못할 정도로 몸이 망가진 겁니다. 

엄마는 할아버지, 할머니의 모든 수발을 들며 아빠의 병간호까지

해야 했습니다. 그러면서 자식들을 키우고 집안 살림을 했습니다.

엄마의 고생을 눈으로 다 보면서 저희들은 엄마의 눈치만 살폈지 그

힘겨움을 함께 나눌 생각을 못 했습니다.

 

그 시간이 8년 넘게 이어지던 어느 날입니다. 명절을 맞아 친척들이

둘러 앉았는데, 그때 엄마가 절규 비슷하게 자신의 심정을 털어놓는

겁니다. "이제, 더 이상 못하겠습니다. 하루에 골백번도 더 집에서 

도망치고 싶어요. 너무 힘듭니다."

 

그때 처음 엄마의 눈물을 봤습니다. 친척들도 엄마의 반응에 적잖이

놀랐습니다. 생각해보니 그동안 엄마를 도운 사람이 아무도 없었던

겁니다. 그런데 그 뒤에 이어진 엄마의 말에 더 충격을 받았습니다.

 

"근데. 내가 집을 나가버리면 향이 저거 혼자 고생할까봐..."

 

치열한 고통 속에서도 엄마를 붙들었던 건 하나밖에 없는 딸자식,

바로 저였습니다. 제가 자신처럼 힘들게 살까봐, 엄마는 고통 속에서도

참고 버텼던 겁니다. 엄마의 마음을 알아버린 그해 명절은 서늘한

바람보다 더 가슴이 서늘했습니다. 그리고 따갑도록 아팠습니다.

 

날 사랑하지 않는 것 같았던 엄마, 그래서 한없이 원망만 했던 엄마에게

너무도 미안했습니다. 엄마가 표현하지 않는다고 해서 사랑하지 않는

게 아니었습니다.

 

예전보다 더 야윈 엄마를 보니 자식은 부모의 살을 먹고 산다는 말이 

사실인가 봅니다. 엄마의 인생을 뒤늦게 이해한 딸이 고개 숙여

용서를 빕니다.

.

.

.

젊은 시절 자녀들 키우시느라 당신의 모든것을 내놓으시며 고생하신

연로하신 부모님.

그 댓가로 이제는 거동도 못하시고 힘겹게 고통과 사투하시며

밤새 신음하시는 부모님...

그렇게 일상처럼 지내다보니 나를 위해 희생하신 결과인 것을 망각한

채 병수발 드는 것이 무슨 대단한 훈장인 것 마냥 여겼던 제가 참으로

부끄러워 집니다. 

좀 더 일찍 부모님과 함께 했으면, 조금이라도 부모님과 함께 여행이라도

다녀봤으면, 조금이라도 맛있는거 먹으러 다녀봤으면...

그래도 아직 곁에 계신 것 만으로도 감사드립니다. 

더 늦기 전에 조금이라도 기회를 주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ps. 이 책은 멜기세덱 출판사에서 발행했네요.

     개인적으로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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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디모앙
대충 사용하다 고장나면 뭐가 문제인지 모르죠 정확하게 사용하면 뭐가 문제인지 금방 알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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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카리스마 2019.07.10 22:10
    가슴이 뭉클해 지네요... 부모님...
  2. 여름이 2019.07.10 22:11
    너무 감동적인 이야기네요...
    엄마의 마음을 다 똑같은거 같아요.. 자식을 향한 사랑..
    근데 자녀들은 너무나 늦게 깨닫는다는게 문제죠..
    • 걷지도 못하는 부모님...매일같이 보면서도,,,
      어릴적 운동회때 부모님과 손잡고 달리기하던 때가 생각나 현실을 받아드리지 못할 때가 있어요...왜 자꾸 나때문이라고 느껴지는지...ㅜ.ㅜ
  3. 모로라 2019.07.10 22:11
    자식은 부모가 되어서도 자신의 부모의 사랑을 온전히 깨닫기가 힘드나 봅니다,,,,,,!!!!!!
  4. 어머니는 언제나 자녀 생각에 자신의 모든것을 내어주고도 더 주고 싶은 마음이 어머니의 마음입니다.
    우리 영의 어머니께서도 우리를 살리시려 자신의 모든것을 주고 계십니다.
    그 은혜에 보답하는 자녀가 되어야 겠습니다.^^
    어머니 감사합니다.
  5. 건블리 2019.07.10 22:21
    날이 갈수록 나이를 먹을수록 부모님께 대한 죄스러움과 미안함이 진해지는것 같습니다
    그러할수록 사랑의 근본이요 실체이신 엘로힘 하나님의 자녀 향한 지극하신 사랑 또한 더욱더 진해집니다.
    • 전에 어떤 글에서 어머니의 뼈는 너무 가벼워서 금방 구분할 수 있다는 내용을 읽은 적이 있어요. 저의 어머니도 골다공증으로 조금만 중심을 잃어도 뼈가 부셔집니다.
      최근에는 갈비뼈가 부러지셨는데...이제는
      달라붙지도 않으셔서 1년째 고통을 안고 살아가네요...너무 죄송해요. 자녀때문에 고생만 하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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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누구나 일요일에 예배를 보러 교회에 갑니다.

예배보러 가는 날에 대해서 왜 그 날에 예배를 봐야하는지 의심한 적도 없는 분이 대부분이죠.

그런데 놀랍게도 성경에는 일요일 예배에 대한 내용이 전혀 없습니다.

예수님과 사도들, 초대교회의 모든 교인들은 결코 일요일 예배를 드리지 않았습니다.

놀랍죠?

 

그래서 오늘은 언제부터 일요일 예배가 시작되었는지를 교회의 역사를 통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예수님과 사도들은 안식일을 규례로 지켰습니다(누가복음 4/16,사도행전 17/2, 18/4). 즉 토요일에

예배를 드렸던 것입니다. 그런데 왜 오늘날 많은 교회에서는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고 있을까요?

이는 2세기경에 로마교회(천주교)가 로마 태양신교의 성일인 일요일을 예배일로 받아들였으며,

주후 321년에 로마의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일요일(Sunday)에 쉬게 하는 일요일 휴업령을 내렸기

때문입니다. 로마 태양신교 즉 미트라교의 성일이던 일요일이 기독교의 예배일로 바뀌게 된 과정을

알아보겠습니다.

 

로마제국의 통치자들은 유대교를 싫어했습니다. 왜냐하면 형상들을 만들어 많은 신들을 숭배하는

로마인들의 ㅣ관점에서는 형상도 없이 눈에 보이지 않는 한 분 하나님만을 믿는 유대인들이 이해가

되지 않았는데, 더 나아가 유대인들은 신앙을 이유로 로마의 명령을 잘 따르지 않을 때가 많았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유대인이라는 소수 민족에 국한된 종교였기 때문에 어느정도 인정해 주었습니다.

그러나 민족과 상관없이 복음을 열정적으로 전하는 기독교는 유대인들뿐만 아니라 다신교를 믿는

로마인들에게도 미움을 받아 결국 로마 제국의 통치자들에게 핍박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런 와중에 로마제국과 유대인들의 갈등이 심화되어 두 차례의 유대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로마의 입장에서 보면 두 차례나 반란을 일으킨 셈이어서 로마인들은 유대인들을 박해하는 정책을

취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기독교 또한 유일신 신앙이었고, 유대교의 안식일과 기독교의 안식일은

동일한 일곱째 날이었기 때문에 기독교를 향한 박해 역시 가중되었습니다.

 

이러한 시대적 상황 속에서 새언약의 안식일에 대해 충분히 이해하지 못한 로마교회의 신자들은

박해의 요인을 줄이기 위해 기독교가 유대교와 다르다는 것을 로마인들에게 인식시키려 하였고, 

2세기부터 안식일 대신에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기 시작하였습니다. 이는 오랫동안 기독교를 핍박해온

유대교에 대한 강한 반감을 가진 신자들이 쉽게 호응할 수 있는 일이기도 했고, 일요일을 성일로 간주

하는 로마인들의 환심을 얻을 수 있는 일이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해서 2세기경에 미트라교의 태양

숭배일이 로마교회의 예배일로 둔갑하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과 사도들의 본을 무시하고

사람의 의견을 더했던 것입니다.

 

2세기경에 모든 교회가 일요일 예배를 받아들인 것은 아니었습니다. 로마를 중심으로 한 서방교회들은

미트라교의 태양신 숭배일을 2세기부터 예배일로 받아들였지만, 동방교회들은 321년에 황제의 일요일

휴업령이 내려질 때까지도 토요일을 안식일로 지켰습니다.

 

그러다가 콘스탄티누스 황제의 밀라노 칙령(313년)으로 기독교는 대전환기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콘스탄티누스는 밀라노 칙령을 통해 기독교를 공인했고, 점차 기독교를 옹호하는 정책을 펼쳐

나갔습니다. 콘스탄티누스가 기독교를 우대했다고 해서 그가 완전히 기독교로 개종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는 죽을 때까지 '폰티펙스 막시무스'라는 로마 종교계의 최고 제사장 직위를 소유했으며, 그가 가장

좋아했던 불멸의 태양신 미트라와 그리스도를 동일한 신으로 이해했습니다.

이러한 생각을 가진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321년에 일요일에 쉬어야 한다는 법령을 선포하였습니다.

 

========= 교회사 핸드북, 라이온사 편, 송광택 역, 생명의 말씀사, 1991, 144쪽 ===========

"모든 재판관과 시민 그리고 기술자들은 존엄한 태양의 날 (Sunday)에 쉬어야 한다.-주후 321년3월7일

콘스탄틴 칙령

================================================================

황제의 칙령속에 나타난 '존엄한 태양의 날'이라는 표현을 볼 때, 일요일 휴업령은 로마의 기독교인들뿐

아니라 미트라 교도들을 배려한 칙령이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다시말해 콘스탄티누스는 일요일을 신성시

하는 기존의 태양신교와, 일찍이 하나님의 가르침을 떠나 일요일 예배를 지키고 있던 서방 교회를 통합하는

묘책으로 일요일 휴업령을 내린 것입니다. 그러므로 일요일을 성일로 여기던 미트라 교도들도 이 칙령을

반대할 이유가 없었습니다. 이것이 오늘날 일요일 휴일 제도와 일요일 예배의 유래가 되었습니다.

 

일요일 휴업령은 로마교회의 위치를 더욱 공고히 하는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321년 이전까지는 로마교회와 그 영향력 아래 있었던 일부 교회들만이 일요일을 지켰지만, 321년에 선포된

일요일 휴업령은 황제의 권위로 제국의 모든 신민이 일요일에 쉬도록 강제함으로써 안식일을 준수해오던

동방의 교회들까지 로마 태양신교에 굴복하게 하였습니다.

 

과거 황제들의 기독교 박해가 기독교를 더욱 확산시키는 결과를 가져왔다면, 콘스탄티누스의 기독교 우대 

정책은 오히려 기독교를 이방 종교와 혼합하여 변질시키는 기폭제가 되었던 것입니다. 이리하여 오늘날

많은 교회들이 성경의 안식일을 지키지 않고 태양신교의 성일이었던 일요일을 '주일'로 지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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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름이 2019.06.26 22:44
    일요일예배..
    하나님과 전혀 상관없는 날이네요..
    그럼 지킬 필요도 없는거죠..
  2. 그동안 알지 못했던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을 아버지 안상홍님께서 찾아주셔서 천국길로 인도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를 올립니다.~
  3. 일요일 예배는 태양신을 믿는 사람에 의해 만들어진 사람의 계명이네요~
    하나님의 백성들은 하나님의 계명인 일곱째날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킵니다~
  4. 카리스마 2019.07.10 22:12
    사람이 만든 계명을 왜 하나님이 만든것 같이 지키고 있을까요...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지키라고 하셨는데...
  5. 모로라 2019.07.10 22:13
    콘스탄틴이 하나님의 진리를 훼방하는 일을 많이 했네요
    그걸 따르면 누구를 훼방하는 걸까요
  6. 건블리 2019.07.10 22:22
    이제는 확실하게 알게 해주셨죠~
    일요일은 하나님의 계명이 아닌, 사람의 계명이고 구원받지 못한 선치 못한 규례라는 것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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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따스한 봄날이라고 하기엔 너무 더워진건가요? 아무튼 반팔이 자연스러운 날씨네요^^

오늘은 길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다가 ...한 아주머니를 만났습니다.

너무나 안타까운 눈길로 심히 걱정해주시며 말씀하시더라구요

"이단에 빠지시다니 안타깝네요 참..."

 

성경도 무시하고, 내 말도 무시하고, 계속 같은 말만 반복하더군요.

 

1. 믿음으로 구원받는 거지 성경 한 구절 한구절에 코치코치 따지면서 그러는거는 이단이다.

 

2. 성경 말씀이 짝이 딱딱 맞는 거... 그것이 이단의 특징이다.

 

3. 오랫동안 지켜온 교회의 전통을 무시하고 다른 것을 전하는 것은 이단이다.

 

4. 유월절에 주신 말씀을 믿으면 되는 것이지 유월절을 지킬 필요는 없다.

 

5. 세상 교회들이 그 교회 이단이라는데 왜 거기 머물러 있는거냐? 참 안타깝다.

 

도저히 대화가 안되서 어쩔수 없이 헤어졌습니다.  참, 누가 안타까운건지 원...ㅎㅎ;;

 

그래서 이곳에라도 글을 몇자 적어볼까 해요.

 

1. 믿음으로 구원받는 거지 성경 한 구절 한 구절에 코치코치 따지면서 그러는거는 이단이다.

>>>

도대체 그런 판단은 누가 알려준건가요? 오히려 성경은 그 반대로 알려주고 있는데...

 

마태복음 7장 21절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예수님께서는 친히 예수님을 믿는다고 해서 천국에 갈 수 있다고 하지 않으시고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들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믿음만으로 구원받을 수 없다는 뜻입니다.

요한복음 14장 12절~15절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예수님을 믿는다면 예수님께서 본보이신 계명을 지켜야 합니다. 이러한 성경의 가르침은

무시하고 사람의 생각으로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다는 가르침은 절대 하나님의 가르침이

아닙니다.

 

야고보서 2장 18절~20절

혹이 가로되 너는 믿음이 있고 나는 행함이 있으니 행함이 없는 네 믿음을 내게 보이라

나는 행함으로 내 믿음을 네게 보이리라...행함이 없는 믿음이 헛 것인줄 알고자 하느냐

 

2. 성경 말씀이 짝이 딱딱 맞는 거... 그것이 이단의 특징이다.

>>>

너무 어이가 없어서 웃음이 나오더라구요. 적반하장이 이런거 아닌가요?

진리가 아니니까 딱딱 맞지 않지, 진리라면 당연히 딱딱 맞아야 정상 아닙니까?

어떻게 당당하게 저런 말을 할 수 있을까요?

 

이사야 34장 16절

너희는 여호와의 책을 자세히 읽어보라 이것들이 하나도 빠진 것이 없고 하나도 그 짝이

없는 것이 없으리니 이는 여호와의 입이 이를 명하셨고 그의 신이 이것들을 모으셨음이라

 

성경을 이단시하는 사람들은 과연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맞을까요?

 

3. 오랫동안 지켜온 교회의 전통을 무시하고 다른 것을 전하는 것은 이단이다.

4. 유월절에 주신 말씀을 믿으면 되는 것이지 유월절을 지킬 필요는 없다.

>>>

정말 무지한 사람이 용감하더군요. 교회사를 조금만 공부해보면 다 나오는 것을 뻔히 

오랜 교회의 전통이라고 무시한다고 해버리네요.

오랫동안 지켜야 할 교회의 전통을 무시하고 버리고 배반한 교회의 역사가 엄연히

기록되어 있는데... 그 장본인이...세월이 흘렀다고 이제 교회의 전통으로 둔갑하여

오히려 초대교회의 진리를 이단시해 버립니다.

 

고린도전서 11장 23절~27절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 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

하라 하시고 식후에 또한 이와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언약

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그러므로 누구든지 주의 떡이나

잔을 합당치 않게 먹고 마시는 자는 주의 몸과 피를 범하는 죄가 있느니라

 

예수님과 사도들, 초대교회의 전통은 유월절을 지키며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때까지 전파

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오늘날 유월절을 없애버린 교회에서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를 이단시

하는 것은 어찌된 일일까요?

 

5. 세상 교회들이 그 교회 이단이라는데 왜 거기 머물러 있는거냐? 참 안타깝다.

>>>

세상 사람들이 이단이라고 하면 이단이 되어버리고 진리교회라고 하면 진리교회가 됩니까?

이단의 기준이 다수결인가요?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이 예수님은 절대적으로 믿는다 그래요.

그런데 말입니다. 이런 말하는 사람은 안타깝께도 2천년 전이었다면 절대 예수님 영접 못해요.

왜냐? 그 당시 하나님을 믿었던 대부분의 유대인이 예수님과 제자들을 이단이라 했거든요.

 

사도행전 24장 5절

우리가 보니 이 사람은 염병이라 천하에 퍼진 유대인을 다 소요케 하는 자요 나사렛 이단의 

괴수라

 

나사렛 이단은 예수님을 일컷는 말입니다. 그 당시 대부분의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한낱 이단의

괴수로 여겼습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다를 게 없습니다. 진리로 이단을 판별하지 않고 사람들의

말에 의지하거나 남의 유언비어에 동조해 버리면 결코 그리스도를 영접할 수 없습니다.

사람들의 눈치를 보기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보아야 그리스도를 영접할 수 있습니다.

 

갈라디아서 1장 10절

이제 내가 사람들에게 좋게 하랴 하나님께 좋게 하랴 사람들에게 기쁨을 구하랴 내가 지금까지

사람의 기쁨을 구하는 것이었더면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니라

 

요한복음 6장 68절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되 주여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우리가 뉘게로 가오리이까

 

정말 안타까운 마음이 드는게 누구인데...흐음...

잃어버린 자녀를 찾는 부모님의 마음을 헤아려보니, 깨닫지 못한 그 영혼이 답답하다가도

불쌍해지고 안타까워서 또 마음을 쓸어내립니다. 이 시간에도 잃어버린 자녀를 찾으시려

기도하시는 아버지 어머니의 간절하신 음성을 끝까지 전하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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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은하수 2019.05.15 22:45
    결국 성경에 없는 것을 행하는 것이 이단이지요.
    이단의 기준은 성경이 되어야 합니다.
  2. 봄바람휘날리며 2019.05.15 22:50
    악인에게 칭찬받으면...악인의 편이요...악인을 대적하면 의인인거죠~
    잠언서 28장 4절 말씀을 꼭 전해주고 싶네요
  3. 혼디모앙 2019.06.12 23:30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면서 끝까지 하나님 편에서서 악인을 대적해야 하겠습니다
  4. 숭례문 2019.06.13 14:38
    성경이 기준이 아닌 자기들 멋대로!!

    하나님과 상관없는 자기들 멋대로 구원 원는다 하겠죠
    ㅉㅉ
  5. 여름이 2019.06.26 22:46
    진짜 답답하셨겠네요..
    어쩜 저렇게 하나 하나 하나님께서 좋아하지 않는 말만 하시는지..
    성경을 믿지 말라는 말과 같은말 아닌가요...
  6. 정말 답답할 노릇이지요.
    특히 믿음만 고집하는 사람들 보면 정말 힘들더군요.
    그래서 더욱 힘차게 전해야 겠습니다.~
  7. 카리스마 2019.07.10 22:12
    성경을 기준으로 삼는 이단이 누구인지 모르고 하는 사람들...
  8. 모로라 2019.07.10 22:16
    저는 장로교에 다닐 수 있습니다 감리교도 다닐 수 있습니다
    천주교도 다닐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가지 않는이유는
    그들이 행하는 것들이 성경과 맞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교회는 성경과 맞습니다
  9. 건블리 2019.07.10 22:24
    정말 누가 안타까운건지...하나님께서 보시기에 더욱 그러할 것 같습니다
    사람의 유전과 전통으로 하나님을 재단하고 하나님의 섭리를 판단하는 인간의 교만으로
    구원에서 멀어진 것을 모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구원주시는 엘로힘 하나님의 사랑의 음성을 모두가 듣고 영접했으면 하는 소망이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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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독감이 유행하는데 다들 괜찮으신지요?

저도 독감은 아닌데 기침하면서 몸이 좀 으실으실하네요. 바짝 긴장하고 관리해야 하겠습니다.

오늘 매장에서 오랜만에 김건모의 '잘못된 만남'이라는 노래가 흘러나와서 간만에 추억에 잠겨보았습니다^^

그러다가 딱~ 떠오르는 생각이 있어서 이렇게 집에 들어와 글을 남기게 되네요...


이 세상에 하나님을 믿는 많은 사람들이 있는데요. 누구나 믿음의 목적은 구원받고 천국가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성경을 보면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구원받지 못하고 저주받고 지옥판결을 받은 많은 사람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성경을 살펴보는 이유도 이러한 전철을 밟지 않고 무사히 천국에 가고자 함일 것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성경에서 교훈을 얻지못하고 지난날의 잘못을 되풀이한다면 어찌 될까요?

그 결과는 너무나도 뻔할 것입니다.


무슨 얘기를 하려고 하냐면요 바로바로...십자가 이야기 입니다.


오늘날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에게 당연하게 여겨지는 십자가가 사실은 하나님께서 금지한 우상숭배 행위라는 것입니다.

십자가를 합리화하는 사람들의 말을 빌리면 '십자가는 그리스도의 희생을 기념하는 교회의 상징'일 뿐이라고 항변합니다.

그렇다면 성경에 그러한 이유로 십자가를 세워도 된다고 알려주고 있을까요? 성경에서 주는 교훈을 통해 이러한 주장이

얼마나 잘못된 것인지 잠깐 알아보겠습니다.



성경은 하늘의 천사가 알려주는 내용이라 할지라도 초대교회 사도들이 (예수님께 받아) 전한 복음 이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것이라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십자가는 언제부터 전해졌을까요?


[그리스도인들이 십자가를 기독교에 대한 상징으로서 공식적으로 사용하게 된 것은 

콘스탄틴 시대부터였다. 초대 교인들에게 십자가는 말만 들어도 몸서리 치는 것이었으므로, 

십자가를 심미적으로 미화시킬 위험성은 전혀 없었다.                                                                    

                                                                - Baker's 신학사전 491쪽 십자가의 유래]


십자가는 사도들이 전한 복음이 아니었습니다. 그리스도 교회가 이교도화 되면서 들어오게 된 것입니다.

많은 이교도들이 그리스도 교회로 들어오면서 그들이 기존에 사용하던 종교적 부호들과 상징들을 계속 보유하는 것을

교회가 광범위하게 허락하게 되었는데 그중에 하나가 바로 십자가였습니다.


신약성경 용어 주석사전(An Expository Dictionary of NT Words)에 의하면 십자가는 고대 갈데아(Chaldea)의 

바벨로니아 사람들 가운데서 유래되었습니다. 교회가 사용한 두개의 나무로 된 십자가의 형태는 고대 갈데아에서 

기원되었고 그 나라와 이집트를 포함한 인접 국가에서 담무스(Tammuz) 신의 상징으로 사용되었습니다.

(그 이름의 머리 글자인 신비적인 타우(Tau)모양임) *타우는 희랍어 알파벳으로 영어의 T와 같은 글자입니다.


어떻게 이방신의 상징이었던 십자가가 교회의 상징으로 둔갑되었을까요? 앞서 살펴보신 것처럼 교회가 초대교회의 

복음 이외에 다른 복음을 받아들인 결과입니다. 십자가를 옹호하는 사람들이 십자가를 이방신으로 섬기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희생을 기념하는 것이라 말한다고 해서 정당화 될 수는 없습니다. 성경은 이미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도 교훈을

주고 있습니다.


모세가 십계명을 받으러 시내산에 올라갔을때 이스라엘 백성들이 금송아지 우상을 만들어 섬길때, 우상을 섬긴다고

했습니까? 이방신을 섬긴다고 했습니까? 아닙니다.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신, 즉 여호와 하나님을 섬긴다고 하였습니다.


출애굽기 32장 1절~4절

백성이 모세가 산에서 내려옴이 더딤을 보고 모여 아론에게 이르러 가로되 일어나 우리를 인도할 신을 우리를 위하여

만들라 이 모세 곧 우리를 애굽땅에서 인도하여 낸 사람은 어찌 되었는지 알지 못함이니라 아론이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

아내와 자녀의 귀의 금고리를 빼어 내게로 가져 오라 모든 백성이 그 귀에서 금고리를 빼어 아론에게로 가져 오매 아론이

그들의 손에서 그 고리를 받아 부어서 각도로 새겨 송아지 형상을 만드니 그들이 말하되 이스라엘아 이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너희 신이로다 하는지라


그들의 행위가 비록 하나님을 섬긴다고 말하였을지라도 형상을 만들어 섬기는 행위가 하나님께 죄가 되어 벌을 받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께 구원받고자 하는 마음은 컸지만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지 않은 결과로 멸망당한 이스라엘의 역사는 우리에게

교훈이 되어 이 시대 십자가를 당연시하고 항변하는 사람들이 있을지라도 성경은 결코 그들에게는 구원의 은혜가 없음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희생과 십자가 형상은 '잘못된 만남'입니다.


우리는 십자가에서 흘리신 예수님의 희생으로 세워주신 새언약의 유월절을 지키고 전함으로서 초대 교회의 복음을 

순종으로 지켜서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믿음으로 천국에 나아가기를 힘써야 하겠습니다.



고린도전서 11장 23절~26절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몸 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식후에 또한 이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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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디모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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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반달이 2019.01.09 23:12
    십자가가 우상 숭배 임이 확실한데도 불구하고 세상 많은 교회에서는 십자기를 신봉하잖아요...
    오히려 십자가가 없는 교회가 이상하다고 치부하니 말이죠...
    답답하네요...진실을 알지 못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십자가가 우상임을 더 열심히 알려야 겠어요!!
  2. 파랑이 2019.01.09 23:13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것이 진정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이지요.
    그러기에 우리는 하나님의 뜻인 새언약 유월절을 열심히 지키고 또한 이 귀한 진리를 모르는 자들에게 열심히 전해야합니다.~~
  3. 천국으로가고파 2019.01.09 23:15
    정말 사형틀에 불과한 십자가를 왜 숭배를 할까요. 예수님께서 이모습을 보시고 얼마나 마음이 아플까요.
    잘못되도 한참 잘못된 만남이네요. 십자가에서 흘리신 희생의 피로 세워주신 유월절을 기념하고 지켜야 하겠습니다.
  4. 더 잘하려고 하는 것도 문제인거 같아요. 하나님께서 가장 확실한 방법을 알려주셨는데...사람의 생각을 추가하다보니...그래서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는 말이 있나 봅니다.
  5. 십자가를 섬기는 교회는 우상 숭배하는 것을 진정 모르는 것일까요?
    아님 하나님의 원수이기에 십자가를 자랑하는 것일까요?
    하나님의교회는 영생의 축복을 허락하여 주시는 새언약 유월절을 자랑합니다.
  6. 예수님의 희생으로 세워주신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키고 전함으로 하나님께 대한 진정한 믿음을 보이고 있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7. 십자가는 우리의 구원과 아무런 상관이 없는 로마나라의 사형틀이었지요~ 우리의 구원은 예수님의 거룩하신 희생으로 세워주신
    새 언약 유월절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8. 은하수 2019.06.12 23:06
    이재 잘못된 만남이라는 걸 알았다면 빨리 바로 잡아야죠~~^^
  9. 십자가는 하나님게서 세우지 말라하신 우상에 불과합니다.
    하나님의 희생과 영생축복이 담긴 새언약 유월절을 지켜 구원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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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추위가 찾아오며 겨울이 되었음을 실감하는 요즘입니다.

며칠전 터미널에서 하나님을 잘 안다며 성경에 대한 지식을 자랑하는 분을 만났습니다.


하나님을 믿으며 성경을 많이 공부하신다기에 반가운 마음에 어머니하나님을 전하였습니다.

창세기 1장부터 요한계시록 22장까지 성경의 시작부터 끝까지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함께 구원의 사역을 펼치셨음을 알려드렸는데요.


자신이 공부한 것과 다르다면서 성삼위일체부터 다르게 해석하면서 창세기의 '우리'라는 하나님은 아버지 어머니 하나님이 아니라 성삼위의 하나님이라고 주장하면서 아무리 성경을 통해 증거해 드려도 믿으려 하지 않더군요.

오히려 하나님의교회의 성삼위일체는 어머니하나님을 전파하기 위한 억지주장이라면서 근거도 없이 무조건 비판하더라구요.


그러다가 딱 성경 한구절에서 그 분의 말문이 막혀버리는 놀라운 일이 발생하였습니다. 그래서 짧게나마 대화형식으로 그 상황을 재연해 볼께요.^^;


(성삼위일체에 대해 열심히 설명하시는 그 분)


그분 :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은 다른 분이시지만 하나님으로서 한분이시다. 

        서로의 위상이 다르고 하는 일도 다르다


나   : 이사야 9장을 보시면 성부 여호와 하나님이 한 아기로 오신다고 예언하셨고 

       그 예언을 성취하신 분이 예수님이다. 어떻게 다른 분일수가 있는가?


그분 : 아기로 오신 예수님은 성자 하나님이시니까 위상은 다르지만 그렇게 말할 수 있는 것이다


나   : 그러면 예수님과 성령하나님도 위상이 다르므로 엄연히 다른 분이어야 한다. 맞는가?


그분 : 그렇다.


나   : 그렇다면 이 성경구절은 어떻게 말해 주겠는가? 요한계시록 3장 12절에 예수님의 새이름을 쓰시는 분은 

       누구인가? 성령하나님인가? 아니면 성령하나님 말고 또다른 구원자인가?


그분 : 예수님의 새이름이 어디있나? 오직 예수님이다. 


나   : 성경을 보고 말해달라. 요한계시록 2장 17절에도 나와있다. 오직 받는 사람밖에는 알 사람이 없다고 했다.

       오늘날 예수님은 믿지 않는 자들도 다 아는 이름이다. 


그분 : 자세히 읽어봐야겠다. 기다려라.


나   : 얼마든지 기다리겠다. 예수님의 새이름 = 이름만 바꿨지 예수님 본인이라는 뜻이다. 다른 사람이 아니고!!!


그분 : 네이버 검색해도 되나? 


나   : 좋다. (검색하는 거 보고) 아무리 검색해도 예수님의 새이름은 예수님께서 새로이 쓰실 이름이다.


그분 : 전화번호 좀 달라. 알아보고 연락하겠다. 이메일 주소도 달라.


나   : (주면서) 고정관념을 버리고 꼭 성경을 통해서 확인해보기 바란다. 언제든지 연락해 달라.


이 후 몇마디 더 하고 헤어졌습니다. 몇일이 지났는데도 연락이 없는거 보니 아직 답을 얻지 못한듯 하네요.

자기들 논리로 답을 끼워 맞추려니 맞을 수가 없지요.


성삼위일체에 대해 어렵게 설명하던 그 분을 보니...이게 그렇게 어려운 문제인가? 하는 생각과 함께 진리안에서

하나님의 말씀으로 깨닫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새삼 느꼈습니다.

이 쉬운 문제를 그렇게 어렵게 위상이니, 하는 일이니, 다른 분이지만 한분이다 라는 엉뚱한 말로 설명하나 싶어서 안타깝기도 했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성경말씀을 어렵게 알려드리지 않습니다.

누구나 쉽고 이해할 수 있도록 성경으로 보여드립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입니다.

직접 오셔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교회에는 하나님께서 친히 함께 하십니다.

2018년 알찬 마무리 하시고 다가오는 새해에 더욱 하나님의 충만한 은혜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복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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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디스 2018.12.18 23:04
    인내심을 가지고 잘 가르쳐주셨을
    거라 생각이 됩니다.
    그런 분들도 꼭 하나님을 영접하였으면 좋겠습니다.
  2. 파워채널 2018.12.18 23:24
    하나님께서 주신 성경을 모르니
    예수님께서 새이름으로 오셔도 예수님이지 라고 답을 할수 밖에요.
    답은 하나님의교회 성들에게 물어보면 쉽게 알수 있을 텐데요....
    꼭 연락이 오길 바라요....~^^
  3. 겨울이 2018.12.18 23:24
    그분에게 연락이 올려면 한참 기달려야 겠네요..
    못 찾을거 같으니까요..
    아님 아마 창피해서 연락을 못할듯....
    • 그 분 성격상 창피해하진 않을 거 같으나
      자신의 생각이 잘못되었다는 사실을 인정하기 싫어할 거 같긴 해요. 우리가 지식자랑하려는게 아닌데...그저 그분도 하나님의 진리의 사랑을 받았으면 하는 마음뿐입니다
  4. 영원한사랑으로 2018.12.18 23:34
    성경을 알지도 깨닫지도 못하는 모습속에 우리들은
    참하나님을 영접하는 축복을 받은 사실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터미널에서 만나신 그분도 겸손한 마음으로 성경을 살피기를 기대합니다
    • 처음에는 아버지 어머니를 함부로 말하긴 했는데...나중에 꼬리내릴때는 한가닥 희망을 보았습니다. 언젠가는 말씀의 씨가 뿌려져 싹이 돋아나기를 희망합니다
  5.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성삼위일체가 참으로 간단명료한 진리인데 말입니다..
    깨닫게 해주신 아버지 어머니께 더욱 감사올립니다.
    • 혼디모앙 2019.01.01 23:22
      아무리 쉬워도 그들에게는 너무나 어려운가 봐요 ㅠ.ㅠ
  6. 비타민 2019.01.01 23:37
    성삼위일체는 생각해보면 정말 간단한 문제인데... 기독교인들은 너무 어렵게 이해하고 있죠ㅎ
    왜냐하면 성경에 예수님을 표현할 때 하나님의 아들로, 혹은 하나님의 종으로, 혹은 선지자로, 혹은 하나님으로
    표현되어 있기에 정확하게 해석되지 않으니깐 어렵게 표현하고 있는 것 같아요.
    예수님이 다양한 입장으로 오셨지만 근본 하나님으로 해석하면 모든 게 다 딱 떨어집니다.^^
    택한 백성에게는 알게하시고, 그렇지 않은 자에는 가리우신 하나님의 모략이 정말 놀라워요.
  7. 파랑이 2019.01.09 23:15
    새상은 이해하기가 힘들지만 우리는 정말 쉽게 이해할 수있는 진리,
    모든 것이 하나님께서 허락하여 주셨기때문이겠지요.
    그래서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들 드립니다.
  8. 천국으로가고파 2019.01.09 23:18
    초등학생들에게도 설명하면 누구나 다 이해할수 있는 내용인데 자기의 고집과 아집으로 성경에 나와있는 그대로를 믿지 않으니
    안타깝기 그지없네요.. 성경말씀대로 너희가 보아도 보지 못할것이요 들어도 듣지 못할것이다라는 말이 딱이네요~
  9. 반달이 2019.01.09 23:20
    성삼위일체에 대해서 명료하게 알려주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 뿐인것 같습니다.
    성삼위일체라고 하면서, 예수님은 하나님과 아들관계라느니...
    정확히 알지 못하죠
    그러다보니 하나님에 대해서 알수가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에 대해 아는 지식이 없어 멸망 당한다 하셨죠!!
  10. 성삼위일체는성부 여호와하나님, 성자 예수님, 성령 안상홍님이 한분이라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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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죽음의 인생에게 영생의 길


사람은 세상에 태어나나 죽음을 면치 못한다

세상에 태어나고 죽고 태어나고 죽는다

그러면 창세 이후 지금까지

몇 사람이나 태어났으며 몇 사람이나 죽어갔을까?

사람이 만물의 영장이라고 하지만

결국에 가선

만물의 영장이 아니라

사망의 종이라고 할 수밖에 없다

만물의 영장이

왜 사망의 종이 되었을까?


사람은 10년을 살든지 100년을 살든지

결국에 가서는

사망의 다스림을 받게 되니

허무한 것이 인생이라 하겠다

이 허무한 인생길,

영원히 살지 못하는 나그네 세상,

참으로 인생은

운명이 다하는 그 시간까지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사단의 종노릇하다가

결국 피할 수 없는 죽음의 운명으로

끝을 맺고 마는

가련한 인생이 되고 말았다

시편 기자는 허무한 인생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기록하였다


시편 90편 9절~10절

우리의 모든 날이 주의 분노 중에 지나가며

우리의 평생이 일식간에 다하였나이다

우리의 년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년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


우리의 인생살이가

70년이나 80년의 긴 세월이라 할지라도

지나가면 하룻밤 사이의 꿈과 같고

아침에 돋는 풀과 같으니

허무한 세월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이사야 선지자는 기록하기를


이사야 40장 6절~7절

모든 육체는 풀이요

그 모든 아름다움은 들의 꽃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듦은

여호와의 기운이 그 위에 붊이라

이 백성은 실로 풀이로다


하였다

그러면 우리가 이 괴롭고 허무한 세상에

왜 태어났으며,

이 허무한 세상을

누가 만들어 놓았을까?

사도 바울은 기록하기를


로마서 5장 12절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하였다

위의 말씀을 깊이 생각할 때에

아담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수백억 이상의 사람이 죽어야 한다는 것은

참으로 보통 생각할 문제가 아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왜 아담과 하와를 범죄하도록 만드셨을까?

이런 질문에 대해 혹은 말하기를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를 범죄하지 못하도록

하실 수도 있지만 그렇게 하신다면

절대적인 자유를 준 것이 아니기 때문에

선택의 자유를 주어 범죄를 하게 되었다"

고 한다

이런 말이 정확한 대답이 될 수 있을까?

만일 그런 말이 정확한 대답이 될 수 있다면

다음 질문에는 어떻게 대답할 것인가?

기록한 바


요한계시록 21장 4절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하셨다

여기에는 왜 절대 자유를 주지 않으시고

사망을 없이 하셨는가?

이곳에서도 절대적인 자유를 얻게 되면

사망도 영생도 선택할 수 있는 자유가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여기에도 정확한 대답이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이런 문제들을 상세히 연구해 보면

아담과 하와에게는

영생이 정해져 있지 않았다

다만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창세기 1장 27절~28절)고 말씀하신 것 뿐이다

그리고 영생은 조건부로 정해주신 것 뿐이다

기록한 바


창세기 2장 16절~17절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었다

선악과를 먹으면 죽고

안먹으면 산다는 조건이다

그러나

예수님의 구속으로 말미암아 구원받는 자들은

영생이 결정되어 있다

기록한 바


요한계시록 21장 4절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하시었다

============================


무 생각없이 죽음을 받아드려야 하는

아니, 죽음을 받아드릴수 밖에 없는

우리 인생들이 실상은

조건부로 영생할 수 있었던 존재였네요

그러나

범죄함으로 말미암아 죽을 수 밖에 없는

가련한 존재가 되었는데

다시금 영생할 수 있는 길을

알려주셨습니다


조건부가 아닌

완전한 영생이 결정되는

예수님의 구속!!!

꼭 그 구속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to be contin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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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디스 2018.10.16 23:11
    천사 세계에서 기억을 잃어버리고
    이 땅에서 고향이 어디인지
    모르고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고향을 알려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2. 크나큰 2018.10.16 23:27
    사망도 없고 아픔도 없는 곳을 알게 되었다는게 크나큰 축복이네요...
    이제것 모르고 살았으니까요...
  3. 영원한사랑으로 2018.10.16 23:32
    우리들에게 천사세계를 알려주시고
    이땅의 우리들의 삶이 어떠한지 깨닫게 되네요
    다시 사망 고통 없는 곳으로 속히 돌아가고 싶습니다
  4. 비타민 2018.10.16 23:34
    진리를 알지 못했더라면... 천국에 대해 알지 못했더라면...
    정말 허무하고 헛된 인생길을 살며 순간의 즐거움을 위해 살았을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5. 조건부가 아닌 완전한 영생을 허락하여 주신 안상홍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6. 이제 완전한 영생이 결정되는 안상홍님의 구속에 동참해야 합니다
  7. 처음.. 2018.11.06 23:20
    성경의 말씀을 알면 알수록 신기 한거 같아요..
    어떻게 보면 어렵기도 하고 어떻게 보면 너무나도 감동적이고 ...
    알면 알수록 더 알고 싶어지네요..
  8. 파워채널 2018.12.18 23:25
    인생 역전도 이런 인생 역전이 없습니다.
    죽음의 길에서 생명의 길로 180도 바뀌었으니까요.
    이 모든 축복이 아버지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한 결과입니다.~^^
  9. 파랑이 2019.01.09 23:16
    하나님을 만났다는 것은 정말 우리게게 큰 행운이지요~~
    우리를 이 귀한 진리로 인도하여 주신 아버지 어머니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0. 반달이 2019.01.09 23:23
    영원히 살 수 있고 고통과 눈물이 없는 영원한 천국 너무도 가고 싶습니다.
    말로만이 아닌 눈앞에 펼쳐진 현실이 너무도 감사합니다~~~
  11. 천국으로가고파 2019.01.09 23:23
    세상의 모든 부귀영화보다 중요한 이 엄청난 축복이 현실이고 가까이 있다는 사실이 너무 놀랍습니다.
    아버지 어머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12. 여름이 2019.07.10 22:13
    죽는걸로 끝이라고 생각한적도 많았는데 그게 아니라는게 너무나 감사합니다.
    영생의 길로 나아가기 위해 그 길에 열심 내야 할거 같습니다.
secret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께서 지으신 책자중에서

우리의 영혼문제에 대하여

성경을 통해

확실히 깨달을 수 있도록

기록해 놓으신 책이 바로

▷▶천사세계에서 온 손님들◀◁입니다


이 책을 통해 영혼문제에 대하여

관심있는 분들의

궁금증이 풀리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첫번째 내용으로서

이 책을 펴시며

서문으로

남기신 글입니다


서 문


이 책의 내용은 

하늘 천사세계 안에서

무수한 천사들이 범죄하고

이 죄악 세상에 인간으로 태어났다가

죄의 형을 벗고

다시 하늘 천사세계로 간다는 기쁜 소식입니다.

이 세상에 태어난 모든 인생들은

다 천사세계에서 온 손님들입니다.

인생들의 영혼 문제는

전 세계적으로 많은 토론을 일으킬만한

신학 논제이며

그리스도교 밖에서도 많은 종교가들이

이 영혼문제를 논의하고 있으나

확실한 견해로 일정하게 완성시키지 못하고

제각기 여러 모양으로 논의하며

가르치고 있습니다.

어디에 가서 들어보아도

모순됨이 없이 체계가 정확하고

의심없이 믿을만한 논문이나 설교는

들어볼 수 없습니다.

그 이유는 오늘날 성경학자들이

이 영혼문제에 대한 원리 원칙을

깨닫지 못하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피조물들인

천군 천사들과 하나님의 아들들과

사람의 영혼들이

어떻게 지음을 받았는가 하는 이 문제만

완전히 깨닫는다면

전 세상과

이 세상과

후 세상에 관한 문제를

정확하게 알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은 천사들이 어떻게 지음을 받았으며

사람의 영혼은 어떻게 지음을 받았느냐

하는 문제를 연구할 수 있도록 되어 있으므로

하늘 천사세계와 인간세계와

장차 갈 후 세상에 관한 문제를

알게되는 동시에

인생들의 영혼이

어디서 왔으며

어디로 가는지 알게 될 것입니다.

누구든지 우리 인생의 영혼이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고 하는 설교는,

설교하는 자신이

확실히 믿지 못하고 하는 설교입니다.

내가 어디서 왔는지 알지 못하고

어떻게 가는 곳을 안다고 하겠습니까?

그러나

이 영혼 문제를 연구하게 되면

우리가 범죄하여 이 세상에 오기 전에는

하늘 본향에 있는 하나님의 아들들과 천군 천사들이

우리들과 친한 친구들이었다는 사실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범죄하지 않은 천사들과 하나님의 아들들은

죄에 빠진 우리들이 회개하고 돌아오기를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도 믿어지게 될 것입니다.

지금은 우리가 죄악의 너울을 쓰고 있기 때문에

알지도 못하고 보지도 못하나

이 영혼 문제만 통달하게 되면

확실하게 알게 되므로

기쁨과 소망 중에서 다시 만날 날을 사모하고

기다리게 될 것입니다.

그런고로 이 영혼 문제에 대하여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을 성경 속에서 찾아

밝히 나타내어 증거하게 되었사오니

심각히 연구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저자 안 상 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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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디서 왔는지,

어디로 가는지...

죽음 이후의 상태가

늘 궁금했었습니다.

처음 이 책을 받고 

서문을 펼쳐 읽던 때가 생각나네요.

서문만으로

벌써부터 본문 내용이 궁금해지고

두근거려지는게 참...

끝까지 한번에 다 읽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하네요^^

다음부터는 조금씩 본문 내용과 함께

만나 보아요~


WRITTEN BY
혼디모앙
대충 사용하다 고장나면 뭐가 문제인지 모르죠 정확하게 사용하면 뭐가 문제인지 금방 알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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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타민 2018.10.09 23:41
    하나님의교회에서 천사세계에서 온 손님들 책자를 통해 영혼에 대해 깊이 있는 많은 깨우침을 받게 되었어요.
    처음에는 좀 어려웠지만 자주 읽다보니 정말 신기하고 놀라움을 많이 느낀 책이에요^^
  2. 영원한사랑으로 2018.10.09 23:55
    천사세계에서 온 손님들 우리들이 가야할 천사세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우리들의 영혼문제부터 읽을수록 하나님의 깊은 뜻을 느낄수 있고 깨닳을수 있는것 같습니다~
  3. 하늘에서 죽을 죄를 짓고 쫓겨난 죄인들을 '천사세계에서 온 손님들' 이라고 표현해주신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4. 무디스 2018.10.13 00:02
    죄로 인해 죽을 영혼들을 위해
    구원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5. 처음.... 2018.11.27 23:29
    내가 어디서 왔고 어디로 가는지 제대로 안다면 정말 놀라운 일 아닐까요..
    그리고 하나님의 존재를 더욱 믿을수 밖에 없을꺼 같은대요
  6. 파워채널 2018.12.18 23:29
    하늘에서 지은 죄로 이 땅에서 살다 죽을수 밖에 없었던 죄인들을
    하늘의 천사였다는 사실을 깨닫게 하시고 죄사함을 받을수 있는
    기회를 허락하신 아버지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secret

오늘은 하나님께서 하늘에서 범죄하고 이 땅으로 쫓겨 온 인류 인생들을 위해

모든 죄를 용서해 주시는 절기인 대속죄일입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전 세계 수많은 교회가운데 대속죄일 절기를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유일합니다.

세상 교회들은 절기를 지키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 구약성경에서부터

절기가 폐지될 것이 예언되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짧게나마 이러한 주장이 왜 거짓인지 살펴보겠습니다.


호세아 2장 11절

내가 그 모든 희락과 절기와 월삭과 안식일과 모든 명절을 폐하겠고



거짓인 이유 1. 어떤 사람들에게 절기를 폐하겠다고 하셨는가?


하나님께서 어떤 사람들에게 절기를 폐하겠다고 말씀하셨습니까? 

11절의 앞뒤를 읽어보면, 하나님을 온전히 따르는 성도들에게 하신 말씀이 아니라

'바알을 숭배한 자들'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호세아 2장 8절

저희가 바알을 위하여 쓴 은과 금도 내가 저에게 더하여 준 것이어늘 저가 알지 못하도다


호세아 2장 13절

나를 잊어버리고 향을 살라 바알들을 섬긴 시일을 따라 내가 저에게 벌을 주리라



거짓인 이유 2. 절기를 폐하심은 축복이 아니라 벌


하나님께서 구원과 축복을 주시기 위해 절기를 폐하신 것입니까? 아닙니다.

바알을 숭배한 죄에 대한 벌로서 하나님의 축복이 담긴 절기를 폐하시겠다는 말씀입니다.

이는 마치 선악과를 먹은 죄로 인하여 생명과를 허락하지 않으신 역사와 같은 것입니다.


호세아 2장 9절~13절

그러므로 그 시절에 내가 내 곡식을 도로 찾으며 그 시기에 내가 내 새 포도주를 도로

찾으며 또 저희 벌거벗은 몸을 가리울 내 양털과 내 삼을 빼앗으리라...내가 그 모든

희락과 절기와 월삭과 안식일과 모든 명절을 폐하겠고...바알들을 섬긴 시일을 따라

내가 저에게 벌을 주리라


하나님께서 바알을 숭배한 죄로 인해 무엇을 준다고 하셨습니까? 벌입니다.

다시말해 하나님께서는 곡식, 포도주, 그리고 양털과 삼을 빼앗는 벌을 내리시고,

연이어 모든 절기를 폐하는 벌을 내리시겠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런데 저들은 11절만 떼어내어 "구약시대부터 절기가 폐지될 것이라는 예언이 있었다"고

억지 해석을 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호세아 2장 11절을 인용하여 "하나님께서 절기를 폐하셨으니 지킬 필요가 없다"

고 하는 주장은 거짓입니다.

그리고 그런 주장을 하난 자는 자신이 바알 숭배자임을 자인하는 셈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바알 숭배자들의 재물을 빼앗고 희락과 절기와 안식일을 폐하겠다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WRITTEN BY
혼디모앙
대충 사용하다 고장나면 뭐가 문제인지 모르죠 정확하게 사용하면 뭐가 문제인지 금방 알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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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나님의 절기는 우리에게 복 주시기 위해 허락하신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그 선물을 폐지되었다고 버리다니요.
    천복을 차버리는 꼴이랍니다.
  2. 영원한사랑 2018.09.21 01:12
    대속죄일로 우리들이 죄삼함을 받는 축복된 하나님의절기입니다
    하나님의절기를 열심히 지키고 하나님의절기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주어야 겠습니다~~
  3. 파워채널 2018.09.25 23:24
    절기는 폐지 된것이 아니라
    새롭게 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 구약의 절기를 새언약의 절기로 완전하게 해 주신 것입니다.~^^
    우리들이 절기를 지켜 구원받을수 있도록 말이죠~
  4. 크나큰 2018.09.25 23:27
    폐지된게 아니라 계속해서 지켜야 할 하나님의 절기이네요...
    제대로 알고 지켜야 할거 같아요..
  5. 비타민 2018.09.25 23:48
    절기가 무조건 폐지되었다고 하면서 성탄절, 추수감사절이라는 절기는 지키는 모순된 대부분의 기독교인들!
    성경을 단편적으로만 보면 절기가 폐지되어 지키면 안 될 것 같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폐지된 게 아니라 새언약의 절기로 변역되었음을 알 수 있죠.
    그래서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절기는 새롭게 세워진 새언약의 절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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