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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의 명절인 추석이 어느덧 지나갔네요.

추석이 다가올때쯤에는 설레이기도 하고 준비하느라 바쁘기도 하면서

추석연휴를 기다렸는데...

어찌 그리 훌쩍 지나가버리는지...

 

어떻게 이번 추석에 그리운 사람들은 많이 만나셨나요?

별 일 없으셨나요? 다들 저마다의 추억을 또 한보따리 만드셨겠지요^^

 

추석이 되면 정말 민족 대이동을 하지요.

고향 찾아서...!!!

 

고향을 찾는다는 것은 참 기쁘고 설레고 행복한가 봅니다.

부모님, 친구들, 여기저기 추억이 서린 장소들...

 

잠시잠깐이지만 세상 시름을 떨구고 마냥 즐거울 수 있는 곳.

그렇게 짧지만 강렬한 추석 연휴가 지나갔네요.

 

추석날 밤 하늘은 유난히 빛났습니다.

그리고 생각에 잠겼습니다.

 

이 땅에서의 고향도 이리 기쁘고 행복한데...

내 영혼의 고향, 저 하늘 본향에 돌아갈때면

얼마나 기쁘고 행복할까요?

어서 속히 그날이 다가왔으면 좋겠네요.

 

히브리서 11장 13절 ~ 16절

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로라

증거하였으니 이같이 말하는 자들은 본향 찾는 것을 나타냄이라

저희가 나온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요한계시록 21장 4절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추석이 지나고나니 2019년도 이제 몇 달이 안남았네요.

새해를 맞이하며 세웠던 목표를 다시 상기하며 후회하는 일 없도록

더욱 열심히 살아야 하겠습니다.

 

여러분들도 건강하시고 복많이 받으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하나님 뜻 안에서 다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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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카리스마 2019.09.18 22:08
    우리도 어서 빨리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네요~
  2. 여름이 2019.09.18 22:09
    다시는 사망이 없는 천국.. 하늘본향..
    우리가 가야 할 곳입니다...
    우리의 고향입니다...
  3. 우리에 영적본향은 천국 입니다.
    우리에 영적 본향이 천국 임을 잊지 말고 천국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야 하겠습니다.
    천국이 우리에 본향임을 알려주신 하늘아버지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4. 혼디모앙 2019.09.18 22:25
    고향 돌아갈 그날에는...
    하늘부모님께 꼭 기쁨되는 선물을 들고 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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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제 무더위도 다 지나고 가을이 성큼 다가왔네요.

한해한해 시간이 갈수록 시간이 참 빨리 흐르는거 같아요.

농부로 치면 이제 수확의 계절이 다가온 건데...

나는 과연 올 해 세운 계획들을 얼마나 이루었을까...

그래도 심기일전해서 아직 시간이 남아있으니 더 힘내야겠죠?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구원의 소식을 전하는 일!

적지않은 나이에 하나님을 믿으며 마음속에 세운 목표입니다.

 

무언가 열심히 하는데 결실이 없는거 같고,

손에 잡힐듯 한데 보이지 않아 답답함을 느껴보신 분...

 

우공이산(愚公移山)이라는 말 아시죠?

남 보기엔 어리석은 일처럼 보이지만 한가지 일을 끝까지 밀고

나가면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는 뜻인데요.

 

하나님께서 분명 된다고 하신 천국복음!

세상사람들이 보기엔 어리석은 사람이라 손가락질 하더라도

끝까지 천국복음을 전하는 일을 포기하지 않는다면

반드시 이룰수 있을거라 믿습니다.

 

혹시라도 

복음의 달음질을 하다 잠시 지쳐 있으시다면

하나님의 말씀으로 위로 받으시고 힐링하셔서

끝까지 승리하는 믿음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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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름이 2019.09.04 22:10
    하나님이 약속하신 천국복음...
    당연히 된다는 믿음으로 나아가야죠..
    반드시 될거니까요..
  2. 카리스마 2019.09.04 22:11
    하나님께서 기록하신 모든 성경의 예언대로 이루어질겁니다.
  3. 에스프레소 2019.09.04 22:12
    우공이산

    저는 하나님의계명인 안식일과 유월절등을 지키며 천국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4. 건블리 2019.09.04 22:12
    성경은 우리의 승리와 우리의 면류관에 대해서 미리 말씀을 주고 있지요^^
    끝까지 어머니와 함께, 사랑하는 시온의 가족들과 함께 나아가는 하늘 본향길은 언제나 행복합니다
  5. 혼디모앙 2019.09.04 22:29
    하나님과 연합하고 형제자매와 함께하니 늘 행복합니다^^
  6. 천국이 영적고향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신 아버지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께 감사를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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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모로라 2019.08.21 22:07
    이름도 같고 하는 일도 같다면 오늘의 하나님의교회는
    2천년전 예수님이 세우신 하나님의교회와 같은 교회입니다
  2.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에 가서 새언약 유월절 지키고 영생축복 받으세요.~!
  3. 건블리 2019.08.21 22:09
    하나님께서 세우신 참진리교회를 다니고 있다는 사실이 참으로 감사하고 행복하고 자부심이 솟아납니다
  4. 여름이 2019.08.21 22:21
    하나님의 진리가 있는 하나님의 교회....
    그곳을 반드시 알고 또 하나님의 진리를 올바르게 지켜야 합니다.
  5. 혼디모앙 2019.08.21 22:27
    오늘날 교회 이름들 보면...
    마치 자기가 교회의 주인인 것마냥 아주 가관입니다.

    이름도 몰라요~ 성도 몰라~ ♪

    그러니 더더욱 하나님께서 세우신 진리는 지킬리가 없지요.

    유월절로 하나님의 구원을 전하는 하나님의 교회로 오세요!
  6. 혼디모앙 2019.08.21 22:27
    오늘날 교회 이름들 보면...
    마치 자기가 교회의 주인인 것마냥 아주 가관입니다.

    이름도 몰라요~ 성도 몰라~ ♪

    그러니 더더욱 하나님께서 세우신 진리는 지킬리가 없지요.

    유월절로 하나님의 구원을 전하는 하나님의 교회로 오세요!
  7. 진짜 하나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의 피가 담겨진 새언약 유월절 진리가 있어야 합니다
  8. 카리스마 2019.09.04 22:12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는 하나님의 피로 사신교회여야만이 가능한것이죠~
  9. 에소프레소 2019.09.18 22:13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이 증거하는 구원이 있는 교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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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다들 건강하신지요?

오늘은 성경 말씀 가운데 마지막 심판의 때에 대한 여러가지 예언들 중에서

[롯의 때]에 대하여 살펴 보겠습니다.

 

누가복음 17장 26절~30절

노아의 때에 된 것과 같이 인자의 때에도 그러하리라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더니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였으며 또 롯의 때와 같으리니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사고 팔고 심고 집을 짓더니 롯이 소돔에서 나가던 날에 하늘로서 불과

유황이 비오듯하여 저희를 멸하였느니라 인자의 나타나는 날에도 이러하리라

 

예수님께서 마지막 심판때의 일을 [롯의 때]와 같다고 하셨습니다.

롯의 때의 당한 일은 우리에게 거울이 된다고 하였습니다.(유다서 17)

따라서 우리는 롯의 때에 어떠한 일이 있었는지를 잘 살펴보고 심판 받는

대상이 아니라 구원받을 대상이 되기를 힘써야 하겠습니다.

 

이제 롯의 때에 어떠한 역사가 있었는지 살펴 보겠습니다.

 

창세기 1816~33절까지 내용을 보시면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을 택하시고

복을 주시며 또 하나님께서 하실 일을 숨기지 않고 알려주셨습니다.

죄악이 넘쳐나는 소돔과 고모라를 심판하시겠다는 하나님의 뜻을 알게 된

아브라함이 악인을 멸하는 가운데 의인이 속해 있으니 의인으로 인하여 용서해

달라고 간청하게 되는데 처음에는 50명을, 다음에는 45명을, 그 다음에는 40명을,

계속해서 30명을, 20명을, 마지막으로 10명만이라도 의인이 있으면 용서해

달라고 합니다. 그리하여 소돔과 고모라를 심판하시기 전에 의인을 찾는 역사가

창세기 19장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창세기 19장 12절~13절

그 사람들이 롯에게 이르되 이 외에 네게 속한 자가 또 있느냐 네 사위나

자녀나 성중에 네게 속한 자들을 다 성밖으로 이끌어내라 그들에 대하여

부르짖음이 여호와 앞에 크므로 여호와께서 우리로 이곳을 멸하러 보내셨나니

우리가 멸하리라

 

롯에게 구원받을 자들을 다 성 밖으로 도피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었지만

사람들은 하나님의 경고를 농담으로 받아들였습니다.(창세기 1914)

결국 롯과 그의 아내와 두 딸만 소돔과 고모라에서 도망쳐 나와 소알성으로

도피하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롯의 아내는 뒤를 돌아보아 소금기둥이

되어버리죠.(창세기 1915~26)

 

하나님께서는 마지막 심판의 때가 [롯의 때]와 같다고 경고하셨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아주 중요한 부분을 놓치는 부분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소돔과 고모라를 심판하실 때 가장 먼저 어떻게 하셨습니까?

심판하시기 전에 먼저 사람으로 이 땅에 오셔서 친히 역사하신다는

것입니다.

 

창세기 18장 1절~3절

여호와께서 마므레 상수리 수풀 근처에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시니라

오정 즈음에 그가 장막 문에 앉았다가 눈을 들어 본즉 사람 셋이 맞은

편에 섰는지라 그가 그들을 보자 곧 장막 문에서 달려나가 영접하며

몸을 땅에 굽혀 가로되 내 주여 내가 주께 은혜를 입었사오면 원컨대

종을 떠나 지나가지 마옵시고

 

창세기 18장 20절~22절

여호와께서 또 가라사대 소돔과 고모라에 대한 부르짖음이 크고 그 죄악이

심히 중하니 내가 이제 내려가서 그 모든 행한 것이 과연 내게 들린

부르짖음과 같은지 그렇지 않은지 내가 보고 알려하노라

그 사람들이 거기서 떠나 소돔으로 향하여 가고 아브라함은 여호와 앞에

그대로 섰더니

 

이제 소돔과 고모라를 심판하신 [롯의 때]를 정확히 이해해야 하겠습니다.

 

1. 하나님께서 심판 전에 친히 사람으로 이 땅에 내려 오심

2. 바로 심판하시는 것이 아니라 의인과 악인을 구별하심

3. 재앙에서 도피할 장소 [소알성]을 예비하심

4. 예정하신 심판을 베푸심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예정하신 최후의 심판때는 어떻겠습니까?

롯의 때와 같다고 하셨으니 그래도 이루어져야 하지 않겠습니까?

 

1. 하나님께서 심판 전에 친히 사람으로 이 땅에 내려 오심

히브리서9장 28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나타나시리라

 

2. 바로 심판하시는 것이 아니라 의인과 악인을 구별하심

마태복음 24장 31절

저가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3. 재앙에서 도피할 장소 [시온]을 예비하심

예레미야 4장 5절~6절

너희는 유다에 선포하며 예루살렘에 공포하여 이르기를 이 땅에서 나팔을

불라 하며 또 크게 외쳐 이르기를 너희는 모이라 우리가 견고한 성으로

들어가자 하고 시온을 향하여 기호를 세우라 도피하라 지체하지 말라 내가

북방에서 재앙과 큰 멸망으로 이르게 할 것임이니라

이사야 33장 20절~22절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대저 여호와는 우리 재판장이시요 여호와는 우리에게 율법을

세우신 자시요 여호와는 우리의 왕이시니 우리를 구원하실 것임이니라

 

4. 예정하신 심판을 베푸심

베드로후서 2장 6절~7절

소돔과 고모라 성을 멸망하기로 정하여 재가 되게 하사 후세에 경건치

아니할 자들에게 본을 삼으셨으며 무법한 자의 음란한 행실을 인하여

고통하는 의로운 롯을 건지셨으니

베드로후서 3장 6절~7절

이로 말미암아 그때 세상은 물의 넘침으로 멸망하였으되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

 

마지막 심판의 때가 롯의 때와 같다면 지금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세상에 참으로 많은 교회들이 있고 저마다 믿음과 구원을 얘기하고 있습니다만

그렇다면 성경에 예정된 이 마지막 심판의 때에 여러분은 구원받을 준비가

되셨습니까? 사람으로 이 땅에 임하신 하나님을 영접하셨습니까?

하나님께서 예비해주신 시온으로 도피하셨습니까?

어떤 종교지도자나 목회자가 아무리 그럴듯한 말로 구원을 얘기하더라도

롯의 때와 같은 마지막 심판의 순간에 거울처럼 우리에게 비추일 것입니다.

사람으로 이 땅에 임하시는 하나님을 거부하는 것은 성경을 부인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지 않는다면 시온으로 도피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모든 예언은 일점일획도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성경을 통해 이 땅에 임하시는 하나님을 영접하셔서 구원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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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롯과 같이 하나님의 말씀을 정금보다 더 귀하게 여기며 어린양이 어디로인도하던지 순종으로 따르는 성도가 구원받을 성도입니다.
  2. 하나님께서 사람으로 오셨을때 과연 순종으로 따르는 자가 얼마나 될까요? 롯의 때처럼 농담처럼 여기는 것이 현실이죠.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게 된다면 반드시 구원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3. 건블리 2019.08.07 23:11
    지나간 역사를 통해서 앞으로 우리가 가져야 할 믿음의 올바른 모습과 자세를 알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모든 예언이 일점일획도 빠짐이 없이 이루어지는 예정하신 심판의 때에 구원의 반열에 들어서는 자녀들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4. 모로라 2019.08.21 22:08
    지금 구원의 방주인 하나님의교회를 찾아야하는군요
  5. 에소프레소 2019.08.21 22:10
    하나님의말씀에 순종해야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구원이 있습니다.
  6. 여름이 2019.08.21 22:22
    하나님이 허락해 주신 영적 소알성..
    재앙으로부터 피할수 있는 하나님의 교회..
    그곳에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는 우리가 되어야 합니다.
  7. 카리스마 2019.09.04 22:13
    구원의 방주 시온으로 모일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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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가다가 어느 골목길 담벼락에 쓰인 글귀를 보고 발걸음이 탁! 멈췄습니다.

 

뭐 대수롭지 않은 글일수도 있는데...왠지 가슴이 설레어지더라구요.

 

기다리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사람이 된 느낌!

 

나에게도...

 

당신이 어서 오면 정말...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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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카리스마 2019.07.24 22:11
    빨리 그분이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2. 여름이 2019.07.24 22:15
    누군가 나를 기다리고 있다는 생각을 하면 너무나 좋네요....
  3. 에소프레소 2019.07.24 22:17
    기다리는 마음도 행복합니다.
  4. 어디시죠?
    가겠습니다,,,,
  5. 건블리 2019.07.24 22:28
    저도 간절히 기다리는 분이 있죠^^
  6. 함께 가실래요?^^
  7. 가장 기다리는 택배가 안와요 ...
  8. 그분이 오시는 날 기쁨으로 맞이할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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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비가 오네요.

모처럼 빗소리를 들으며 방안에 있으니 왠지 책이 읽고 싶어졌습니다.

그러다 전에 아내가 선물해 준 책에 눈길이 갔습니다.

제목부터가 심상치 않았습니다.

『어머니를 부끄럽게 여긴 죄』

 

빗소리를 음악삼아 책을 읽어 내려갔습니다. 

밖에는 비가 내리지만 나는 분명 방 안이었는데...

 

.

.

.

사연 하나만 살짝 옮겨 볼께요.

 

<집을 떠나지 못한 이유>

 

엄마는 6.25가 일어났는지도 몰랐을 정도로 깊은 산골에서

7남매의 장녀로 태어났습니다. 

그런 엄마의 꿈은 도시로 나가 사는 것이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당신의 꿈과 상관없이 시부모와 시동생들이 줄줄이 있는

농촌으로, 그것도 장남에게 시집을 왔습니다.

 

열심히 땀 흘려 일한 대가는 시동생들이 하나둘 출가하면서 바닥이

났고, 그사이 우리 세 남매도 태어나 살림살이는 더욱 어려워졌습니다.

 

저는 아들만 있는 집의 막내딸로 태어났습니다. 딸이 하나면 사랑을

많이 받는게 보통인데, 저는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딸에 대한 엄마의

사랑은 좀 혹독했습니다.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제게 밥 짓고, 

할아버지 할머니의 상을 차리고, 반찬 만드는 방법 등을 가르쳤거든요.

엄마가 농사뿐 아니라 근처에서 식당 일까지 해야 했기 때문입니다.

엄마를 향한 원망이 싹트기 시작했습니다.

 

하루는 친구 집에 놀러 갔는데, 친구 부모님이 어린 나이에 벌써부터

집안일을 도운다며 칭찬을 하는 겁니다. 그 순간 얼굴이 발갛게 달아

올랐습니다. 친구에게 가난한 집안 형편을 들켜버린 것만 같아 창피

했거든요. 그날부터 엄마에 대한 불평이 더욱 늘었습니다.

 

이후 집안에 큰 시련이 닥쳤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가 일 년 사이

뇌졸증으로 쓰러지셨는데, 타지에서 일하던 아버지도 끼니를 술로

대신하다 더 이상 일을 하지 못할 정도로 몸이 망가진 겁니다. 

엄마는 할아버지, 할머니의 모든 수발을 들며 아빠의 병간호까지

해야 했습니다. 그러면서 자식들을 키우고 집안 살림을 했습니다.

엄마의 고생을 눈으로 다 보면서 저희들은 엄마의 눈치만 살폈지 그

힘겨움을 함께 나눌 생각을 못 했습니다.

 

그 시간이 8년 넘게 이어지던 어느 날입니다. 명절을 맞아 친척들이

둘러 앉았는데, 그때 엄마가 절규 비슷하게 자신의 심정을 털어놓는

겁니다. "이제, 더 이상 못하겠습니다. 하루에 골백번도 더 집에서 

도망치고 싶어요. 너무 힘듭니다."

 

그때 처음 엄마의 눈물을 봤습니다. 친척들도 엄마의 반응에 적잖이

놀랐습니다. 생각해보니 그동안 엄마를 도운 사람이 아무도 없었던

겁니다. 그런데 그 뒤에 이어진 엄마의 말에 더 충격을 받았습니다.

 

"근데. 내가 집을 나가버리면 향이 저거 혼자 고생할까봐..."

 

치열한 고통 속에서도 엄마를 붙들었던 건 하나밖에 없는 딸자식,

바로 저였습니다. 제가 자신처럼 힘들게 살까봐, 엄마는 고통 속에서도

참고 버텼던 겁니다. 엄마의 마음을 알아버린 그해 명절은 서늘한

바람보다 더 가슴이 서늘했습니다. 그리고 따갑도록 아팠습니다.

 

날 사랑하지 않는 것 같았던 엄마, 그래서 한없이 원망만 했던 엄마에게

너무도 미안했습니다. 엄마가 표현하지 않는다고 해서 사랑하지 않는

게 아니었습니다.

 

예전보다 더 야윈 엄마를 보니 자식은 부모의 살을 먹고 산다는 말이 

사실인가 봅니다. 엄마의 인생을 뒤늦게 이해한 딸이 고개 숙여

용서를 빕니다.

.

.

.

젊은 시절 자녀들 키우시느라 당신의 모든것을 내놓으시며 고생하신

연로하신 부모님.

그 댓가로 이제는 거동도 못하시고 힘겹게 고통과 사투하시며

밤새 신음하시는 부모님...

그렇게 일상처럼 지내다보니 나를 위해 희생하신 결과인 것을 망각한

채 병수발 드는 것이 무슨 대단한 훈장인 것 마냥 여겼던 제가 참으로

부끄러워 집니다. 

좀 더 일찍 부모님과 함께 했으면, 조금이라도 부모님과 함께 여행이라도

다녀봤으면, 조금이라도 맛있는거 먹으러 다녀봤으면...

그래도 아직 곁에 계신 것 만으로도 감사드립니다. 

더 늦기 전에 조금이라도 기회를 주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ps. 이 책은 멜기세덱 출판사에서 발행했네요.

     개인적으로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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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카리스마 2019.07.10 22:10
    가슴이 뭉클해 지네요... 부모님...
  2. 여름이 2019.07.10 22:11
    너무 감동적인 이야기네요...
    엄마의 마음을 다 똑같은거 같아요.. 자식을 향한 사랑..
    근데 자녀들은 너무나 늦게 깨닫는다는게 문제죠..
    • 걷지도 못하는 부모님...매일같이 보면서도,,,
      어릴적 운동회때 부모님과 손잡고 달리기하던 때가 생각나 현실을 받아드리지 못할 때가 있어요...왜 자꾸 나때문이라고 느껴지는지...ㅜ.ㅜ
  3. 모로라 2019.07.10 22:11
    자식은 부모가 되어서도 자신의 부모의 사랑을 온전히 깨닫기가 힘드나 봅니다,,,,,,!!!!!!
    • 그러게요.
      부모님께서 너도 부모가 되어봐야 내 마음 알꺼다 하셨지만...아직도 모르겠습니다. 그 한없으신 사랑...
  4. 어머니는 언제나 자녀 생각에 자신의 모든것을 내어주고도 더 주고 싶은 마음이 어머니의 마음입니다.
    우리 영의 어머니께서도 우리를 살리시려 자신의 모든것을 주고 계십니다.
    그 은혜에 보답하는 자녀가 되어야 겠습니다.^^
    어머니 감사합니다.
  5. 건블리 2019.07.10 22:21
    날이 갈수록 나이를 먹을수록 부모님께 대한 죄스러움과 미안함이 진해지는것 같습니다
    그러할수록 사랑의 근본이요 실체이신 엘로힘 하나님의 자녀 향한 지극하신 사랑 또한 더욱더 진해집니다.
    • 전에 어떤 글에서 어머니의 뼈는 너무 가벼워서 금방 구분할 수 있다는 내용을 읽은 적이 있어요. 저의 어머니도 골다공증으로 조금만 중심을 잃어도 뼈가 부셔집니다.
      최근에는 갈비뼈가 부러지셨는데...이제는
      달라붙지도 않으셔서 1년째 고통을 안고 살아가네요...너무 죄송해요. 자녀때문에 고생만 하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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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누구나 일요일에 예배를 보러 교회에 갑니다.

예배보러 가는 날에 대해서 왜 그 날에 예배를 봐야하는지 의심한 적도 없는 분이 대부분이죠.

그런데 놀랍게도 성경에는 일요일 예배에 대한 내용이 전혀 없습니다.

예수님과 사도들, 초대교회의 모든 교인들은 결코 일요일 예배를 드리지 않았습니다.

놀랍죠?

 

그래서 오늘은 언제부터 일요일 예배가 시작되었는지를 교회의 역사를 통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예수님과 사도들은 안식일을 규례로 지켰습니다(누가복음 4/16,사도행전 17/2, 18/4). 즉 토요일에

예배를 드렸던 것입니다. 그런데 왜 오늘날 많은 교회에서는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고 있을까요?

이는 2세기경에 로마교회(천주교)가 로마 태양신교의 성일인 일요일을 예배일로 받아들였으며,

주후 321년에 로마의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일요일(Sunday)에 쉬게 하는 일요일 휴업령을 내렸기

때문입니다. 로마 태양신교 즉 미트라교의 성일이던 일요일이 기독교의 예배일로 바뀌게 된 과정을

알아보겠습니다.

 

로마제국의 통치자들은 유대교를 싫어했습니다. 왜냐하면 형상들을 만들어 많은 신들을 숭배하는

로마인들의 ㅣ관점에서는 형상도 없이 눈에 보이지 않는 한 분 하나님만을 믿는 유대인들이 이해가

되지 않았는데, 더 나아가 유대인들은 신앙을 이유로 로마의 명령을 잘 따르지 않을 때가 많았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유대인이라는 소수 민족에 국한된 종교였기 때문에 어느정도 인정해 주었습니다.

그러나 민족과 상관없이 복음을 열정적으로 전하는 기독교는 유대인들뿐만 아니라 다신교를 믿는

로마인들에게도 미움을 받아 결국 로마 제국의 통치자들에게 핍박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런 와중에 로마제국과 유대인들의 갈등이 심화되어 두 차례의 유대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로마의 입장에서 보면 두 차례나 반란을 일으킨 셈이어서 로마인들은 유대인들을 박해하는 정책을

취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기독교 또한 유일신 신앙이었고, 유대교의 안식일과 기독교의 안식일은

동일한 일곱째 날이었기 때문에 기독교를 향한 박해 역시 가중되었습니다.

 

이러한 시대적 상황 속에서 새언약의 안식일에 대해 충분히 이해하지 못한 로마교회의 신자들은

박해의 요인을 줄이기 위해 기독교가 유대교와 다르다는 것을 로마인들에게 인식시키려 하였고, 

2세기부터 안식일 대신에 일요일에 예배를 드리기 시작하였습니다. 이는 오랫동안 기독교를 핍박해온

유대교에 대한 강한 반감을 가진 신자들이 쉽게 호응할 수 있는 일이기도 했고, 일요일을 성일로 간주

하는 로마인들의 환심을 얻을 수 있는 일이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해서 2세기경에 미트라교의 태양

숭배일이 로마교회의 예배일로 둔갑하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과 사도들의 본을 무시하고

사람의 의견을 더했던 것입니다.

 

2세기경에 모든 교회가 일요일 예배를 받아들인 것은 아니었습니다. 로마를 중심으로 한 서방교회들은

미트라교의 태양신 숭배일을 2세기부터 예배일로 받아들였지만, 동방교회들은 321년에 황제의 일요일

휴업령이 내려질 때까지도 토요일을 안식일로 지켰습니다.

 

그러다가 콘스탄티누스 황제의 밀라노 칙령(313년)으로 기독교는 대전환기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콘스탄티누스는 밀라노 칙령을 통해 기독교를 공인했고, 점차 기독교를 옹호하는 정책을 펼쳐

나갔습니다. 콘스탄티누스가 기독교를 우대했다고 해서 그가 완전히 기독교로 개종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는 죽을 때까지 '폰티펙스 막시무스'라는 로마 종교계의 최고 제사장 직위를 소유했으며, 그가 가장

좋아했던 불멸의 태양신 미트라와 그리스도를 동일한 신으로 이해했습니다.

이러한 생각을 가진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321년에 일요일에 쉬어야 한다는 법령을 선포하였습니다.

 

========= 교회사 핸드북, 라이온사 편, 송광택 역, 생명의 말씀사, 1991, 144쪽 ===========

"모든 재판관과 시민 그리고 기술자들은 존엄한 태양의 날 (Sunday)에 쉬어야 한다.-주후 321년3월7일

콘스탄틴 칙령

================================================================

황제의 칙령속에 나타난 '존엄한 태양의 날'이라는 표현을 볼 때, 일요일 휴업령은 로마의 기독교인들뿐

아니라 미트라 교도들을 배려한 칙령이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다시말해 콘스탄티누스는 일요일을 신성시

하는 기존의 태양신교와, 일찍이 하나님의 가르침을 떠나 일요일 예배를 지키고 있던 서방 교회를 통합하는

묘책으로 일요일 휴업령을 내린 것입니다. 그러므로 일요일을 성일로 여기던 미트라 교도들도 이 칙령을

반대할 이유가 없었습니다. 이것이 오늘날 일요일 휴일 제도와 일요일 예배의 유래가 되었습니다.

 

일요일 휴업령은 로마교회의 위치를 더욱 공고히 하는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321년 이전까지는 로마교회와 그 영향력 아래 있었던 일부 교회들만이 일요일을 지켰지만, 321년에 선포된

일요일 휴업령은 황제의 권위로 제국의 모든 신민이 일요일에 쉬도록 강제함으로써 안식일을 준수해오던

동방의 교회들까지 로마 태양신교에 굴복하게 하였습니다.

 

과거 황제들의 기독교 박해가 기독교를 더욱 확산시키는 결과를 가져왔다면, 콘스탄티누스의 기독교 우대 

정책은 오히려 기독교를 이방 종교와 혼합하여 변질시키는 기폭제가 되었던 것입니다. 이리하여 오늘날

많은 교회들이 성경의 안식일을 지키지 않고 태양신교의 성일이었던 일요일을 '주일'로 지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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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름이 2019.06.26 22:44
    일요일예배..
    하나님과 전혀 상관없는 날이네요..
    그럼 지킬 필요도 없는거죠..
  2. 그동안 알지 못했던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을 아버지 안상홍님께서 찾아주셔서 천국길로 인도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를 올립니다.~
  3. 일요일 예배는 태양신을 믿는 사람에 의해 만들어진 사람의 계명이네요~
    하나님의 백성들은 하나님의 계명인 일곱째날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킵니다~
  4. 카리스마 2019.07.10 22:12
    사람이 만든 계명을 왜 하나님이 만든것 같이 지키고 있을까요...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지키라고 하셨는데...
  5. 모로라 2019.07.10 22:13
    콘스탄틴이 하나님의 진리를 훼방하는 일을 많이 했네요
    그걸 따르면 누구를 훼방하는 걸까요
  6. 건블리 2019.07.10 22:22
    이제는 확실하게 알게 해주셨죠~
    일요일은 하나님의 계명이 아닌, 사람의 계명이고 구원받지 못한 선치 못한 규례라는 것을요
  7. 가을소리 2019.09.04 22:14
    일요일예배를 유래를 보니 지킬 필요 없는 날이네요..
    일요일날 예배 드리는 것은 결코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가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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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따스한 봄날이라고 하기엔 너무 더워진건가요? 아무튼 반팔이 자연스러운 날씨네요^^

오늘은 길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다가 ...한 아주머니를 만났습니다.

너무나 안타까운 눈길로 심히 걱정해주시며 말씀하시더라구요

"이단에 빠지시다니 안타깝네요 참..."

 

성경도 무시하고, 내 말도 무시하고, 계속 같은 말만 반복하더군요.

 

1. 믿음으로 구원받는 거지 성경 한 구절 한구절에 코치코치 따지면서 그러는거는 이단이다.

 

2. 성경 말씀이 짝이 딱딱 맞는 거... 그것이 이단의 특징이다.

 

3. 오랫동안 지켜온 교회의 전통을 무시하고 다른 것을 전하는 것은 이단이다.

 

4. 유월절에 주신 말씀을 믿으면 되는 것이지 유월절을 지킬 필요는 없다.

 

5. 세상 교회들이 그 교회 이단이라는데 왜 거기 머물러 있는거냐? 참 안타깝다.

 

도저히 대화가 안되서 어쩔수 없이 헤어졌습니다.  참, 누가 안타까운건지 원...ㅎㅎ;;

 

그래서 이곳에라도 글을 몇자 적어볼까 해요.

 

1. 믿음으로 구원받는 거지 성경 한 구절 한 구절에 코치코치 따지면서 그러는거는 이단이다.

>>>

도대체 그런 판단은 누가 알려준건가요? 오히려 성경은 그 반대로 알려주고 있는데...

 

마태복음 7장 21절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예수님께서는 친히 예수님을 믿는다고 해서 천국에 갈 수 있다고 하지 않으시고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들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믿음만으로 구원받을 수 없다는 뜻입니다.

요한복음 14장 12절~15절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예수님을 믿는다면 예수님께서 본보이신 계명을 지켜야 합니다. 이러한 성경의 가르침은

무시하고 사람의 생각으로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다는 가르침은 절대 하나님의 가르침이

아닙니다.

 

야고보서 2장 18절~20절

혹이 가로되 너는 믿음이 있고 나는 행함이 있으니 행함이 없는 네 믿음을 내게 보이라

나는 행함으로 내 믿음을 네게 보이리라...행함이 없는 믿음이 헛 것인줄 알고자 하느냐

 

2. 성경 말씀이 짝이 딱딱 맞는 거... 그것이 이단의 특징이다.

>>>

너무 어이가 없어서 웃음이 나오더라구요. 적반하장이 이런거 아닌가요?

진리가 아니니까 딱딱 맞지 않지, 진리라면 당연히 딱딱 맞아야 정상 아닙니까?

어떻게 당당하게 저런 말을 할 수 있을까요?

 

이사야 34장 16절

너희는 여호와의 책을 자세히 읽어보라 이것들이 하나도 빠진 것이 없고 하나도 그 짝이

없는 것이 없으리니 이는 여호와의 입이 이를 명하셨고 그의 신이 이것들을 모으셨음이라

 

성경을 이단시하는 사람들은 과연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맞을까요?

 

3. 오랫동안 지켜온 교회의 전통을 무시하고 다른 것을 전하는 것은 이단이다.

4. 유월절에 주신 말씀을 믿으면 되는 것이지 유월절을 지킬 필요는 없다.

>>>

정말 무지한 사람이 용감하더군요. 교회사를 조금만 공부해보면 다 나오는 것을 뻔히 

오랜 교회의 전통이라고 무시한다고 해버리네요.

오랫동안 지켜야 할 교회의 전통을 무시하고 버리고 배반한 교회의 역사가 엄연히

기록되어 있는데... 그 장본인이...세월이 흘렀다고 이제 교회의 전통으로 둔갑하여

오히려 초대교회의 진리를 이단시해 버립니다.

 

고린도전서 11장 23절~27절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 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

하라 하시고 식후에 또한 이와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언약

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그러므로 누구든지 주의 떡이나

잔을 합당치 않게 먹고 마시는 자는 주의 몸과 피를 범하는 죄가 있느니라

 

예수님과 사도들, 초대교회의 전통은 유월절을 지키며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때까지 전파

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오늘날 유월절을 없애버린 교회에서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를 이단시

하는 것은 어찌된 일일까요?

 

5. 세상 교회들이 그 교회 이단이라는데 왜 거기 머물러 있는거냐? 참 안타깝다.

>>>

세상 사람들이 이단이라고 하면 이단이 되어버리고 진리교회라고 하면 진리교회가 됩니까?

이단의 기준이 다수결인가요?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이 예수님은 절대적으로 믿는다 그래요.

그런데 말입니다. 이런 말하는 사람은 안타깝께도 2천년 전이었다면 절대 예수님 영접 못해요.

왜냐? 그 당시 하나님을 믿었던 대부분의 유대인이 예수님과 제자들을 이단이라 했거든요.

 

사도행전 24장 5절

우리가 보니 이 사람은 염병이라 천하에 퍼진 유대인을 다 소요케 하는 자요 나사렛 이단의 

괴수라

 

나사렛 이단은 예수님을 일컷는 말입니다. 그 당시 대부분의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한낱 이단의

괴수로 여겼습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다를 게 없습니다. 진리로 이단을 판별하지 않고 사람들의

말에 의지하거나 남의 유언비어에 동조해 버리면 결코 그리스도를 영접할 수 없습니다.

사람들의 눈치를 보기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보아야 그리스도를 영접할 수 있습니다.

 

갈라디아서 1장 10절

이제 내가 사람들에게 좋게 하랴 하나님께 좋게 하랴 사람들에게 기쁨을 구하랴 내가 지금까지

사람의 기쁨을 구하는 것이었더면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니라

 

요한복음 6장 68절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되 주여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우리가 뉘게로 가오리이까

 

정말 안타까운 마음이 드는게 누구인데...흐음...

잃어버린 자녀를 찾는 부모님의 마음을 헤아려보니, 깨닫지 못한 그 영혼이 답답하다가도

불쌍해지고 안타까워서 또 마음을 쓸어내립니다. 이 시간에도 잃어버린 자녀를 찾으시려

기도하시는 아버지 어머니의 간절하신 음성을 끝까지 전하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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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은하수 2019.05.15 22:45
    결국 성경에 없는 것을 행하는 것이 이단이지요.
    이단의 기준은 성경이 되어야 합니다.
  2. 봄바람휘날리며 2019.05.15 22:50
    악인에게 칭찬받으면...악인의 편이요...악인을 대적하면 의인인거죠~
    잠언서 28장 4절 말씀을 꼭 전해주고 싶네요
  3. 혼디모앙 2019.06.12 23:30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면서 끝까지 하나님 편에서서 악인을 대적해야 하겠습니다
  4. 숭례문 2019.06.13 14:38
    성경이 기준이 아닌 자기들 멋대로!!

    하나님과 상관없는 자기들 멋대로 구원 원는다 하겠죠
    ㅉㅉ
  5. 여름이 2019.06.26 22:46
    진짜 답답하셨겠네요..
    어쩜 저렇게 하나 하나 하나님께서 좋아하지 않는 말만 하시는지..
    성경을 믿지 말라는 말과 같은말 아닌가요...
  6. 정말 답답할 노릇이지요.
    특히 믿음만 고집하는 사람들 보면 정말 힘들더군요.
    그래서 더욱 힘차게 전해야 겠습니다.~
  7. 카리스마 2019.07.10 22:12
    성경을 기준으로 삼는 이단이 누구인지 모르고 하는 사람들...
  8. 모로라 2019.07.10 22:16
    저는 장로교에 다닐 수 있습니다 감리교도 다닐 수 있습니다
    천주교도 다닐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가지 않는이유는
    그들이 행하는 것들이 성경과 맞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교회는 성경과 맞습니다
  9. 건블리 2019.07.10 22:24
    정말 누가 안타까운건지...하나님께서 보시기에 더욱 그러할 것 같습니다
    사람의 유전과 전통으로 하나님을 재단하고 하나님의 섭리를 판단하는 인간의 교만으로
    구원에서 멀어진 것을 모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구원주시는 엘로힘 하나님의 사랑의 음성을 모두가 듣고 영접했으면 하는 소망이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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