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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디모앙
대충 사용하다 고장나면 뭐가 문제인지 모르죠 정확하게 사용하면 뭐가 문제인지 금방 알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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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모로라 2019.08.21 22:07
    이름도 같고 하는 일도 같다면 오늘의 하나님의교회는
    2천년전 예수님이 세우신 하나님의교회와 같은 교회입니다
  2.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에 가서 새언약 유월절 지키고 영생축복 받으세요.~!
  3. 건블리 2019.08.21 22:09
    하나님께서 세우신 참진리교회를 다니고 있다는 사실이 참으로 감사하고 행복하고 자부심이 솟아납니다
  4. 여름이 2019.08.21 22:21
    하나님의 진리가 있는 하나님의 교회....
    그곳을 반드시 알고 또 하나님의 진리를 올바르게 지켜야 합니다.
  5. 혼디모앙 2019.08.21 22:27
    오늘날 교회 이름들 보면...
    마치 자기가 교회의 주인인 것마냥 아주 가관입니다.

    이름도 몰라요~ 성도 몰라~ ♪

    그러니 더더욱 하나님께서 세우신 진리는 지킬리가 없지요.

    유월절로 하나님의 구원을 전하는 하나님의 교회로 오세요!
  6. 혼디모앙 2019.08.21 22:27
    오늘날 교회 이름들 보면...
    마치 자기가 교회의 주인인 것마냥 아주 가관입니다.

    이름도 몰라요~ 성도 몰라~ ♪

    그러니 더더욱 하나님께서 세우신 진리는 지킬리가 없지요.

    유월절로 하나님의 구원을 전하는 하나님의 교회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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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따스한 봄날이라고 하기엔 너무 더워진건가요? 아무튼 반팔이 자연스러운 날씨네요^^

오늘은 길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다가 ...한 아주머니를 만났습니다.

너무나 안타까운 눈길로 심히 걱정해주시며 말씀하시더라구요

"이단에 빠지시다니 안타깝네요 참..."

 

성경도 무시하고, 내 말도 무시하고, 계속 같은 말만 반복하더군요.

 

1. 믿음으로 구원받는 거지 성경 한 구절 한구절에 코치코치 따지면서 그러는거는 이단이다.

 

2. 성경 말씀이 짝이 딱딱 맞는 거... 그것이 이단의 특징이다.

 

3. 오랫동안 지켜온 교회의 전통을 무시하고 다른 것을 전하는 것은 이단이다.

 

4. 유월절에 주신 말씀을 믿으면 되는 것이지 유월절을 지킬 필요는 없다.

 

5. 세상 교회들이 그 교회 이단이라는데 왜 거기 머물러 있는거냐? 참 안타깝다.

 

도저히 대화가 안되서 어쩔수 없이 헤어졌습니다.  참, 누가 안타까운건지 원...ㅎㅎ;;

 

그래서 이곳에라도 글을 몇자 적어볼까 해요.

 

1. 믿음으로 구원받는 거지 성경 한 구절 한 구절에 코치코치 따지면서 그러는거는 이단이다.

>>>

도대체 그런 판단은 누가 알려준건가요? 오히려 성경은 그 반대로 알려주고 있는데...

 

마태복음 7장 21절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예수님께서는 친히 예수님을 믿는다고 해서 천국에 갈 수 있다고 하지 않으시고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들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믿음만으로 구원받을 수 없다는 뜻입니다.

요한복음 14장 12절~15절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저도 할 것이요...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예수님을 믿는다면 예수님께서 본보이신 계명을 지켜야 합니다. 이러한 성경의 가르침은

무시하고 사람의 생각으로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다는 가르침은 절대 하나님의 가르침이

아닙니다.

 

야고보서 2장 18절~20절

혹이 가로되 너는 믿음이 있고 나는 행함이 있으니 행함이 없는 네 믿음을 내게 보이라

나는 행함으로 내 믿음을 네게 보이리라...행함이 없는 믿음이 헛 것인줄 알고자 하느냐

 

2. 성경 말씀이 짝이 딱딱 맞는 거... 그것이 이단의 특징이다.

>>>

너무 어이가 없어서 웃음이 나오더라구요. 적반하장이 이런거 아닌가요?

진리가 아니니까 딱딱 맞지 않지, 진리라면 당연히 딱딱 맞아야 정상 아닙니까?

어떻게 당당하게 저런 말을 할 수 있을까요?

 

이사야 34장 16절

너희는 여호와의 책을 자세히 읽어보라 이것들이 하나도 빠진 것이 없고 하나도 그 짝이

없는 것이 없으리니 이는 여호와의 입이 이를 명하셨고 그의 신이 이것들을 모으셨음이라

 

성경을 이단시하는 사람들은 과연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맞을까요?

 

3. 오랫동안 지켜온 교회의 전통을 무시하고 다른 것을 전하는 것은 이단이다.

4. 유월절에 주신 말씀을 믿으면 되는 것이지 유월절을 지킬 필요는 없다.

>>>

정말 무지한 사람이 용감하더군요. 교회사를 조금만 공부해보면 다 나오는 것을 뻔히 

오랜 교회의 전통이라고 무시한다고 해버리네요.

오랫동안 지켜야 할 교회의 전통을 무시하고 버리고 배반한 교회의 역사가 엄연히

기록되어 있는데... 그 장본인이...세월이 흘렀다고 이제 교회의 전통으로 둔갑하여

오히려 초대교회의 진리를 이단시해 버립니다.

 

고린도전서 11장 23절~27절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 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

하라 하시고 식후에 또한 이와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언약

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그러므로 누구든지 주의 떡이나

잔을 합당치 않게 먹고 마시는 자는 주의 몸과 피를 범하는 죄가 있느니라

 

예수님과 사도들, 초대교회의 전통은 유월절을 지키며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때까지 전파

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오늘날 유월절을 없애버린 교회에서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를 이단시

하는 것은 어찌된 일일까요?

 

5. 세상 교회들이 그 교회 이단이라는데 왜 거기 머물러 있는거냐? 참 안타깝다.

>>>

세상 사람들이 이단이라고 하면 이단이 되어버리고 진리교회라고 하면 진리교회가 됩니까?

이단의 기준이 다수결인가요?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이 예수님은 절대적으로 믿는다 그래요.

그런데 말입니다. 이런 말하는 사람은 안타깝께도 2천년 전이었다면 절대 예수님 영접 못해요.

왜냐? 그 당시 하나님을 믿었던 대부분의 유대인이 예수님과 제자들을 이단이라 했거든요.

 

사도행전 24장 5절

우리가 보니 이 사람은 염병이라 천하에 퍼진 유대인을 다 소요케 하는 자요 나사렛 이단의 

괴수라

 

나사렛 이단은 예수님을 일컷는 말입니다. 그 당시 대부분의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한낱 이단의

괴수로 여겼습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다를 게 없습니다. 진리로 이단을 판별하지 않고 사람들의

말에 의지하거나 남의 유언비어에 동조해 버리면 결코 그리스도를 영접할 수 없습니다.

사람들의 눈치를 보기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보아야 그리스도를 영접할 수 있습니다.

 

갈라디아서 1장 10절

이제 내가 사람들에게 좋게 하랴 하나님께 좋게 하랴 사람들에게 기쁨을 구하랴 내가 지금까지

사람의 기쁨을 구하는 것이었더면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니라

 

요한복음 6장 68절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되 주여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우리가 뉘게로 가오리이까

 

정말 안타까운 마음이 드는게 누구인데...흐음...

잃어버린 자녀를 찾는 부모님의 마음을 헤아려보니, 깨닫지 못한 그 영혼이 답답하다가도

불쌍해지고 안타까워서 또 마음을 쓸어내립니다. 이 시간에도 잃어버린 자녀를 찾으시려

기도하시는 아버지 어머니의 간절하신 음성을 끝까지 전하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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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사용하다 고장나면 뭐가 문제인지 모르죠 정확하게 사용하면 뭐가 문제인지 금방 알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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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은하수 2019.05.15 22:45
    결국 성경에 없는 것을 행하는 것이 이단이지요.
    이단의 기준은 성경이 되어야 합니다.
  2. 봄바람휘날리며 2019.05.15 22:50
    악인에게 칭찬받으면...악인의 편이요...악인을 대적하면 의인인거죠~
    잠언서 28장 4절 말씀을 꼭 전해주고 싶네요
  3. 혼디모앙 2019.06.12 23:30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면서 끝까지 하나님 편에서서 악인을 대적해야 하겠습니다
  4. 숭례문 2019.06.13 14:38
    성경이 기준이 아닌 자기들 멋대로!!

    하나님과 상관없는 자기들 멋대로 구원 원는다 하겠죠
    ㅉㅉ
  5. 여름이 2019.06.26 22:46
    진짜 답답하셨겠네요..
    어쩜 저렇게 하나 하나 하나님께서 좋아하지 않는 말만 하시는지..
    성경을 믿지 말라는 말과 같은말 아닌가요...
  6. 정말 답답할 노릇이지요.
    특히 믿음만 고집하는 사람들 보면 정말 힘들더군요.
    그래서 더욱 힘차게 전해야 겠습니다.~
  7. 카리스마 2019.07.10 22:12
    성경을 기준으로 삼는 이단이 누구인지 모르고 하는 사람들...
  8. 모로라 2019.07.10 22:16
    저는 장로교에 다닐 수 있습니다 감리교도 다닐 수 있습니다
    천주교도 다닐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가지 않는이유는
    그들이 행하는 것들이 성경과 맞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교회는 성경과 맞습니다
  9. 건블리 2019.07.10 22:24
    정말 누가 안타까운건지...하나님께서 보시기에 더욱 그러할 것 같습니다
    사람의 유전과 전통으로 하나님을 재단하고 하나님의 섭리를 판단하는 인간의 교만으로
    구원에서 멀어진 것을 모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구원주시는 엘로힘 하나님의 사랑의 음성을 모두가 듣고 영접했으면 하는 소망이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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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독감이 유행하는데 다들 괜찮으신지요?

저도 독감은 아닌데 기침하면서 몸이 좀 으실으실하네요. 바짝 긴장하고 관리해야 하겠습니다.

오늘 매장에서 오랜만에 김건모의 '잘못된 만남'이라는 노래가 흘러나와서 간만에 추억에 잠겨보았습니다^^

그러다가 딱~ 떠오르는 생각이 있어서 이렇게 집에 들어와 글을 남기게 되네요...


이 세상에 하나님을 믿는 많은 사람들이 있는데요. 누구나 믿음의 목적은 구원받고 천국가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성경을 보면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구원받지 못하고 저주받고 지옥판결을 받은 많은 사람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성경을 살펴보는 이유도 이러한 전철을 밟지 않고 무사히 천국에 가고자 함일 것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성경에서 교훈을 얻지못하고 지난날의 잘못을 되풀이한다면 어찌 될까요?

그 결과는 너무나도 뻔할 것입니다.


무슨 얘기를 하려고 하냐면요 바로바로...십자가 이야기 입니다.


오늘날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에게 당연하게 여겨지는 십자가가 사실은 하나님께서 금지한 우상숭배 행위라는 것입니다.

십자가를 합리화하는 사람들의 말을 빌리면 '십자가는 그리스도의 희생을 기념하는 교회의 상징'일 뿐이라고 항변합니다.

그렇다면 성경에 그러한 이유로 십자가를 세워도 된다고 알려주고 있을까요? 성경에서 주는 교훈을 통해 이러한 주장이

얼마나 잘못된 것인지 잠깐 알아보겠습니다.



성경은 하늘의 천사가 알려주는 내용이라 할지라도 초대교회 사도들이 (예수님께 받아) 전한 복음 이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것이라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십자가는 언제부터 전해졌을까요?


[그리스도인들이 십자가를 기독교에 대한 상징으로서 공식적으로 사용하게 된 것은 

콘스탄틴 시대부터였다. 초대 교인들에게 십자가는 말만 들어도 몸서리 치는 것이었으므로, 

십자가를 심미적으로 미화시킬 위험성은 전혀 없었다.                                                                    

                                                                - Baker's 신학사전 491쪽 십자가의 유래]


십자가는 사도들이 전한 복음이 아니었습니다. 그리스도 교회가 이교도화 되면서 들어오게 된 것입니다.

많은 이교도들이 그리스도 교회로 들어오면서 그들이 기존에 사용하던 종교적 부호들과 상징들을 계속 보유하는 것을

교회가 광범위하게 허락하게 되었는데 그중에 하나가 바로 십자가였습니다.


신약성경 용어 주석사전(An Expository Dictionary of NT Words)에 의하면 십자가는 고대 갈데아(Chaldea)의 

바벨로니아 사람들 가운데서 유래되었습니다. 교회가 사용한 두개의 나무로 된 십자가의 형태는 고대 갈데아에서 

기원되었고 그 나라와 이집트를 포함한 인접 국가에서 담무스(Tammuz) 신의 상징으로 사용되었습니다.

(그 이름의 머리 글자인 신비적인 타우(Tau)모양임) *타우는 희랍어 알파벳으로 영어의 T와 같은 글자입니다.


어떻게 이방신의 상징이었던 십자가가 교회의 상징으로 둔갑되었을까요? 앞서 살펴보신 것처럼 교회가 초대교회의 

복음 이외에 다른 복음을 받아들인 결과입니다. 십자가를 옹호하는 사람들이 십자가를 이방신으로 섬기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희생을 기념하는 것이라 말한다고 해서 정당화 될 수는 없습니다. 성경은 이미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도 교훈을

주고 있습니다.


모세가 십계명을 받으러 시내산에 올라갔을때 이스라엘 백성들이 금송아지 우상을 만들어 섬길때, 우상을 섬긴다고

했습니까? 이방신을 섬긴다고 했습니까? 아닙니다.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신, 즉 여호와 하나님을 섬긴다고 하였습니다.


출애굽기 32장 1절~4절

백성이 모세가 산에서 내려옴이 더딤을 보고 모여 아론에게 이르러 가로되 일어나 우리를 인도할 신을 우리를 위하여

만들라 이 모세 곧 우리를 애굽땅에서 인도하여 낸 사람은 어찌 되었는지 알지 못함이니라 아론이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

아내와 자녀의 귀의 금고리를 빼어 내게로 가져 오라 모든 백성이 그 귀에서 금고리를 빼어 아론에게로 가져 오매 아론이

그들의 손에서 그 고리를 받아 부어서 각도로 새겨 송아지 형상을 만드니 그들이 말하되 이스라엘아 이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너희 신이로다 하는지라


그들의 행위가 비록 하나님을 섬긴다고 말하였을지라도 형상을 만들어 섬기는 행위가 하나님께 죄가 되어 벌을 받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께 구원받고자 하는 마음은 컸지만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지 않은 결과로 멸망당한 이스라엘의 역사는 우리에게

교훈이 되어 이 시대 십자가를 당연시하고 항변하는 사람들이 있을지라도 성경은 결코 그들에게는 구원의 은혜가 없음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희생과 십자가 형상은 '잘못된 만남'입니다.


우리는 십자가에서 흘리신 예수님의 희생으로 세워주신 새언약의 유월절을 지키고 전함으로서 초대 교회의 복음을 

순종으로 지켜서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믿음으로 천국에 나아가기를 힘써야 하겠습니다.



고린도전서 11장 23절~26절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몸 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식후에 또한 이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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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반달이 2019.01.09 23:12
    십자가가 우상 숭배 임이 확실한데도 불구하고 세상 많은 교회에서는 십자기를 신봉하잖아요...
    오히려 십자가가 없는 교회가 이상하다고 치부하니 말이죠...
    답답하네요...진실을 알지 못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십자가가 우상임을 더 열심히 알려야 겠어요!!
  2. 파랑이 2019.01.09 23:13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것이 진정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이지요.
    그러기에 우리는 하나님의 뜻인 새언약 유월절을 열심히 지키고 또한 이 귀한 진리를 모르는 자들에게 열심히 전해야합니다.~~
  3. 천국으로가고파 2019.01.09 23:15
    정말 사형틀에 불과한 십자가를 왜 숭배를 할까요. 예수님께서 이모습을 보시고 얼마나 마음이 아플까요.
    잘못되도 한참 잘못된 만남이네요. 십자가에서 흘리신 희생의 피로 세워주신 유월절을 기념하고 지켜야 하겠습니다.
  4. 더 잘하려고 하는 것도 문제인거 같아요. 하나님께서 가장 확실한 방법을 알려주셨는데...사람의 생각을 추가하다보니...그래서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는 말이 있나 봅니다.
  5. 십자가를 섬기는 교회는 우상 숭배하는 것을 진정 모르는 것일까요?
    아님 하나님의 원수이기에 십자가를 자랑하는 것일까요?
    하나님의교회는 영생의 축복을 허락하여 주시는 새언약 유월절을 자랑합니다.
  6. 예수님의 희생으로 세워주신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키고 전함으로 하나님께 대한 진정한 믿음을 보이고 있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7. 십자가는 우리의 구원과 아무런 상관이 없는 로마나라의 사형틀이었지요~ 우리의 구원은 예수님의 거룩하신 희생으로 세워주신
    새 언약 유월절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8. 은하수 2019.06.12 23:06
    이재 잘못된 만남이라는 걸 알았다면 빨리 바로 잡아야죠~~^^
  9. 십자가는 하나님게서 세우지 말라하신 우상에 불과합니다.
    하나님의 희생과 영생축복이 담긴 새언약 유월절을 지켜 구원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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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에서 새언약 유월절을 전하다 보면 많이 받는 질문들이 "우리들도 성찬식을 행하는데 새로울 것이 없는 것을 전하면서 왜 하나님의교회만 유월절을 지킨다고 하느냐"고 말합니다. 오늘은 이것에 대해 얘기해 보고자 합니다.


오늘날 성찬식을 행하는 교회들의 유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천주교에서 지키는 성찬식 : 매주 미사 때마다 지킴

2. 개신교에서 지키는 성찬식 : 한달 또는 석 달 또는 1년에 1(그 외) 지킴


현재 천주교나 개신교에서 성찬식을 행하는 날이나 방법이 제 각입니다. 왜 그럴까요? 힌트를 드리자면 성찬식에 있습니다무슨 말씀이냐면요오늘날 세상 교회들이 지키는 소위 성찬식은 초대교회의 진리가 변질된 것입니다.

오늘날 모든 교회들이 믿고 있는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진리는 성찬식이 아니라 새 언약 유월절입니다.


누가복음 227~15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 예수께서 가라사대 가서 우리를 위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여 우리로 먹게 하라저희가 나가 그 하시던 말씀대로 만나 유월절을 예비하니라 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희생되기 전날 밤 즉 로마 군병들에게 붙잡힌 날은 유월절날이었습니다. 이스라엘의 명절(절기) 가운데 첫번째 절기로서 구약시대 애굽나라의 종살이하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하나님께서 유월절을 통해서 해방시켜 주신 역사에서 절기로 제정해 주신 날입니다.

 

출애굽기 122~14

이 달로 너희에게 달의 시작 곧 해의 첫 달이 되게 하고이 달 십사일까지 간직하였다가 해 질 때에 이스라엘 회중이 그 양을 잡고너희는 그것을 이렇게 먹을찌니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급히 먹으라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너희는 이 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지니라

 

이러한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이스라엘 백성들은 유월절을 절기로 삼아 해마다 지키게 된 것입니다.

 

레위기 234~5

기한에 미쳐 너희가 공포하여 성회로 삼을 여호와의 절기는 이러하니라 정월 십사일 저녁은 여호와의 유월절이요

 

성경말씀을 보시면 유월절은 분명히 지키는 날짜와 시간이 정해져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유월절을 기다렸다가 때가 이르매지키셨던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구약의 율법은 폐지되었기 때문에 양을 잡아 먹는 유월절은 폐지되었다고 주장하는데 이런 사람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이해하지 못하고 떠나가 버렸던 당시의 이스라엘 백성들과 전혀 다를 바 없는 사람들입니다. 예수님께서 유월절에 제자들과 양을 잡아 먹었나요? 아닙니다. 양을 잡아 먹으며 지키던 구약의 유월절을 유월절 양의 실체이신 예수님의 살과 피를 표상하는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는 새 언약의 유월절로 바꿔 주신 것입니다.

 

누가복음 2219~20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날에 양을 잡아 먹은 것이 아니라 제자들과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셨습니다. 다시 말하자면 유월절 떡은 예수님의 살 대신에 주신 것이요, 유월절 포도주는 예수님의 피를 표상하는 것입니다. 구약 율법의 유월절 제물이었던 양 대신에 우리의 죄를 대속해 주신 유월절 제물의 실체로서 예수님께서 희생이 되셨다는 말씀입니다.

 

고린도전서 57~8

너희는 누룩 없는 자인데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내어버리라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을 지키되 묵은 누룩도 말고 괴악하고 악독한 누룩도 말고 오직 순전함과 진실함의 누룩없는 떡으로 하자

 

예수님께서 유월절 양의 실체로서 희생이 되셨기 때문에 유월절을 지키야 한다고 사도바울이 제자들에게 전하는 장면입니다. 구약 율법이 폐지되었으므로 유월절을 지키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과는 반대로 성경은 오히려 유월절을 지켜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성경의 가르침에 따라 하나님의교회는 성력 정월 십사일 저녁에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또한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키기 전에 반드시 행해야 할 예식이 하나 더 있습니다. 바로 세족예식입니다. 여기에 대해서도 살펴 봅시다.



요한복음 131~15

유월절 전에 예수께서 자기가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른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저녁 잡수시던 자리에서 일어나 겉옷을 벗고 수건을 가져다가 허리에 두르시고 이에 대야에 물을 담아 제자들의 발을 씻기시고 그 두르신 수건으로 씻기기를 시작하여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니 가로되 주여 주께서 내 발을 씻기시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나의 하는 것을 네가 이제는 알지 못하나 이 후에는 알리라 베드로가 가로되 내 발을 절대로 씻기지 못하시리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너를 씻기지 아니하면 네가 나와 상관이 없느니라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하여 본을 보였노라

 

누구보다도 예수님을 믿고 따랐던 베드로조차 세족식을 행하지 않는다면 예수님과 상관없는 사람이 되어버린다고 하셨으니 세족식을 하는 것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뜻 아닐까요? 예수님께서는 우리 모두가 행하게 하기 위해 본을 보이셨다 하셨습니다. 이러한 가르침에 따라 하나님의교회는 유월절을 지키기 전에 세족예식을 지키고 있습니다.

오늘날 많은 교회들이 있지만 이러한 성경 가르침대로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가 어디에 있습니까? 오직 하나님의 교회에서만 성경대로 지키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왜 성경대로 유월절을 지키는게 중요한 것인지 알아 봅시다.

 

요한복음 653~58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이것은 하늘로서 내려온 떡이니 조상들이 먹고도 죽은 그것과 같지 아니하여 이 떡을 먹는 자는 영원히 살리라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신 자는 영생을 가졌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하늘로서 내려온 떡이라 하시고 다른 떡과 구별하셨습니다. 즉 예수님의 살과 피로 약속하신 떡과 다른 떡을 구별하신 것입니다. 예수님의 살과 피로 약속하신 떡이 바로 유월절 떡인 것입니다.

 

마태복음 2617~28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저희가 먹을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에 먹는 떡을 축복하시고 예수님의 몸()이라 하셨고 유월절에 마시는 포도주를 축복하시고 예수님의 피라고 약속하셨습니다. 따라서 유월절에 먹고 마시는 떡과 포도주가 예수님의 살과 피가 되는 것입니다.

 

에베소서 17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사함을 받았으니

 

여기서 그의 피는 유월절에 희생하신 예수님의 피를 의미합니다. 따라서 그의 피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유월절을 지켜야 하는 것입니다.

구약시대에도 하나님의 희생의 피는 유월절 희생의 피였습니다.

 

출애굽기 3425

너는 내 희생의 피를 유교병과 함께 드리지 말며 유월절 희생을 아침까지 두지 말찌며

 

 

 

이러한 가르침을 떠나서 아무 날에 떡과 포도주를 마시며 이것이 예수님의 살과 피라고 주장한다면 그게 효력이 있을까요? 예수님 말씀처럼 먹고도 죽은 떡밖에 다른 어떤 의미도 없습니다.

실제로 오병이어의 기적을 베푸셨을 때 예수님께서 축사하신 떡을 오천명이 먹기도 하였지만 거기에는 예수님의 살이라는 약속이 담겨 있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의 살이라는 약속이 담긴 떡은 오직 유월절 떡 외에는 없습니다.

그러므로 떡과 포도주를 먹는 자체가 영생을 약속 받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약속이 담긴 떡과 포도주를 먹는 것이 영생을 약속 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우리들이 떡과 포도주를 먹기를 원하셨다고 하지 않으시고 유월절 먹기를 원하셨다고 하신 것입니다.



누가복음 2215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예수님의 말씀을 볼 때 단순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유월절을 지켜서 먹는 것이 중요한 것임을 알수 있습니다. 만약 아무 때나 먹어도 되는 것이라면 왜 굳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셨다고 하셨겠습니까? 오늘날 수많은 교회들이 자신들도 성찬식을 행한다고 하지만 거기에는 그 어떤 축복도 담겨있지 않습니다. 아무 축복도 없는 성찬식을 행한 들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그렇다면 오늘날의 교회는 왜 유월절을 지킨다고 하지 않고 성찬식을 행한다고 할까요?

교회의 역사에서 그 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성력 114일 저녁, 목요일)에 성만찬을 하시고 다음 날인 무교절(성력 115, 금요일)에 십자가에서 운명하셨습니다. 그리고 무교절 다음에 오는 안식후 첫날(일요일)에 부활하셨습니다. 즉 부활절은 무교절 후 첫 일요일로서, 예수님께서 고난받으시기 전에 지키셨던 유월절과는 완전히 다른 날입니다(22:15) 따라서 초대교회는 그리스도의 유언에 따라 성력 114일 저녁에 그리스도의 죽으심을 기념하는 유월절 성만찬을 행하였고(고전5:7, 11:23~26), 다음날인 15일에는 무교절을 지켜 금식하였으며(2:19~20), 무교절 후 첫 일요일에는 떡을 떼며 부활절을 지켰습니다(20:6~7, 24:30~31).

사도들이 세상을 떠난 이후에는 세계의 수도 로마에 위치한 로마교회의 주장이 점차 영향력을 행사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초기에 노예 등 하층민 신자들이 주류를 이루었던 로마교회에 점차 중류층이 입교하고 나중에는 귀족들까지 입교하게 되자 인근 교회들에 영향력을 행사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런데 이 로마교회가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떠나 곁길로 나가기 시작하여 유월절에 성찬식 하는 것을 거부하고 유월절 다음의 일요일(부활절)에 성찬식을 하였습니다. 성찬식은 원래 그리스도의 부활이 아니라 죽으심을 기념하는 예식입니다(고전11:26). 그럼에도 불구하고 로마교회는 서로 다른 절기인 유월절과 부활절을 한 절기로 합쳐서 부활하신 일요일에 성찬식을 거행하는 풍습을 만들어냈던 것입니다.

 

1차 유월절 논쟁

로마를 중심으로 한 서방 교회의 새로운 전통은 예수님 때로부터 성력 114일 저녁에 성찬식을 행해오던 동방 교회들과 충돌을 일으키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155년경에는 로마교회 지도자인 아니케터스와 서머나 교회 감독이던 폴리캅 사이에 논쟁이 일어났습니다. 예수님의 제자 요한에게 직접 가르침을 받았던 폴리캅은 이 논쟁에서, 자신이 여러 사도들과 함께 매년 유월절 곧 성력 114일을 지켜왔다고 하며, 유월절에 성찬식을 하는 것이 예수님 때로부터 내려온 전승임을 강조하였습니다. 그러나 양편은 서로를 설득할 수 없었습니다.

[교회사(초대편) J.W.C 완드 저. 이장식 역, 대한기독교서회. 2000. 121~122]

그러나 동서방 교회 사이에는 차이가 있었다. 아시아에서 본 가장 중요한 날짜는 닛산(Nisan) 14일이었는데그리고 감사의 성찬식을 거행하던 습관을 가졌었다. 그러나 서방 교회에서는 닛산 14일 다음의 일요일까지 금식을 계속하고 그리고 유월절 성찬식을 거행하였는데,…155년에 폴리캅은 로마 교황 아니케터스와 이 문제를 토론하였으나 양편이 다 설복시킬 수가 없어서 서로 다르게 그 날을 지키기로 합의를 보았다.

 

2차 유월절 논쟁

이후 197년경, 유월절 논쟁은 다시 촉발되었습니다. 당시 로마교회의 감독(오늘날의 교황)이었던 빅터는 유월절(성력 114일 저녁)이 아니라 유월절 다음의 첫 일요일(부활절)에 성찬식을 행하는 것이 도미닉의 규칙(주의 규칙)’이라고 주장하며 여러 교회에 강요하여 소란을 일으켰습니다. 예수님께서 닛산 14일에 성찬식을 행하셨음에도 불구하고 빅터는 그 후에 오는 일요일에 성찬식을 행하는 로마의 관습이 예수님의 규칙이라고 우겼던 것입니다.

[교회사(초대편) J.W.C완드 저. 이장식 역. 대한기독교서회. 2000. 122]

이 논쟁의 보다 더 중요한 단계는 197년 로마에서 일어났다. 아니케터스보다 훨씬 더 유력하던 로마 교황 빅터는 모든 혼란을 중지시키고 부활절을 일요일에 지키는 도미닉의 규칙을 채용하도록 전 교회에 강요하였다. 동서방 각지에서 여러 가지 회의가 열렸는데, 그 결과는 아시아를 제외하고는 각지에서 도미닉의 규칙을 채용하게 되었다. 빅터는 거기에다 자기의 특권을 행사하여 완고하게 거절하는 교회를 책벌하였다. 그런데 이 처사는 항의의 폭풍을 일으켰다.

이에 서방 교회들은 로마교회의 결정을 따르기로 했으나 사도시대로부터 유월절성만찬을 성력 114일에 기념해 온 아시아 교회들은 이를 거부하였습니다. 에베소 감독 폴리크라테스는 빅터에게 편지를 보내 아시아 교회들을 지도했던 사도 빌립, 사도 요한, 그리고 여러 순교자들이 114일에 유월절을 지켰음을 말하고, 8대 감독인 자신도 전승을 따라 114일에 유월절을 지키고 있다며, 유월절을 지켜야 함을 강한 논조로 설명하였습니다. 이에 빅터는 아시아 교회들을 비정통으로 몰아 파문하려 하였지만, 여러 교회 지도자들의 만류로 파문 조치를 취소해야만 했습니다.

[유세비우스의 교회사. 유세비유스 팜필루스 저. 엄성옥 역. 은성. 1990. 294~295]

그러나 아시아의 감독들은 교부들로부터 자신에게 전해내려온 관습을 지키기를 고집했는데 그들을 이끈 사람은 폴리크라테스였다. 그는 빅톨과 로마 교회에 보낸 서신 속에서 자신들에게 전수되어진 전승을 설명하였으니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우리는 진정 올바르게 절기를 지키고 있습니다. 우리는 거기에 아무 것도 덧붙이거나 감하지 않았습니다열두 사도의 한 사람인 빌립과ㅋ또한 우리 주님의 가슴에 기대었으며요한도 에베소에 묻혀 있습니다이 사람들은 모두 조금도 빗나가지 않고 신앙의 규칙을 따르면서 복음에 따라 14일을 유월절로 지켰습니다. 그리고 나 폴리크라테스는 비록 당신들 중에서 가장 보잘 것 없는 사람에 불과하지만 내 전임 감독들의 전승을 따르고 있습니다. 나에게는 일곱 명의 전임 감독들이 있고 나는 8대 감독입니다. 전임 감독들은 항상 백성들이 누룩을 없앤 날을 지켜왔습니다. 그러므로 주님 안에서 65세가 되었고 전세계의 형제들과 협의하였으며 모든 성서를 연구해온 나는 나를 협박하기 위해 취해지는 모든 일에 전혀 놀라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나보다 훨씬 위대한 사람들은 우리는 사람에게 순종하기보다 하나님께 순종해야 한다고 말했기 때문입니다.”…이 서신을 받은 로마교회의 감독 빅톨은 즉시 아시아의 모든 교회와 그 인근의 교회들을 비정통으로 몰아 보편단일체에서 제거하려고 했다. 그는 널리 서신을 발송하여 그곳의 모든 형제들이 완전히 파문되었다고 선포했다. 그러나 이것은 감독들의 일치된 견해는 아니었다.

 

니케아 회의에서 유월절 폐지

아니케터스, 빅터 등 로마 교황들이 계속해서 유월절을 없애려고 시도했지만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이 분쟁의 불씨는 4세기에 다시 점화되었고, 사단은 결국 로마의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주재한 니케아 회의를 통해 생명의 진리를 없애버렸습니다. 325년에 니케아 지방에서 열린 이 종교회의에서 오랫동안 유월절을 없애기를 원했던 로마교회의 주장대로 유월절을 폐지하고 성찬식을 부활절에 행하는 것으로 결정되었습니다. 그리고 부활절 날짜는 춘분  만월 다음의 첫 일요일로 정했습니다. 유월절과 무교절이라는 성경적 기준을 없애고 부활절 날짜를 계산하려고 하다 니, 성경에 없는 춘분 후 만월이라는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 그 다음에 오는 일요일을 부활절로 정한 것입니다.

 

이후 로마교회의 권력에 복종하지 않고 114일에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들은 이단으로 간주되어 박해를 당했습니다. 말씀대로 살고자 하는 성도들은 사막이나 산중, 동굴에 숨어서 유월절을 지켜야 했습니다(교회사 초대편 283쪽 참조).

이렇게 새 언약 유월절은 역사 속으로 사라졌습니다.

 

오늘날 교회들이 성찬식을 한다고는 하지만 알맹이는 쏙 빼버리고 껍데기만 지키는 것과 같습니다. 떡과 포도주를 아무리 먹어도 그 안에 그리스도의 약속이 담겨 있지 않는다면 그것은 한낱 썩을 양식에 불과한 것이니까요.

 

죽을 수 밖에 없는 우리 인류인생들을 위해 세워주신 새 언약 유월절이 없어져 버렸으므로 누구도 구원받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인류의 구원을 위해 그리스도께서 두 번째 이 땅에 오신 것입니다.


누가복음 188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누가복음 1250

나는 받을 세례가 있으니 그 이루기까지 나의 답답함이 어떠하겠느냐

 

히브리서 927~28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성경의 예언대로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는 마지막 때의 상황은 믿음을 찾아 볼 수 없는 상태입니다. 아무리 교회가 많고, 믿는다 하는 사람이 많을지라도 구원받기에 합당한 믿음을 찾아 볼 수 없기에 재림하시지 않는다면 그 누구도 구원받을 수 없다는 뜻입니다. 이 모든 예언에 따라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두 번째 이 땅에 오신 그리스도가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안상홍님께서는 새 언약 유월절을 비롯하여 잃어버린 모든 진리들을 회복해 주셨습니다. 그렇기에 성경이 증거하는 그리스도시요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여기에 대해서도 성경은 이미 예언을 통해 알려주셨습니다.

 

이사야 256~9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또 이 산에서 모든 민족의 그 가리워진 면박과 열방의 그 덮인 휘장을 제하시며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주 여호와께서 모든 얼굴에서 눈물을 씻기시며 그 백성의 수치를 온 천하에서 제하시리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그 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는 여호와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우리는 그 구원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리라 할 것이며

 

장차 하나님께서 오래 저장했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풀어 주신다는 성경의 예언입니다. 그런데 그 포도주가 어떤 축복이 있었습니까?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즉 영생의 축복을 주신 것입니다. 그렇다면 성경 가운데서 영생의 축복이 담겨있는 포도주는 어떤 포도주입니까? 오직 유월절의 포도주입니다.

그렇다면 그 날즉 오래 저장했던 포도주로 영생의 축복을 주신 그 분이 누구라고 하셨습니까? 우리가 그토록 기다렸던 하나님이시라고 하셨습니다.

즉 유월절로 영생의 축복을 주시는 분은 우리의 하나님이시라는 말씀입니다.

 

예수님의 말씀과 같이 성경은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책이라고 하셨습니다(5:39)

이러한 예언의 말씀을 볼 때 A.D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폐지된 이후 오랫동안 지켜지지 못했던 새 언약 유월절을 다시 회복해 주신 안상홍님은 누구라는 말씀입니까?

우리가 그토록 기다렸던, 우리를 구원하시고 저 영원한 천국으로 인도해 주시는 재림예수님이시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는 명백한 증거입니다.

 

성경대로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아울러 초대교회의 순수한 신앙을 그대로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아보시고 하나님의 구원의 축복을 넘치도록 받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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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디모앙
대충 사용하다 고장나면 뭐가 문제인지 모르죠 정확하게 사용하면 뭐가 문제인지 금방 알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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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많은 사람들이 성경대로 행하며 초대교회의 순수한 신앙을 그대로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에서 구원의 축복 받으시길 바랍니다^^
  2. 멋진사람 2018.08.08 22:43
    하나님께서 친히 지키라 명하신...유월절 진리...
    영생과 죄사함의 축복이 있는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교회뿐이죠..^^
secret

오늘날 세상에는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말하는 기독교인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진정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이들일까요? 

성경은 과연 어떤 사람들이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증거하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2천 년 전에 한 율법사가 예수님께 가장 큰 계명을 물어보았을 때에,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지켜야 할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 바로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라고 답변하셨습니다.



마태복음 22장 35절~38절

그중에 한 율법사가 예수를 시험하여 묻되 선생님이여 율법 중에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이처럼 우리에게 가장 크고 첫째 되는 게명은 마음과 목숨과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마음과 목숨과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게 될까요? 그냥 말로만 사랑한다고 해서 되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성경을 보면,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했다고 인정을 받은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바로 요시야왕입니다.



열왕기하 23장 25절

요시야와 같이 마음을 다하여 성품을 다하며 힘을 다하여 여호와를 향하여 모세의 모든 율법을 온전히 준행한 임금은 요시야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그와 같은 자가 없었더라


성경은 요시야가 마음과 성품과 힘을 다하여 하나님의 '모든' 율법을 '온전히' 준행하였다고 하였습니다. 이는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가장 크고 첫째 되는 게명을 비롯하여 모든 율법을 온전히 준행했다는 뜻입니다. 얼마나 큰 칭찬입니까? 그렇다면 요시야는 무엇을 했기에 이러한 큰 칭찬과 인정을 받을 수 있었을까요? 그것은 요시야가 당시 유다 나라에서 오랫동안 지키지 않고 있던 유월절을 지켰기 때문이었습니다.


열왕기하 23장 21절~23절

왕이 뭇 백성에게 명하여 가로되 이 언약책에 기록된 대로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매 사사가 이스라엘을 다스리던 시대부터 이스라엘 열왕의 시대에든지 유다 열왕의 시대에든지 이렇게 유월절을 지킨 일이 없었더니 요시야 왕 십팔 년에 예루살렘에서 여호와 앞에 이 유월절을 지켰더라


사사시대부터 이때까지 요시야와 같이 유월절을 지킨 일이 없었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때에 성경은 요시야와 같이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의 모든 율법을 온전히 준행한 임금은 요시야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었다고 증거하였습니다. 다시 말해 요시야는 유월절을 지킴으로써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을 온전히 준행한 사람이 된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 역시 유월절을 지킴으로써 동일한 증거를 받을 수 있지 않겠습니까?

비단 요시야의 역사뿐만 아니라 모세 율법에서도 유월절과,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첫째 계명이 본질적으로 동일한 것임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모세가 기록한 신명기를 보겠습니다.


신명기서 6장 4절~8절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하나인 여호와시니 너는 마음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오늘날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네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에 행할 때에든지 누웠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를 삼고


어떤 말씀을 손의 기호와 미간의 표로 삼으라고 했습니까? 마음과 성품과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동일하게 모세가 기록한 출애굽기에서는 유월절을 손의 기호와 미간의 표로 삼으라고 하였습니다.


출애굽기 13장 8절~9절

너는 그날에 네 아들에게 뵈어 이르기를 이 예식은 내가 애굽에서 나올 때에 여호와께서 나를 위하여 행하신 일을 인함이라 하고 이것으로 네 손의 기호와 네 미간의 표를 삼고 여호와의 율법으로 네 입에 있게 하라...


여기서 '이 에식'은 무엇일까요?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나올 때에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로 인하여 '이 예식'을 행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나올 때에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이 무엇일까요? 하나님께서는 유월절에 애굽의 장자를 멸하는 재앙을 내리시고 이스라엘 백성은 재앙에서 구원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유월절 잠에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나오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이 예식'은 틀림없이 유월절 예식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그 유월절을 무엇으로 삼으라고 말씀하셨습니까? 손의 기호와 미간의 표로 삼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신명기와 출애굽기는 모두 동일하게 모세가 기록하였는데, 신명기에서는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계명을 손의 기호와 미간의 표로 삼으라고 하였고, 출애굽기에서는 유월절을 손의 기호와 미간의 표로 삼으라고 하였습니다. 이는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계명과 유월절이 본질적으로 동일함을 의미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성경은 요시야가 오랫동안 지키지 못했던 유월절을 다시 지켰을 때, 그에 대해 마음과 성품과 힘을 다하여 하나님의 모든 율법을 온전히 준행했다고 기록한 것입니다.

이러한 말씀들은 구약의 기록이지만, 신약시대에도 마찬가지로 적용됩니다. 왜냐하면 신약시대에 예수님께서도 유월절을 친히 지키시고, 사도들도 유월절을 지켰기 때문입니다.(마26/17~28, 고전5/7~8)

신약시대에도 하나님의 백성이 유월절을 지켜야 한다는 것은 신약시대 역시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 유월절을 통해 완수된다는 뜻이 아니겠습니까?


그러므로 우리는 입술로만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할 것이 아니라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킴으로써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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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디모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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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늘도감사 2018.03.21 23:24
    유월절을 지켜서
    하나님을 진정 사랑하는 자가 되고 싶습니다~~
  2. 강동구민 2018.03.21 23:25
    유월절의 가치를 아는 사람이라고 한다면 돌아오는 3월30일 새언약 유월절을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지킬 것입니다.
  3. 사람의 마음과 노력만으로는 하나님을 마음을 다하여 섬기기 쉽지 않죠
    유월절에 놀라운 하나님의 섭리가 담겨있었군요
  4. 방글방글 2018.03.21 23:29
    유월절을 지켜야 올바르게 하나님을 사랑한다라고 말할 수 있으며
    구원이 확실해집니다.
  5. 플란다스 개 2018.03.21 23:31
    하나님을 입으로만 사랑한다 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온전히 사랑한다면 유월절을 지키고 전하는 것이야 말로 하나님께서 진정 원하시는 사랑입니다.
  6. 달려라 헛다리 2018.03.21 23:35
    유월절을 지킨다는 것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겠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기 때문이지요.
    하나님을 진정 사랑한다면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하나님의 희생과 사랑에 보답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유월절을 꼭 지킵시다.
  7. 에스나인유저 2018.04.04 23:25
    하나님을 입술로만 사랑하다고 하는 것은 거짓맹세 입니다.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 바로 유월절을 지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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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수많은 기독교인들은 그리스도를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다고 주장하며, 유월절을 지키는 것은 구원과 상관없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과연 그럴까요?


구약성경은 장차 멜기세덱과 같은 제사장이 나타날 것을 예언하였습니다.


시편 110편 4절

여호와는 맹세하고 변치 아니하시리라 이르시기를 너는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영원한 제사장이라 하셨도다


이 예언은 누구를 통해 성취되었을까요? 

신약성경은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졌음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히브리서 5장 6절~10절

또한 이와 같이 다른 데 말씀하시되 네가 영원히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제사장이라 하셨으니 그는 육체에 계실 때에 자기를 죽음에서 능히 구원하실 이에게 심한 통곡과 눈물로 간구와 소원을 올렸고 그의 경외하심을 인하여 들으심을 얻었느니라 그가 아들이시라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온전하게 되었은즉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하나님께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이라 칭하심을 받았느니라


누가 하나님의 아들로서 고난을 당하시고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셨습니까? 예수님입니다. 따라서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대제사장은 예수님입니다. 그렇다면 왜 성경은 예수님께서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은 제사장이시라고 말할까요? 그 이유는 예수님께서 멜기세덱과 동일한 방식으로 축복하시는 제사장이시기 때문입니다. 멜기세덱이 무엇으로 축복했는지 확인해봅시다.


창세기 14장 17절~20절

아브람이 그돌라오멜과 그와 함께한 왕들을 파하고 돌아올 때에 소돔 왕이 사웨 골짜기 곧 왕곡에 나와 그를 영접하였고 살렘 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으니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더라 그가 아브람에게 축복하여 가로되 천지의 주재시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여 아브람에게 복을 주옵소서 너희 대적을 네 손에 붙이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하매 아브람이 그 얻은 것에서 십분 일을 멜기세덱에게 주었더라


하나님의 제사장 멜기세덱이 무엇으로 아브라함을 축복했습니까? 떡과 포도주입니다. 당시는 양과 염소 등 짐승의 피를 흘려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던 시대였습니다. 그런데 특이하게도 멜기세덱은 떡과 포도주로 아브라함을 축복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도 무엇으로 우리를 축복하셔야 하겠습니까? 떡과 포도주로 축복하셔야 합니다. 그래서 멜기세덱과 같은 제사장이신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에 떡과 포도주로 우리에게 죄 사함의 축복을 주셨습니다.


마태복음 26장 17절~19절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가라사대 성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웠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마태복음 26장 26절~28절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잔 안에 든 것은 포도주입니다(마26:29). 예수님 당시 구약 율법을 따르는 제사장들이 짐승의 피를 흘리는 제사를 드린 것과는 달리 예수님께서는 떡과 포도주로 축복하신 것입니다. 이는 멜기세덱이 축복한 방식과 똑같지 않습니까? 그래서 성경은 예수님께서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는 제사장이시라고 하였습니다. 멜기세덱은 그림자요, 그 실체는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오신 예수님이셨던 것입니다.


우리의 구원자이신 예수님이 곧 멜기세덱의 실체라는 말씀은, 유월절 떡과 포도주가 우리 구원에 얼마나 절대적으로 필요한 진리인지 분명하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새 언약의 유월절은 멜기세덱의 실체이신 예수님과 분리할 수 없는 진리인 것입니다. 따라서 예수님께로부터 죄 사함의 축복을 받고자 하는 사람들은 모두 유월절을 지켜야 합니다. 유월절을 지키지 않거나 지킬 필요가 없다고 말하는 것은 멜기세덱의 실체이신 예수님을 부정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므로 함께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켜서, 멜기세덱의 실체이신 예수님께서 약속하신 죄 사함의 축복을 받고 영원한 천국에 들어가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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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새언약 유월절 속에 예수님께서는 죄사함의 약속을 주셨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유월절을 지켜 온전한 죄사함을 받으면 좋겠습니다^^
  2. 방글방글 2018.03.21 23:33
    멜기세덱의 예언따라 오신 안상홍님은 하나님입니다.
    그 증표인 유월절을 지키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3. 오늘도감사 2018.03.21 23:35
    죄사함이 약속된 새언약 유월절이네요!!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라 새언약유월절을 세우주신
    안상홍님은 성경이 증거하는 하나님입니다!!
  4. 달려라 헛다리 2018.03.21 23:40
    하나님의 예언과 성취는 항상 놀라울 뿐입니다.
    알고보면 확연히 알 수 있는 당연한 내용이지만 그 사실을 아는 사람들은 생각보다 없다는 거지요.
    하나님께서 허락하신게 아니면 절대 알 수 없는 내용들...멜기세덱의 예언 또한 그러합니다.
    멜기세덱의 예언따라 이 땅에 오신 예수님..그리고 안상홍님...
    성경이 증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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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에서 지키는 2018년 새언약 유월절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간단히 유월절에 대해 생각해 볼까요?


우리가 유월절을 전하면, 어떤 이들은 유월절은 구약의 율법이므로 지킬 필요가 없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그러한 주장은 하나님의 뜻과 다릅니다. 이에 대해 성경을 통해 살펴볼께요.


만일 유월절이 단지 구약의 가르침에 불과하다면, 신약시대에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님부터

유월절을 지키지 않으셔야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지키셨습니다.



마태복음 26장 17~19절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가라사대 성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웠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지키시겠다고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같은 상황에 대한 누가의 기록을 보면, 예수님께서는 제자들과 함께 이 유월절 지키기를 간절히 원하셨다고

하셨습니다.



누가복음 22장 15절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신약시대에 지킬 필요가 없는 유월절이라면, 예수님께서 이토록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지키기를 간절히 

원하셨겠습니까?


예수님께서 간절히 원하셔서 유월절을 지키셨다는 것은 유월절이 단지 구약의 율법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예수님을 믿고 따르는 진정한 그리스도인이라면, 반드시 유월절을 지켜야 합니다.


혹자는, 예수님의 십자가 희생 이전에는 유월절을 지켰지만 그 이후에는 지킬 필요가 없다고 주장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 역시 잘못된 주장입니다.

왜냐하면 십자가 후에도 사도들은 유월절을 계속 지켰기 때문입니다.


고린도전서 5장 7절~8절

너희는 누룩 없는 자인데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내어 버리라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을 지키되


여기서 '우리'는 사도 바울을 포함한 초대교회 성도들입니다.

그런데 그들이 무엇을 지킨다고 하였습니까? 명절 즉 유월절을 지킨다고 하였습니다.


고린도전서는 주후 57년경에 기록된 성경입니다. 

즉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희생되신 후로도 사도들은 계속해서 유월절을 지켰던 것입니다.


그리고 본문에서 '이러므로' 한 것은 '유월절 양이신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희생되셨으므로'라는 뜻입니다.


사도바울은 예수님의 십자가 희생때문에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다고 말한 것이 아니라, 사실은 정반대로 유월절

양의 실체이신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희생되셨으므로 유월절을 지켜야 한다고 증거한 것입니다.


따라서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이후에는 유월절을 지킬 필요가 없다는 주장은 잘못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님과 사도들의 본을 따라서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켜야 합니다.


성경대로 새언약의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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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새언약 유월절이 정말 코 앞까지 다가 왔네요!!
    예수님께서도 유월절을 지키기 위해서 미리 예비하신것처럼
    저 역시도 온전히 지킬수 있도록 예비하도록 하겠습니다^^
  2. 성경의 가르침을 따른다고 하면서도
    예수님과 사도들의 행함을 본받지 않는다면 안되겠죠
  3. 마이클 2018.03.07 23:23
    유월절은 아무날에 기념하는 날이 아닙니다. 이 유월절이 되기를 원하고 원하였다 하신 말씀처럼 하나님의 약속된 날이 있습니다. 바로 유월절이죠... 이 날에 지켜야 하나님의 약속이 유효한 것입니다.
  4. 오다가다 2018.03.07 23:24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예수님과 사도들의 본을 따라 새언약 유월절을 지킵니다!!
  5. 오늘도감사 2018.03.07 23:26
    새언약 유월절 꼭 지켜야 겠어요!!
    올해는 3월 30일이죠??
    무슨일이 있어도 갑니다 ㅎㅎ
  6. 2018년 유월절이 얼마남지 않았네요...
    항상 오늘이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살고 있습니다.
    오늘을 살아가는데 최선을 다하여 살면 모든 것이 소중해집니다.
    유월절은 영생으로 가는 유일한 길입니다. 꼭 지킵시다
  7. 방글방글 2018.03.07 23:41
    분명 성경에 예수님 지키시고 제자들도 지키시고 이후 사도들도 지키신 유월절이 기록되어 있지만
    오늘날은 유월절이 없으니...
    교회사와 비교해보면 이것이 너무나도 정확하고
    오늘날 유월절을 지킬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올해도 꼭 지키고 싶습니다.
  8. 6월달에 지키는 거 아닙니다 ㅎㅎㅎ
    요전에 교회 다닌다는 분께 유월절 전해드렸더니 자기도 잘 안다 하시길래 혹시 예전에 우리교회 다니셨나 했는데
    자기도 올해 6월에는 유월절 지킬거라면서 아는 척 하길래 성경으로 차분히 알려드렸습니다.
    자존심 상했는지 바쁘다면서 그냥 가대요 ㅠ.ㅠ 난 그냥 진리를 제대로 알기를 바래는 마음 뿐이었는데...
    예수님꼐서 그토록 지키기를 원하신 유월절...그날 다른 약속 잡기 있기 없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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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하는 여러 활동에는 나름대로의 목적이 있기 마련입니다.

예를 들어 학생이 학교에 가는 목적은 배우기 위함이고, 환자가 병원에 가는 목적은 치료를 받기 위함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교회에 다니며 신앙생활을 하는 목적은 무엇일까요?


성경은 우리 믿음의 목적이 영혼의 구원을 받기 위함이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베드로전서 1장 8절~9절

예수를 너희가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는도다 이제도 보지 못하나 믿고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니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성경은 우리 믿음의 결국 곧 목적이 영혼의 구원이라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영혼의 구원은 구체적으로 무엇을 의미할까요? 그것은 바로 영원한 생명입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구원받지 못하면 우리 영혼은 죄로 인해 지옥에서 죽을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도들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약속해 주셨다고도 말했습니다.



요한일서 2장 25절

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약속이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


따라서 우리 믿음의 목적은 영생이라고도 말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구원자이신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어떻게 해야 영생을 얻는다고 가르치셨을까요?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살을 먹고 당신의 피를 마시는 사람이 영생을 얻는다고 알려주셨습니다.



요한복음 6장 53절~54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여기서 인자는 예수님을 뜻합니다. 예수님의 살을 먹지 않고 예수님의 피를 마시지 않으면 어떻게 된다고 

하였습니까? 생명 즉 영생을 얻을 수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반면에 예수님의 살을 먹고 예수님의 피를 마신 사람은 영생을 가졌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영생을 얻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예수님의 살을 먹고 예수님의 피를 마시는 것이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영생을 얻기 위해서는 반드시 예수님의 살을 먹고 예수님의 피를 마셔야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어떻게 예수님의 살을 먹고 예수님의 피를 마실 수 있을까요?

그 방법은 바로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키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26장 17절~19절

무교절의 첫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가라사대 성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웠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무엇을 지키겠다고 말씀하셨습니까? 유월절입니다.

따라서 다음 내용은 당연히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지키시는 장면입니다.

예수님께서 유월절에 무엇을 주시는지 보겠습니다.



마태복음 26장 26절~28절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떡을 가리켜 '내 몸' 곧 예수님의 살이라고 말씀하셨고, 잔 안에 들어있는 유월절 포도주를 

가리켜 '나의 피' 곧 예수님의 피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먹고 마시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따라서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신 사람은 곧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신 사람이 됩니다.

그렇다면 유월절을 지킨 사람은 무엇을 얻겠습니까? 영생입니다.


만약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인자의 살을 먹지 않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않으면 생명이 없다는 예수님의 말씀대로 결코 영생을 얻을 수 

없습니다. 믿음의 목적인 영생은 유월절을 지켜야만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님과 제자들처럼 유월절을 지켜서 믿음의 목적인 영생을 얻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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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나님을 믿는 모든 자녀들의 소망은 바로 하나님께 영원한 생명을 약속받고 천국본향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영원한 생명을 받는 방법은... 바로 새언약유월절을 지켜 행하는 것이였어요.
    성경을 통해 하나님께서 하늘자녀들에게 약속으로 주신 새언약유월절을 자세히 살펴 하나님의 약속을 믿음으로 새언약유월절에 참여하는 모든 하늘자녀가 되길 바랍니다^^
  2. 마일클 2018.03.07 23:27
    하나님을 믿는 목적은 누구나 천국 가고 싶어서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그 가고 싶은 천국이
    사망이 없는 곳이니.. 영원한 생명의 약속을 얻지 못하고서는 결단코 갈 수 없는 곳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월절을 통해 영생의 축복을 받아야 함을 알 수 있습니다.
  3. 오다가다 2018.03.07 23:33
    우리 믿음의 목적은 영생얻어 구원 얻는 것입니다.
    영생의 유월절 꼭 지켜서 목적 달성 해야죠
  4. 영생의 길 유월절...
    예수님께서 희생과 사랑으로 알려주신 유월절..
    이러한 유월절이 단순한 절기일리가 없지요.
    꼭 지켜야 합니다.
    그리고 지켜야 재앙에서 구원받아 영생의 축복을 받을 수 있어요
  5. 오늘도감사 2018.03.07 23:40
    믿음의 목적인 영혼 구원을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유월절을 지켜야만 하는군요!!
  6. 방글방글 2018.03.07 23:50
    영생을 얻을 수 있는 확실한 방법 유월절
    하나님께서 직접 세우시고 직접 약속하셨습니다.
  7. 유월절은 양력도 아니고 음력도 아니고 성력(이스라엘)입니다.
    기준이 없으면 지킬수가 없겠죠?
    2018년 올해는 성력 1월 14일 저녁(유월절)이 양력으로 3월 30일 저녁입니다.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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