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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디모앙
대충 사용하다 고장나면 뭐가 문제인지 모르죠 정확하게 사용하면 뭐가 문제인지 금방 알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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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모로라 2019.08.21 22:07
    이름도 같고 하는 일도 같다면 오늘의 하나님의교회는
    2천년전 예수님이 세우신 하나님의교회와 같은 교회입니다
  2.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에 가서 새언약 유월절 지키고 영생축복 받으세요.~!
  3. 건블리 2019.08.21 22:09
    하나님께서 세우신 참진리교회를 다니고 있다는 사실이 참으로 감사하고 행복하고 자부심이 솟아납니다
  4. 여름이 2019.08.21 22:21
    하나님의 진리가 있는 하나님의 교회....
    그곳을 반드시 알고 또 하나님의 진리를 올바르게 지켜야 합니다.
  5. 혼디모앙 2019.08.21 22:27
    오늘날 교회 이름들 보면...
    마치 자기가 교회의 주인인 것마냥 아주 가관입니다.

    이름도 몰라요~ 성도 몰라~ ♪

    그러니 더더욱 하나님께서 세우신 진리는 지킬리가 없지요.

    유월절로 하나님의 구원을 전하는 하나님의 교회로 오세요!
  6. 혼디모앙 2019.08.21 22:27
    오늘날 교회 이름들 보면...
    마치 자기가 교회의 주인인 것마냥 아주 가관입니다.

    이름도 몰라요~ 성도 몰라~ ♪

    그러니 더더욱 하나님께서 세우신 진리는 지킬리가 없지요.

    유월절로 하나님의 구원을 전하는 하나님의 교회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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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독감이 유행하는데 다들 괜찮으신지요?

저도 독감은 아닌데 기침하면서 몸이 좀 으실으실하네요. 바짝 긴장하고 관리해야 하겠습니다.

오늘 매장에서 오랜만에 김건모의 '잘못된 만남'이라는 노래가 흘러나와서 간만에 추억에 잠겨보았습니다^^

그러다가 딱~ 떠오르는 생각이 있어서 이렇게 집에 들어와 글을 남기게 되네요...


이 세상에 하나님을 믿는 많은 사람들이 있는데요. 누구나 믿음의 목적은 구원받고 천국가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성경을 보면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구원받지 못하고 저주받고 지옥판결을 받은 많은 사람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성경을 살펴보는 이유도 이러한 전철을 밟지 않고 무사히 천국에 가고자 함일 것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성경에서 교훈을 얻지못하고 지난날의 잘못을 되풀이한다면 어찌 될까요?

그 결과는 너무나도 뻔할 것입니다.


무슨 얘기를 하려고 하냐면요 바로바로...십자가 이야기 입니다.


오늘날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에게 당연하게 여겨지는 십자가가 사실은 하나님께서 금지한 우상숭배 행위라는 것입니다.

십자가를 합리화하는 사람들의 말을 빌리면 '십자가는 그리스도의 희생을 기념하는 교회의 상징'일 뿐이라고 항변합니다.

그렇다면 성경에 그러한 이유로 십자가를 세워도 된다고 알려주고 있을까요? 성경에서 주는 교훈을 통해 이러한 주장이

얼마나 잘못된 것인지 잠깐 알아보겠습니다.



성경은 하늘의 천사가 알려주는 내용이라 할지라도 초대교회 사도들이 (예수님께 받아) 전한 복음 이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것이라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십자가는 언제부터 전해졌을까요?


[그리스도인들이 십자가를 기독교에 대한 상징으로서 공식적으로 사용하게 된 것은 

콘스탄틴 시대부터였다. 초대 교인들에게 십자가는 말만 들어도 몸서리 치는 것이었으므로, 

십자가를 심미적으로 미화시킬 위험성은 전혀 없었다.                                                                    

                                                                - Baker's 신학사전 491쪽 십자가의 유래]


십자가는 사도들이 전한 복음이 아니었습니다. 그리스도 교회가 이교도화 되면서 들어오게 된 것입니다.

많은 이교도들이 그리스도 교회로 들어오면서 그들이 기존에 사용하던 종교적 부호들과 상징들을 계속 보유하는 것을

교회가 광범위하게 허락하게 되었는데 그중에 하나가 바로 십자가였습니다.


신약성경 용어 주석사전(An Expository Dictionary of NT Words)에 의하면 십자가는 고대 갈데아(Chaldea)의 

바벨로니아 사람들 가운데서 유래되었습니다. 교회가 사용한 두개의 나무로 된 십자가의 형태는 고대 갈데아에서 

기원되었고 그 나라와 이집트를 포함한 인접 국가에서 담무스(Tammuz) 신의 상징으로 사용되었습니다.

(그 이름의 머리 글자인 신비적인 타우(Tau)모양임) *타우는 희랍어 알파벳으로 영어의 T와 같은 글자입니다.


어떻게 이방신의 상징이었던 십자가가 교회의 상징으로 둔갑되었을까요? 앞서 살펴보신 것처럼 교회가 초대교회의 

복음 이외에 다른 복음을 받아들인 결과입니다. 십자가를 옹호하는 사람들이 십자가를 이방신으로 섬기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희생을 기념하는 것이라 말한다고 해서 정당화 될 수는 없습니다. 성경은 이미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도 교훈을

주고 있습니다.


모세가 십계명을 받으러 시내산에 올라갔을때 이스라엘 백성들이 금송아지 우상을 만들어 섬길때, 우상을 섬긴다고

했습니까? 이방신을 섬긴다고 했습니까? 아닙니다.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신, 즉 여호와 하나님을 섬긴다고 하였습니다.


출애굽기 32장 1절~4절

백성이 모세가 산에서 내려옴이 더딤을 보고 모여 아론에게 이르러 가로되 일어나 우리를 인도할 신을 우리를 위하여

만들라 이 모세 곧 우리를 애굽땅에서 인도하여 낸 사람은 어찌 되었는지 알지 못함이니라 아론이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

아내와 자녀의 귀의 금고리를 빼어 내게로 가져 오라 모든 백성이 그 귀에서 금고리를 빼어 아론에게로 가져 오매 아론이

그들의 손에서 그 고리를 받아 부어서 각도로 새겨 송아지 형상을 만드니 그들이 말하되 이스라엘아 이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너희 신이로다 하는지라


그들의 행위가 비록 하나님을 섬긴다고 말하였을지라도 형상을 만들어 섬기는 행위가 하나님께 죄가 되어 벌을 받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께 구원받고자 하는 마음은 컸지만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지 않은 결과로 멸망당한 이스라엘의 역사는 우리에게

교훈이 되어 이 시대 십자가를 당연시하고 항변하는 사람들이 있을지라도 성경은 결코 그들에게는 구원의 은혜가 없음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희생과 십자가 형상은 '잘못된 만남'입니다.


우리는 십자가에서 흘리신 예수님의 희생으로 세워주신 새언약의 유월절을 지키고 전함으로서 초대 교회의 복음을 

순종으로 지켜서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믿음으로 천국에 나아가기를 힘써야 하겠습니다.



고린도전서 11장 23절~26절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몸 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식후에 또한 이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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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사용하다 고장나면 뭐가 문제인지 모르죠 정확하게 사용하면 뭐가 문제인지 금방 알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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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반달이 2019.01.09 23:12
    십자가가 우상 숭배 임이 확실한데도 불구하고 세상 많은 교회에서는 십자기를 신봉하잖아요...
    오히려 십자가가 없는 교회가 이상하다고 치부하니 말이죠...
    답답하네요...진실을 알지 못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십자가가 우상임을 더 열심히 알려야 겠어요!!
  2. 파랑이 2019.01.09 23:13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것이 진정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이지요.
    그러기에 우리는 하나님의 뜻인 새언약 유월절을 열심히 지키고 또한 이 귀한 진리를 모르는 자들에게 열심히 전해야합니다.~~
  3. 천국으로가고파 2019.01.09 23:15
    정말 사형틀에 불과한 십자가를 왜 숭배를 할까요. 예수님께서 이모습을 보시고 얼마나 마음이 아플까요.
    잘못되도 한참 잘못된 만남이네요. 십자가에서 흘리신 희생의 피로 세워주신 유월절을 기념하고 지켜야 하겠습니다.
  4. 더 잘하려고 하는 것도 문제인거 같아요. 하나님께서 가장 확실한 방법을 알려주셨는데...사람의 생각을 추가하다보니...그래서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는 말이 있나 봅니다.
  5. 십자가를 섬기는 교회는 우상 숭배하는 것을 진정 모르는 것일까요?
    아님 하나님의 원수이기에 십자가를 자랑하는 것일까요?
    하나님의교회는 영생의 축복을 허락하여 주시는 새언약 유월절을 자랑합니다.
  6. 예수님의 희생으로 세워주신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키고 전함으로 하나님께 대한 진정한 믿음을 보이고 있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7. 십자가는 우리의 구원과 아무런 상관이 없는 로마나라의 사형틀이었지요~ 우리의 구원은 예수님의 거룩하신 희생으로 세워주신
    새 언약 유월절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8. 은하수 2019.06.12 23:06
    이재 잘못된 만남이라는 걸 알았다면 빨리 바로 잡아야죠~~^^
  9. 십자가는 하나님게서 세우지 말라하신 우상에 불과합니다.
    하나님의 희생과 영생축복이 담긴 새언약 유월절을 지켜 구원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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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스갯소리로 나도는 말들이 불현듯 떠올라 몇자 적어 봅니다.


1. '오즈의 마법사'를 쓴 프랭크 바움은 서문에서 자기가 오즈의 마법사를 쓴 의도를 명확하게 규정하고

   시작했습니다.


  "이러한 생각을 가지고, 오즈의 마법사는 오직 오늘날의 아이들을 즐겁게 하기 위해서 쓰여졌다"


  물론 평론가들은 그딴 거 다 무시하고 허수아비는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파산한 농부고, 양철인간은 

  안전규정없이 일하는 노동자, 노란 벽돌길은 금본위제를 상징하고, 은구두는 은본위제를 상징하며 겁쟁이 

  사자는 당대의 대선후보를 상징한다는 등 어른의 시각에서 해석을 무진장 많이 내놓았습니다.


2.히치콕 손녀에게 C학점을 준 교수

  히치콕에 대한 연구과제에서 히치콕의 손녀가 직접 히치콕을 인터뷰하며 레포트를 작성했으나 가장 확실했을 

  정답이 실상은...


 자기들이 원하는 답을 정해놓고 그 기준에 작품을 끼워맞추다 보면 엉뚱한 결론에 이르고 맙니다.


무슨 말을 하고 싶은 거냐면요...

하나님의 구원의 계획이 기록된 성경!!!

저자인 하나님의 의도와 뜻은 완전 무시해버리고 자기들 입맛대로 해석하여 엉뚱한 결론에 이르고 만

오늘날의 수많은 교회들이 생각났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천국 간다고 예수님 말씀하셔도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다고 주장하고,

성경의 예배일은 분명 안식일이라 기록되어 있어도 자기들 마음대로 일요일로 바꿔버리고,

죄사함과 구원의 진리인 유월절은 폐지해 버리고서도 성경에도 없는 크리스마스는 성대히 치르고,

성경이 증거하는 하늘어머니는 부인하면서 마리아는 성모라며 우상까지 만들고 섬기며,

성경의 예언은 귀기울이지 않고 육신적인 면만 보며 훼방하는...


2천년 전 유대인들과 너무도 닮아있는 오늘날의 기독교인들이 참으로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서요.


하나님의 뜻을 올바로 깨닫고 행하는 삶이 얼마나 축복된 삶인지 다시한번 감사가 나오는 하루입니다.

복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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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디모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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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늘 성경을 제멋대로 해석하고 성경대로 한다면 사람을 만났습니다..어찌나 말이 안통하던지..크리스마스가 태양신의 탄생일인것은 아는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니 괜찮다고 하는거 있죠..그러고는 성경대로 한다고 하더군요..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는데 뭐가 문제냐고...아무리 성경의 진리를 이야기해도 듣지를 않고 제멋대로 해석을 해서 결론을 내더라구요...
    성경은 그대로 지키는 것이 복이 있습니다
  2. 멋진사람 2018.08.22 22:49
    어떤 책의 내용과 뜻은....그 책을 쓴 작가가 가장 잘 알죠...
    임의 대로 판단하다가는 잘못된...오류를 범하기도 합니다...
    오늘날....성경을 보는 이들 역시 마찬가지죠...
    성경의 저자이신...하나님의 뜻과...반대되는 해석으로....멸망으로 가고 있으니 말입니다....
    성경을 읽기 전에....겸손한 마음으로 자신의 생각을 버리고..하나님의 뜻을 올바로...바라봐야 할 것 같아요...
  3. 우리나라에도 똑같은 경우가 있었죠.
    2009년 최승호작가가 직접 시험을 치렀는데 본인이 쓴 시에 대해 나온 문제를 모두 틀렸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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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세상 기독교인들이 가지고 있는 오해중에 하나가 예수님의 재림에 대한 부분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성경을 보고 하늘에 있는 실제 구름을 타고 오실 때 세상은 멸망 당하고

성도들은 천국에 들어간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런 생각은 성경이 증거하는 재림과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21:27~28 그때에 사람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이런

일이 되기를 시작하거든 일어나 머리를 들라 너희 구속이 가까웠느니라

구름 타고 오시면 바로 심판을 받고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구속이 가까웠으므로 구원

받을 준비를 하라고 하셨습니다 즉 천국이 가까웠으니 준비를 하라는 말씀입니다

사람들의 생각과 큰 차이가 있죠?

그렇다면 재림 그리스도께서 타고 오시는 구름도 다시 생각해 봐야 합니다

손오공처럼 실제 구름을 타고 오시는 것이라면 재림 그리스도를 보기 위해서 날마다 하늘을

봐야겠지만 역시나 이것도 성경이 증거와는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이런 부분을 하나하나 자세히 따져봐야 하는 이유는 이 문제를 정확히 모른다면 재림예수님을

올바로 영접할 수 없게 되고 구원받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 그럼 성경은 어떻게 알려주고 있을까요?

초림 예수님에 관한 예언을 보시면 바로 알 수 있습니다

구약성경은 초림 예수님께서도 구름을 타고 오신다고 예언이 되어 있습니다 이 예언이 어떻게

성취되었는지 살펴보면 그 답을 금방 알 수 있겠네요


7:13~14 내가 또 밤 이상 중에 보았는데 인자 같은 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 자에게 나아와 그 앞에 인도되매 그에게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주고 모든 백성과

나라들과 각 방언하는 자로 그를 섬기게 하였으니

초림 예수님 오시기 약 600년 전 예언입니다 이 예언은 바로 예수님에 의해 성취되었죠

28:18 예수께서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17:10 내 것은 다 아버지의 것이요 아버지의 것은 내 것이온데 내가 저희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았나이다

22:29 내 아버지께서 나라를 내게 맡기신 것같이 나도 너희에게 맡겨

구약의 예언에 따라 이 땅에 오셔서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받으신 분은 초림 예수님입니다

이것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성경의 진리입니다

그런데 다니엘서에서 초림 예수님께서 어떻게 오신다고 예언되어 있었습니까?

하늘 구름을 타고 오시기로 예언되어 있었습니다 그럼 예수님께서 실제로 구름을 타고

오셨나요? 아니죠 마리아의 몸을 통해서 우리와 똑 같은 사람으로 오셨습니다

즉 구름을 타고 오신다는 것은 비유로서 사람으로 오시는 것에 대한 예언입니다

성경은 그리스도께서 사람으로 오시는 것을 구름 타고 오신다고 비유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재림그리스도께서도 구름을 타고 오신다는 뜻은 초림 때처럼 다시 한 번

사람으로 오신다는 예언입니다

이러한 성경의 표현방식은 다른 구절들을 통해서도 알 수 있습니다

1:12 저희는 기탄 없이 너희와 함께 먹으니 너의 애찬의 암초요 자기 몸만 기르는 목자요

바람에 불려가는 물 없는 구름이요

자기 몸만 기르는 거짓 선지자를 물 없는 구름으로 비유했네요 (역시 사람을 구름으로)

25:14 선물한다고 거짓 자랑하는 자는 비 없는 구름과 바람 같으니라

거짓 자랑하는 자를 비 없는 구름이라고 했네요 (역시 사람을 구름으로)

, 그렇다면 왜 재림 예수님께서는 천국이 임박한 마지막 때 바로 심판하지 않으시고

그 전에 사람으로 오실까요?

18:8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재림 예수님께서 오실 때에 믿음을 찾아 볼 수 없다는 말씀은 구원을 받을만한 믿음을 가진

성도들이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믿노라 하는 사람들은 참으로 많지만 교회의 현실을

보세요 진리에서 다 떠나 버리고 각종 비리와 세속화된 상태에서 심판을 내려버리신다면

아무도 구원받을 수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심판 전에 먼저 구원받을 백성들을 모으시고 참 진리로 인도 하시기 위해서 친히

다시 한번 사람으로 오신다고 예언하신 것입니다


10:16 또 이 우리에 들지 아니한 다른 양들이 내게 있어 내가 인도하여야 할 터이나 저희도

내 음성을 듣고 한 무리가 되어 한 목자에게 있으리라

초림때 구원하신 양무리 말고 또다시 구원해야 할 다른 양무리를 친히 다시 오셔서 인도하시는

것입니다

이러한 성경의 예언을 올바로 바라보지 못하는 하피모 같은 사람들이 예나 지금이나 훼방하지만

그들의 결과는 멸망이요 심판의 대상일 뿐입니다

구름을 타고 오신다는 성경의 비유 말씀대로 사람으로 오신 재림 예수님 안상홍님을 올바로

영접하여 구원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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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자유계약 2017.07.26 23:39
    내양은 내음성을 듣는다는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수 있도록 우리와 같은 모습으로 오셔서 구원의 소식을 전파 하셨습니다.
    그러나 하피모들에게는 들리지 않습니다.
    그들의 귀는 막아 놓으셨으니까요.
  2. 재림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실 때 구름타고 오신다고 하늘만 처다 보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성경은 유체로 오시는 것을 구름으로 비유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지 못하니 하늘만 처다보고 있는 것입니다.
    성경을 올바르게 깨닫고 유체로 오시는 재림 그리스도를 온전히 영접하시길 바랍니다.
  3. 성경의 말씀은 하나님께서 모두 비유로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에게만 알려 주시려 비유로 감춰 놓으신 것입니다.
    성경속의 구름은 실제 구름도 있고 가짜 구름도 있습니다.
    그리고 비유로 주신 구름도 있습니다.
    이렇게 구름이 많으니 어렵죠~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말씀대로 공부하면 하나도 어렵지 않아요~^^
  4. 최혁주33 2017.08.06 08:55
    171. 그분의 재림
    (곱비신부님 메시지 166번)
    5. 사랑하는 아들들아, 그분의 재림 역시 이 처음의 강림과 같을 것이다. 최후의 심판을 하시려고 마지막으로 오시기 전에, 이 밤의 탄생처럼 영광에 싸여 다시 오실 테니 말이다. 그러나 그 때는 아직 성부의 비밀 안에 감춰져 있다. 6. (그때) 세상은 하느님을 부정하고 완고하게 배척하며 그분의 사랑의 계명을 거스르는 반역의 암흑으로 온통 뒤덮여 있으리라. 증오의 혹한(酷寒) 때문에 세상의 길들이 얼어붙어 (사람이 다닐 수 없도록) 황폐해질 것이고, 그분을 영접할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도 거의 없으리라. 7. 한다한 사람들은 그분을 기억하지도 못할 것이며 부자들은 그분에게 문을 닫아버리리라. 한편 그분의 사람들은 (주님 대신에) 자아를 추구하며 확인하느라고 바쁘리라… 8. “사람의 아들이 올 때, 이 세상에서 과연 믿음을 찾아볼 수 있겠느냐?” 그분은 갑자기 오실 터인데 세상은 그분의 재림에 대한 준비가 되어 있지 않으리라. 그분은 심판하러 오실 터인데 사람은 심판받을 준비가 되어 있지 않으리라. 원수들을 쳐서 멸망시키신 후, 그분은 이 세상에 당신 나라를 세우시기 위해 오시리라. 9. 그렇게 성자께서 재림하실 때도 당신 어머니를 통해서 너희에게 오실 것이다 : ‘성부의 말씀’이 나의 동정 모태를 통해서 너희에게 오신 것과 마찬가지로, 예수께서 왕으로 군림하시기 위해 너희 가운데 오실 때도 티없는 내 성심을 쓰실 터이니 말이다. 10. (그런데) 지금이 티없는 내 성심의 때이다. 이 성심이 예수님의 영광스러운 사랑의 왕국이 임하도록 준비하고 있기 때문이다. 11. 사랑하는 아들들아, 내가 했던 것처럼 너희도 그분을 영접할 채비를 갖추어야 한다. 12. 이 거룩한 밤이 너희에게 있어서 하나의 징표요 은총이다. 나는 너희를 그분의 초라한 구유 가까이로 모아, 인류가 그분께 만들어 드린 엄청난 공허를 채우고 있다.(…)

    ※ 곱비신부님 메시지「성모님께서 지극히 사랑하시는 아들 사제들에게」책 (168번 2, 11-13.), (342번 9-12.), (389번 3, 6-7.), (420번 1-10.), (438번 7.), (439번 2, 5, 7, 9.), (449번 6.), (450번 1-8.), (451번 1-10.), (478번 8-9, 15-16.), (485번 3-30.), (521번 5, 7-11.), (532번 9.), (533번 8-13.), (534번 10-12.), (546번 3-11.), (549번 3.), (573번 1-11.), (574번 1-9.), (597번 10-13.), (603번 8-11.) 참조.

  5. 소리쨩 2017.09.28 10:07
    내양은 내음성을 듣나니라 하신 하나님의 말씀따라 재림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셨죠!!!
    오셔서 구원의 진리를 알려주셨습니다
  6. 구름을 무엇으로 비유하셨는지 확실히 알고 갑니다~~
  7. 미니미mini 2018.01.25 11:35
    구름타고 오신 다는 예언에 따라 육체오신 하나님을 영접하지 못하고, 하늘이 실제 구름으로 생각하고 하늘만 쳐다보는
    사람들은 결단코 구원받을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구름타고 이땅에 오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올바로 영접하시고 구원의 축복 받으세요
  8. 쿠르마짱 2018.02.21 23:21
    구름이 무엇을 비유하고 있는지 알지 못했을때는 결단코 구원받을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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