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에 해당하는 글 2건

안녕하세요. 독감이 유행하는데 다들 괜찮으신지요?

저도 독감은 아닌데 기침하면서 몸이 좀 으실으실하네요. 바짝 긴장하고 관리해야 하겠습니다.

오늘 매장에서 오랜만에 김건모의 '잘못된 만남'이라는 노래가 흘러나와서 간만에 추억에 잠겨보았습니다^^

그러다가 딱~ 떠오르는 생각이 있어서 이렇게 집에 들어와 글을 남기게 되네요...


이 세상에 하나님을 믿는 많은 사람들이 있는데요. 누구나 믿음의 목적은 구원받고 천국가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성경을 보면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구원받지 못하고 저주받고 지옥판결을 받은 많은 사람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성경을 살펴보는 이유도 이러한 전철을 밟지 않고 무사히 천국에 가고자 함일 것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성경에서 교훈을 얻지못하고 지난날의 잘못을 되풀이한다면 어찌 될까요?

그 결과는 너무나도 뻔할 것입니다.


무슨 얘기를 하려고 하냐면요 바로바로...십자가 이야기 입니다.


오늘날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에게 당연하게 여겨지는 십자가가 사실은 하나님께서 금지한 우상숭배 행위라는 것입니다.

십자가를 합리화하는 사람들의 말을 빌리면 '십자가는 그리스도의 희생을 기념하는 교회의 상징'일 뿐이라고 항변합니다.

그렇다면 성경에 그러한 이유로 십자가를 세워도 된다고 알려주고 있을까요? 성경에서 주는 교훈을 통해 이러한 주장이

얼마나 잘못된 것인지 잠깐 알아보겠습니다.



성경은 하늘의 천사가 알려주는 내용이라 할지라도 초대교회 사도들이 (예수님께 받아) 전한 복음 이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것이라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십자가는 언제부터 전해졌을까요?


[그리스도인들이 십자가를 기독교에 대한 상징으로서 공식적으로 사용하게 된 것은 

콘스탄틴 시대부터였다. 초대 교인들에게 십자가는 말만 들어도 몸서리 치는 것이었으므로, 

십자가를 심미적으로 미화시킬 위험성은 전혀 없었다.                                                                    

                                                                - Baker's 신학사전 491쪽 십자가의 유래]


십자가는 사도들이 전한 복음이 아니었습니다. 그리스도 교회가 이교도화 되면서 들어오게 된 것입니다.

많은 이교도들이 그리스도 교회로 들어오면서 그들이 기존에 사용하던 종교적 부호들과 상징들을 계속 보유하는 것을

교회가 광범위하게 허락하게 되었는데 그중에 하나가 바로 십자가였습니다.


신약성경 용어 주석사전(An Expository Dictionary of NT Words)에 의하면 십자가는 고대 갈데아(Chaldea)의 

바벨로니아 사람들 가운데서 유래되었습니다. 교회가 사용한 두개의 나무로 된 십자가의 형태는 고대 갈데아에서 

기원되었고 그 나라와 이집트를 포함한 인접 국가에서 담무스(Tammuz) 신의 상징으로 사용되었습니다.

(그 이름의 머리 글자인 신비적인 타우(Tau)모양임) *타우는 희랍어 알파벳으로 영어의 T와 같은 글자입니다.


어떻게 이방신의 상징이었던 십자가가 교회의 상징으로 둔갑되었을까요? 앞서 살펴보신 것처럼 교회가 초대교회의 

복음 이외에 다른 복음을 받아들인 결과입니다. 십자가를 옹호하는 사람들이 십자가를 이방신으로 섬기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희생을 기념하는 것이라 말한다고 해서 정당화 될 수는 없습니다. 성경은 이미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도 교훈을

주고 있습니다.


모세가 십계명을 받으러 시내산에 올라갔을때 이스라엘 백성들이 금송아지 우상을 만들어 섬길때, 우상을 섬긴다고

했습니까? 이방신을 섬긴다고 했습니까? 아닙니다.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신, 즉 여호와 하나님을 섬긴다고 하였습니다.


출애굽기 32장 1절~4절

백성이 모세가 산에서 내려옴이 더딤을 보고 모여 아론에게 이르러 가로되 일어나 우리를 인도할 신을 우리를 위하여

만들라 이 모세 곧 우리를 애굽땅에서 인도하여 낸 사람은 어찌 되었는지 알지 못함이니라 아론이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

아내와 자녀의 귀의 금고리를 빼어 내게로 가져 오라 모든 백성이 그 귀에서 금고리를 빼어 아론에게로 가져 오매 아론이

그들의 손에서 그 고리를 받아 부어서 각도로 새겨 송아지 형상을 만드니 그들이 말하되 이스라엘아 이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너희 신이로다 하는지라


그들의 행위가 비록 하나님을 섬긴다고 말하였을지라도 형상을 만들어 섬기는 행위가 하나님께 죄가 되어 벌을 받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께 구원받고자 하는 마음은 컸지만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지 않은 결과로 멸망당한 이스라엘의 역사는 우리에게

교훈이 되어 이 시대 십자가를 당연시하고 항변하는 사람들이 있을지라도 성경은 결코 그들에게는 구원의 은혜가 없음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희생과 십자가 형상은 '잘못된 만남'입니다.


우리는 십자가에서 흘리신 예수님의 희생으로 세워주신 새언약의 유월절을 지키고 전함으로서 초대 교회의 복음을 

순종으로 지켜서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믿음으로 천국에 나아가기를 힘써야 하겠습니다.



고린도전서 11장 23절~26절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몸 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식후에 또한 이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WRITTEN BY
혼디모앙
대충 사용하다 고장나면 뭐가 문제인지 모르죠 정확하게 사용하면 뭐가 문제인지 금방 알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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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반달이 2019.01.09 23:12
    십자가가 우상 숭배 임이 확실한데도 불구하고 세상 많은 교회에서는 십자기를 신봉하잖아요...
    오히려 십자가가 없는 교회가 이상하다고 치부하니 말이죠...
    답답하네요...진실을 알지 못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십자가가 우상임을 더 열심히 알려야 겠어요!!
  2. 파랑이 2019.01.09 23:13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것이 진정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이지요.
    그러기에 우리는 하나님의 뜻인 새언약 유월절을 열심히 지키고 또한 이 귀한 진리를 모르는 자들에게 열심히 전해야합니다.~~
  3. 천국으로가고파 2019.01.09 23:15
    정말 사형틀에 불과한 십자가를 왜 숭배를 할까요. 예수님께서 이모습을 보시고 얼마나 마음이 아플까요.
    잘못되도 한참 잘못된 만남이네요. 십자가에서 흘리신 희생의 피로 세워주신 유월절을 기념하고 지켜야 하겠습니다.
  4. 더 잘하려고 하는 것도 문제인거 같아요. 하나님께서 가장 확실한 방법을 알려주셨는데...사람의 생각을 추가하다보니...그래서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는 말이 있나 봅니다.
  5. 십자가를 섬기는 교회는 우상 숭배하는 것을 진정 모르는 것일까요?
    아님 하나님의 원수이기에 십자가를 자랑하는 것일까요?
    하나님의교회는 영생의 축복을 허락하여 주시는 새언약 유월절을 자랑합니다.
  6. 예수님의 희생으로 세워주신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키고 전함으로 하나님께 대한 진정한 믿음을 보이고 있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7. 십자가는 우리의 구원과 아무런 상관이 없는 로마나라의 사형틀이었지요~ 우리의 구원은 예수님의 거룩하신 희생으로 세워주신
    새 언약 유월절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8. 은하수 2019.06.12 23:06
    이재 잘못된 만남이라는 걸 알았다면 빨리 바로 잡아야죠~~^^
  9. 십자가는 하나님게서 세우지 말라하신 우상에 불과합니다.
    하나님의 희생과 영생축복이 담긴 새언약 유월절을 지켜 구원받아야 합니다.~
secret

● 도둑이 제 발 저리다 ●

죄를 지은 자가 그것이 드러날까 걱정이 되어

너무 두려워한 나머지 도리어 자기도 알지 못하는

사이에 그 사실을 나타내게 된다는 뜻


우리나라를 방문하는 외국인들이 비행기를 타고

오다가 놀라는게 있다고 한다

착륙할 즈음 지상에 보이는

수많은 빨간 십자가 네온사인!


조선왕조 500년을 거치며 뿌리내린 유교의 나라

대한민국에서 그 수많은 십자가는

기독교의 놀라운 성장을 말해주고 있는 듯 하다

그런데

누구나 교회의 상징으로 여기는 십자가가

사실은 하나님께서 절대 만들지 말라고 하신

우상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하나님께서 제정해주신 십계명중 두번째 계명이

우상을 만들지 말고,

절하지 말며,섬기지 말라는 말씀이다


예수님께서 세우신 교회에는

십자가가 없었다

예수님 승천후 사도들이 다닌 교회에도

십자가는 없었다

초대교회에 십자가는

예수님을 사형시킨 도구로서 혐오의 대상이었다


그런 십자가를 교회에 들여온 단체가

천주교이다


오늘날 천주교뿐만 아니라 일반 개신교들도

십자가를 교회에 세우고 있다


그들은 십자가를

우상이 아닌 

교회의 상징일 뿐이라고 주장한다


그렇게 주장한다고 해서

우상이 우상이 아닐 순 없다


하나님께서는 분명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라고 하셨다

절하지도 말라고 하셨다

섬기지도 말라고 하셨다


섬기는게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만드는 것 부터가 하나님의 계명을 범하는 것이다


또한

섬기는게 아니라면서

자동차나 집안 벽에 걸어두고

목걸이나 반지등 악세사리로도 착용한다

그게 아무 의미없이 하는 것일까?


마치 십자가가 신비한 능력이라도 있어서

자신을 지켜줄 것이라는 생각은

정말 전혀 하지 않은 것일까?


귀신 쫓아 내는데

십자가는 왜 들고 다닐까?


끝까지 우상이 아니라고

우기는 저들에게

들려줄 속담이 있다


"도둑이 제발 저린다"


"도둑이 제발 저린다"


성경 출애굽기 20장은 십계명 장이다

2절부터 17절까지 10개의 계명이 기록되어 있다


그런데

그 십계명을 엉뚱하게 바꿔버린 종교단체가 있으니

바로 천주교이다


만약 정말 십자가가 우상이 아니라면

왜 우상을 숭배하지 말라는 

십계명중 두번째 계명을 없애버린 것일까?


도둑이 제발 저린다는 속담은

바로 이런 경우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닐까?


발 그만 저리고 이제 편히 하나님께 나아오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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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디모앙
대충 사용하다 고장나면 뭐가 문제인지 모르죠 정확하게 사용하면 뭐가 문제인지 금방 알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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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태차니 2017.04.29 11:02
    항상 당연하다 생각했던 부분들이 고정관념인
    경우가 많죠.십자가도 그중의 일부ㅡ
    좋은글입니다
  2. 아무리 누가 무어라고 해도 십자가는 하나님께서 싫어하시는 우상 숭배일 뿐입니다~~
  3. 알면서도 우상을 숭배하는 자들의 말로는 안봐도 비디오네요......
    도둑이 제발 저린다는 말 그건 제가 도둑입니다 하고 자수하는 것이겠지요.....
    저들도 제발 자수하여 광명을 찾았으면 합니다.
  4. 나쁜 사람들...
    어서 회개하세요
secret